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세트 구매는 하지않았는데 근 4년동안 노부영이랑 베오영이랑 거의 다 사모았답니다 ... 근데 노부영은 하나하나 다 매력이 있어서 정말 강추합니다 가끔 엄마가 동화를 보면서 행복해질때가 있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전 튼튼도 병행해서 제가 해주고 있는데 노부영하고는 비교할 대상이 못되더라구요 저희아이들은 똑같이 노부영과 튼튼을 들이대면 노부영부터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전 4년을 사모았지만 다른분들은 시간을 절약하시는것도... (애들놓고 컴퓨터하고 나면 한두시간 훌딱지나가버리고 미안한마음이 들더라구요...)사실 한두권씩 사면서 기분전환도하고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노부영 하나도 버릴것이 없습니다 알파벳책들도 어찌나 음악이 아름답고 좋은지 일단 발을 담가보세요 ㅋㅋㅋㅋ그리고 한가지더 전 읽어완전히 익숙해진책들은 다른책꽂이에꽂아놓으면 (아이들의 손이 많이가는곳)혼자서도 읽는답니다... 저도 물론 영어를 잘하는건 아니지만 동화책을 보면서 점점 (ㅋㅋㅋㅋ~~) 실력이 나아지는듯 하더라구요...
저번주에 주문했는데 어제 왔답니다.박스로 4-5박스 정도의 분량입니다.기존에 갖고 있는것이 있어서 몇권은 베오영으로 교체를 했어요.우선 비닐 케이스를 활용하려다 보니 뜯는것도 시간 많이 걸리네요.저희애는 7살과 이제 돌쟁이 있는데 사긴 7살을 위해 샀지만 실제로 도움되는것은 돌쟁이 아닐까해요.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것을..오늘 세트고객전용게시판에 들어가 봤는데 요건 조금 실망이더군요.별다른 차별화가 없다고나 할까요.그냥 200%활용하기가 더 유용할듯..저는 영어 한답시고 이것 저것 사질러댔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활용도 안되고 자꾸 뭐 좋다더라 하면 또 사게 되더라구요.아예 이거 확 사고 이것만 이제 꾸준히 하렵니다.여기다 살짝 워크북첨가하면..
제 아이는 10개월이에요. 저는 한 6개월 이상 고민하다가 몇 개월 전에 구입했어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 그 책들을 다 보지 않아서 활용도나 도서 자체에도 확신이 없어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약 1월부터 지금까지 책 읽어주고 노래 불러주고 있는데 아이의 반응을 보느라 접해준 책은 60권 정도 되구요. 매일 읽어주는 책은 20-30권 정도 되요. 저는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돌도 지나지 않은 아이니까 약간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아이들 금방 커요. 그리고 여러 사이트에서 유아 도서 괜찮다 싶은 건 다 노부영이더라구요. 예전엔 몰랐거든요. 노래와 음악이 좋으니까 아이가 책을 집중해서 읽지 못하더라도 서서히 시작하면 되구요. 음악 틀어주고 엄마가 노래 불러주고 하면서 아이 개월수가 늘어가면서 다양한 활동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월수가 비슷하니까 궁금한 점이 있으면 더 물어 보세요. ^ ^
제 아이가 7살, 4살, 7개월 쯤 되었을때 노부영을 샀는데 4개월이 지난 지금 활용도를 보니 큰아이는 모두 활용하지만 둘째는 일부, 세째는 극히 일부만 활용가능하답니다. 11개월된 막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flap book, pop up book 종류네요. 서점을 자주 나가기 힘드시다면 사셔도 무방하지만 당장 활용하지 못하는 어려운 책들이 좀 많다는 것은 유념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자라면서 결국 모두 활용하시게 될거에요. 비싸게 사니 열심히 활용해야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