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jerry
  • |
  • 2009-09-05 21:30
답댓글

책 읽는 수준이 상당히 높아 보여요.

울 아들 언제쯤 책을 혼자 보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6 01:42
저희야 초등 5학년이다 보니 그나마 이만큼 와 있을 뿐이지요.
저희도 책 저학년 때까지 많이 읽어줬답니다. 읽어준 기간이 길수록 읽기 독립도 제대로 되는 것 같은 데요. 아직 저학년이시면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어느날 엄마가 깜짝 놀랄만한 책은 아이가 읽고 있을 거에요. 저희도 읽기 독립을 늦게 시켜준 덕분(???)에 책 좋아하는 아이로 큰 거 같아요.
제리님도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쥴리앙맘
  • |
  • 2009-09-05 07:57
답댓글

이런 책을 읽을 날이 빨리 오기를...

그리미님 쉬운 책 소개도 꼭 해 주세요..

아직 갈 길이 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6 01:38
쥴리앙맘님도 내공이 있으신 듯 한데 어떻게 진행하시는 지 글 좀 써 보세요.
읽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은 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인 데 가다보면 벌써 천리 와 있지 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맘연숙
  • |
  • 2009-09-04 15:14
답댓글
우리 아이도 얼른 뉴베리를 이해할 나이가 , 실력이 되었음 좋겠네요.. 뉴베리는 쉽다해도 쉽지 않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6 01:37
게시판에 함께 하시다 보면 그런 날이 빨리 올 거에요. 참여할 수록 더 적극적으로 아이를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현이맘연숙님도 자주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9-02 17:21
답댓글

뉴베리 작품이 선호하는 주제가 다문화, 고난극복사, 성장 이야기죠. 저도 젊어서는 가르치느라고 억지로 읽었는데 이제는 흠뻑 젖어서 읽어요. 고난을 겪어봐서인지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런 책을 공감하고 읽는 어린이는 참 성숙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얼마 전에 Bud Not Buddy를 읽다가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답니다. Bud가 자기 엄마 말을 떠올리는 대목에서요. "A bud is a flower-to-be. A flower-in-waiting. Waiting for just the right warmth and care to open up. It's a little fist of love waiting to unfold and be seen by the world. And that's you."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7:31
그렇지요. 뉴베리 중에서 그런 주제가 아닌 작품들도 있지만 뉴베리 중에서 레벨이 높게 여겨지는 책들은 주제가 거의 그쪽이라 문학이라도 사회, 경제, 역사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함께 해가야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이런 작품들을 좋아하다 보니 한글이든 영어든 이런 부류의 책들을 많이 구입한 것도 아이의 독서성향에 영향을 미쳤겠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기다리고 믿어줘야 하는 것이 엄마겠지요. 홍박샘님의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이맘
  • |
  • 2009-09-02 16:44
답댓글

한글책으로 되어있어도 울딸은 싫어라하겠당~~~~

엄마의 욕심은 기냥 들이밀고싶지만

지금은  부러워만하고 훗날을 기약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6:55
이런 주제의 책들을 좋아하게 될 날이 있을 거에요. 꾸준히 책읽기에 신경쓰시면 얼마든지 가능하고요. 다양하게 두루두루 읽히시기를 바랍니다. 책읽히기 만큼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도 없지만, 오래 숙성된 책의 힘 또한 그만큼 위력적이겠지요^^*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면서 서로 격려와 칭찬으로 같이 성장해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실이
  • |
  • 2009-09-02 14:25
답댓글

요즘은 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겠다...하고 다짐하고 있답니다..

기다리지 말고 읽어주자..라구요.

저의 요상한 영어 발음에 아이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잃는 것 보다 얻는게 더 많을 듯 하여..읽어주려고 합니다.

그리미님이 책 소개를 해주신다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잘 부탁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6:51
책을 읽어주신다니 정말 잘 하고 계시네요. 책 읽어주는 것은 아이가 좀 커도 정말 좋아하는 거에요. 발음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없어요. 저도 아이에게 영어책 오래 읽어주었답니다. 그래도 아이는 제 발음 안 따라오더라구요. 평소 디비디도 많이 보고 오디오도 많이 들어 그 발음 따라가더군요.
책읽어주기, 정말 얻는 게 더 많은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토실이님의 책읽어주기에 대한 과정이나 진행기 기대할 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윤맘
  • |
  • 2009-09-02 14:03
답댓글
아이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저런 어려운 책들을 재미있게 읽어내다니...부러습니다. 저희집도 책장에 장식용으로 몇 권은 있는데...순전히 남들에게 보이는 전시용이 되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6:47
아이는 5학년 여자아이예요. 재윤맘님 아이는 2학년이시죠? 그럼 한 권씩 서서히 읽어나가실 거에요. 뉴베리 작품 중 접근하기 쉬운 책들부터 올려볼게요. 재윤맘님 잘 하실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9-02 14:02
답댓글

아웅ㅇㅇㅇ 난 요즘 그리미님 글 읽으면서 급 우울해져용ㅇㅇㅇ 책임지세욧ㅅㅅ ㅎㅎㅎㅎ

지난번엔 과학샘 같으시더니 이번엔...음...

하여간 그리미님과 아드님은 고수중에서도 초고수같아요.. ^^ (혹시 축지법도 쓰시나요??? ㅎㅎㅎ)

높은 레벨의 뉴베리는 주제도 어렵고,  책표지도 어두워서(<--이건 머 꼭 필통에 색색볼펜 넣고 공부 못하는 중딩같은 생각..ㅡ.ㅡ;;) 제가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조 위에 책들중 저희 아이들이 본게 몇개 안되네요..

근디 당췌...어릴적부터 보아왔다굽쇼....아웅ㅇ 나 또 우울해질꾸얏ㅅㅅ 저 이러다 확 삐뚫어지기전에 쉬운단계 뉴베리 급하게 올려주세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9-09-03 01:57
ㅎㅎㅎ 종채맘님은 글을 넘 재밌게 쓰시는것 같아요.ㅎㅎㅎㅎㅎ 게다가 어찌도 제 맘을 꼭 집어 표현해주시는쥐... 특히 이 부분, <--이건 머 꼭 필통에 색색볼펜 넣고 공부 못하는 중딩같은 생각 ㅎㅎㅎ제가 딱~ 이렇거든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1:36
급우울해지지 마시구염 ;;^^
저희가 어려서 영어를 시작해서 그럴 뿐인 걸요.
뉴베리 나머지 단계 급하게 올릴게요. 에고, 땀 삐질삐질 ㅎㅎㅎ
글고 우리 딸인 뎅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9-09-02 13:07
답댓글

뉴베리네요.

뉴베리는 생활이야기 빼구는 참 어려운 주제들이 많더군요...

앞으로 단계별로 소개해 주신다니

유용하게 쓰일때를 위해 잘 담아 가겠습니다.

뉴베리 초입들과 주제가 쉬운 몇권정도는 읽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1:33
뉴베리 작품 중에 주제가 만만하지 않은 책들이 많긴 하지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면 읽혀 보세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반복해서 보면서 더 깊어지는 듯 합니다.
루피님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메림노스
  • |
  • 2009-09-02 12:35
답댓글

네....감사합니다.

뉴베리 수상작중 쉬운단계부터....기대되고 너무 기다려집니다.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뉴베리작은 도무지 제가 수준파악이 안되서요.

집에있는 뉴베리작이 윈딕시, 샬롯의 거미줄, the hundred dresses, my father's dragon이 있는데,

이중 제일 두꺼운 원딕시와 샬롯을 제일 좋아라합니다.

도무지....납득이 안가서요.

좋은 하루 되시고 다음번 글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1:29
아이가 좋아하는 취향이 있어서 그럴 거에요, 아마.
저희 아이의 경우는 표지에 영향을 받기도 하는 것 같고요. 표지가 재미없을 것 같아서 안 읽다가 제가 권해서 읽은 경우, 너무 재미있어 할 때가 있거든요. 표지가 재미없어 보여서 안 읽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미처 그 책으로 눈이 가지 않았다가 이렇게 좋은 책이 있었나 싶은 반응일 때도 있구요.
뉴베리 작품들 소개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 조만간 글 올릴게요.
아메림노스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9-02 12:13
답댓글

책소개는 나중에 자세히...라 하셨는데, 성질 급한 이 몸 질문 들어갑니다. ^^

Number the Stars는 저희 아이도 보았는데, 아직 그리 쉽게 넘어가지는 않는 주제인 듯 합니다.

근데, 엘리자베스 여왕이야기, 마녀사냥, Thief, A girl named Diaster등은 혹해서 볼 것 같은데 ^^

어휘 수준이나 글자수가 어떤지 대충 알려주시겠어요 ? 중국인 이민사와 관련된 두 책자도 궁금하네요.

가능한 아주 만만한 책을 주자 주의여서 아마도 아이에게 건네주기까진 좀 눈치를 보아야겠지만요.

 

또래와의 디베이트 과정같은 것 없이 그냥 스스로 읽었나요 ? 저희 아이 보니 책의 난이도가 올라갈 수록 그 점이 아쉬워지네요. 엄마가 딸 책을 같이 읽는데에는 한계가 있구요. 내 볼 책만도 쌓여있어서리.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1:24
여기 언급해 주신 책들은 대략 레벨로 보면 6레벨 정도에 해당됩니다. 중국인 이민사 관련책은 다른 책들보다 좀 쉬운 5레벨 초입 정도로 보시면 되고요.
저희는 어릴 때부터 토론과정없이 아이 혼자 읽어와서요, 지금도 그런 과정 없이 그냥 읽습니다. 한글책이랑 영어책 다 그냥 읽어가기만 했답니다. 간혹 아이가 책 읽은 내용을 제게 들려주기도 하고 제가 책소개하다 내용 파악이 안 되면 아이에게 줄거리를 물어보기도 한답니다.
학원을 안 다니니 디베이트 하기가 쉽지는 않죠. 쑥에서 디베이트 할 수 있게 장소라도 빌려주시면 정말 좋겠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9-03 13:50
그렇군요. 대답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러게요. 책읽고 함께 쫑알거릴 수 있는 또래상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상대하는 데엔 시간적인 제한이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02 11:52
답댓글

어릴적? 부터요?

자녀분이  영어능력이 대단한거 같아요..

딱보니  애는 보지도 않을거 미리 질러서  아예  챕터북사이즈장식장을 사게 만들었던  그놈의 책자 들이네요..

엘리자베스여왕이야기와 항해관련이야기 산파이야기 빼고는  다 집에 쳐박혀 있는거라요..,,..ㅠ

단 울딸은 기약이 없다는거....

그러고보면 저도 뉴베리 어지간히 질렀내요..

도서관에 있 었으믄  안샀을것인디...

뭐 쌓인책을 보믄 든든하기는 헌데  고개를돌려 애를보믄  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1:15
주울님, 제니가 아직 3학년인 걸요. 저희야 5학년이다 보니 그동안 쌓인 게 있어서 그럴 뿐이죠. 나중에 제니가 고학년 되면 풍성한 책을 자랑하실 것 같은데요?^^
저도 뉴베리는 책장 가득 있는 데, 이제는 도서관에도 뉴베리가 쫙 깔려있더라구요. 아까비~~~
이럴 줄 알았으면 늦게 샀을 텐 데 ㅎㅎㅎ 대신 제가 안 사주는 책들 빌려다 보는 것으로 그 안타까움(??)을 대신하고 있답니다.
저희는 한글책은 도서관 덕을 톡톡히 본 경우라 도서관이란 곳이 얼마나 고마운 지 모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09-09-02 11:30
답댓글

요즘 그리미님 글 읽는 재미에 초게가 더욱 풍성해지는것 같습니다.

과학-수학-문학-에세이...

정말 아이가 다재다능한가봅니다.

엄친딸 이야기도 좀 풀어주시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1:08
개구쟁이맘님이 제 글이 재미있다 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은 걸요^^
아이가 다재다능한 게 아니라 책을 다양하게 봤을 뿐이에요 ㅠㅠ 어릴 때부터 고학년이 된 지금까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책을 위주로 했거든요.
책소개 속에 딸이 좋아했던 책 콕콕 집어넣어드리면 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9-02 11:25
답댓글

아이고..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네요^^

든든하다~~~

책은 참으로 큰 재산인것 같아요.

눈으로 보고, 머리로 꿍꿍 눌러주면, 절대 잃어버릴 일이 없는 나만의 재산 ^^

그리미님 아이는, 부자일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1:03
네^^ 마음이 부자인 아이로 자란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알리샤님도 책 많이 읽으시니 마음이 부자실 거에요^^*
저도 이렇게 놀지 말고 열책해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9-02 11:15
답댓글

그전부터 생각하던 거지만 예전에 사랑가득님이랑 그리미님이랑 많이 겹쳐요

소개해준신 책도 비슷하고 접근 방식도 비슷하고,,,

고수들의 귀결점은 결국 같은 것일까? 또 이런 씰데 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 방학을 보내며 아이의 성장이 눈에 보입니다^^

그간의 시간이 결코 헛대지 않았음이 기쁘고 아이가 책을 한결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더욱 흐뭇합니다

책 읽기만으로 가능하다고 많은 고수님들이 말씀하셨지요?

저도 그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이 말도 사실 너무 부족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0:56
둥이엄마님 늘 정겨운 댓글에 힘이 절로 난답니다^^
둥이엄마님이 방학을 보내며 아이들의 성장을 보셨다니 저도 제 일 같이 기쁘네요~~~
책을 가까이 한 아이들은 정말 사고의 성장이 나이가 들수록 가속도가 붙는 듯 합니다.
저도 아이를 책과 함께 자라게 한 게 얼마나 다행인 지 모르겠어요. 고학년이 될 수록 책의 위력이 실감되요. 둥이엄마님도 꾸준히 책과 함께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랑공주맘
  • |
  • 2009-09-02 10:14
답댓글

제 아이도 언젠가는 이런 책을 읽을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책소개도 기대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0:51
그럼요. 이곳 쑥쑥에서 잘 이끄시는 분들 글 보시면서 열심히 하시면 이런 책들 잘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명랑공주맘님도 더 자주 글로 뵈어요. 적극적으로 활동하다 보면 더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
게시글로 댓글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9-02 09:46
답댓글

뉴베리는 제가 보는데 아이는 아직 한 ~~ 참 멀었구요.

그리미님 덕분에 담에 볼 책을 선정하기가 쉬워졌네요.

감사해요. 늘 좋은 책소개라는 선물을 받아가는 거 같아서 행복해진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미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0:48
자소월님은 엄마가 책을 좋아하시니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것 같아요.
아이는 엄마를 닮는다니^^
자소월님의 좋은 글도 기대하고 있어요. 자주 글 써 주실 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09-09-02 08:59
답댓글

아이 아이가 몇 학년인가요?

와우 정말 좋겠어요

영어 하면 영어 수학하면 수학

엄마의 안목이 아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부러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03 10:44
기도맘님도 열심히 하시는 분으로 알아요. 열심히 함께 걷다 보면 같이 걷고 있겠죠?
더 자주 뵈요^^ 그리고 5학년 여아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