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료가 일반 학원과 다를바 없는데, 무슨 사교육 없는 학교인지....
이러고도 교육청에서는 생색내고 보고 하겠지요??
사교육없는 학교란게 어떤 걸 말하는지요??
30만원씩 주고 배우던 학원 안가고 학교에서10만원 안팎에 배울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건가요??
진정한 사교육이 없는 학교를 만들려면 질놓은 교사와 프로그램을 확보하여 정부예산을 책정해서 저소득층의 아이들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해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예전에 방과후 교사를 했었습니다..바이올린을 지도했었는데...그때 들은 얘기로는 강좌당 몇명정도는 교육청에서 수강료를 지원해준다고 들었었습니다..주로 영어나 과학 수업에 많았구요,,,저의 경우는 악기를 장만해야 하는 관계로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수강료도 2,3만원 수준이었는데 위에 적힌 내용을 보면 수강료가 상당한데 교육청에서 지원해줄지 의문이 들구요,,,
물론 브죵님은 질낮은 수업보다 조금 비싸더라도 질높은 수업을 바라셨는데....
하지만 부모 잘못만나 저런 좋은 기회조차 누릴 수 없는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교육은 늘 중산층만을 바라보고 가야하나요??물론 하향평준화가 걱정되긴 합니다만
저 소득층의 아이들도 같이 껴안고 갈 수 있는 사교육없는 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지않다면 기존의 사교육 시장과 다를게 뭐가 있나 싶습니다...
기존의 고액과외가 일부 부유층의 전유물이듯이 사교육없는 학교의 이런교육 또한 중산층의 전유물이 될수 밖에 없는 듯하여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갑자기 사교육과 공교육의 차이가 뭔지
헷갈립니다.저런 식으로 하는 것을 사교육없는 학교라고
볼수 있는 것인지...
게다가 수학은 수강료가 20만원전후인데 저소득층 아이들은
엄두도 못내겠군요.
사교육없는 학교가 어떤 건지 궁금했었는데
공교육이 사교육에 합법적으로 장소와 상표(?)를 빌려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저러한 방과후 활동은 사교육이 아니라 공교육인가요? (공교육이라면 교육비를 받지 말던지)
주변에 저런 학교가 있는데 아이들이 학교 안을 뺑뺑이 돌면서 뭔가.. 사교육이 학교 안으로 들어와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학원보다 저렴하고 학교 안에 있으니 안심도 되고 그런 점은 매우 좋은 사항이 되겠지만
어찌 되었건 그런 저런 이유로 학교 안에 너무 오래 돌아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다들 부러워만 하는데 찬물을 끼얹는 거 같은가요?ㅎㅎ
부정적인 내용이라고 또 야유하지 마시고
와.. 애한테 시키고 싶은게 많았는데 잘됐네. 한 자리에서 다 해결! 하는 맘 (대형 쇼핑몰에 갈 때의 그 기분으로다가 충동구매하지 말고) 보다는 재래시장 뺑뺑이 돌며 흥정하듯 꼭 필요한 것만 적절한 시기에 아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게 고르는 엄마의 선택이 중요할 듯 싶어요.
비싼 사교육 시장을 대체하는 만큼 밖에서의 사교육보다 당연히 질도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그러기 위해선 엄마들의 끊임없는 모니터도 필요하겠지요. (아직은 바깥의 사교육의 질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제 이런 학교가 시작되고 있으니 곧 각 학교로 확대실시 될 거에요.
잘 자리 잡도록 브죵님 학교에서 힘써주셨으면 좋겠네요
내년에 초등학교 갈 아이때문에 고민이 많은 데...고민을 얹어주시는 군용...흑흑...
저희 동네는요, 초등학교가 2개가 있는 데 선택해서 갈 수 있어요
문제는 새로생긴학교에 쏠림현상이 있단 거죠. 거기도 학년당 3-4반정도...
그럼, 오래된 30년 넘는 학교는 아이들이 한학년 한반 10명내외고요.
방과후수업 동문회에서 무료로 지원해주고요. 외국인원어민선생님도 있어요.
오래된 학교는 요번에 사교육없는 학교로 지정되었어요.
문제는...엄마들이 옛날학교를 보내지 않는다는 거...
작년 1학년입학생이 십여명되었다고 하고요...
우리애성격이 소심하기도 하고 아직 한글이랑 수학도 평균수준보다 늦게 시킨편이라...
전 새학교보다는 오래된 학교가 끌리는데...아이가 친구들이 적은 상태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것이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학원에 가도 수적으로 적어서 열세일것같고...
진짜 고민되네요...다른 분들은 어떻하실라나?
우리 학교도 됐음 좋겠네요,,,
그래도 어떤 부모들은 사교육 시키겠죠??
언제쯤 사교육 없이 우리아이들 교육 시킬날이 올려나,, 에흐~
정말 부럽네요~~
우리아이 학교도 사교육비 적어오라구 하더니만..
이런거 됨 너무 좋겠어요
어느 학굔지...전학가고 싶네요.^^
부러워요~!
저두 이번에 한번 신청해야 겠어요..
앗 ! 우리애랑 같은 학교를 다나는듯^^
우리애는 일요농구하는데 저렴하면서 좋은것같아요.
10명이서 2시간을 하니 충분히 운동을 하다오네요.
학교가 어디인지 정말 좋네요.
정말 사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이 어마 어마 하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 시키는게 별로 없지만 걱정입니다.
와~~ 정말 다양하네요!
초기에는 이렇게 잘 갖추어놓아도 학원에서 발걸음을 돌리지 못하고 한동안은 접수율이 낮을텐데...
정말 사교육없는 학교가 정착할 수 있도록, 어머님들이 많이들 신청해주셔야 해요!
많이 모인다 싶으면 학교에서도 좀더 신경을 쓰거든요.
얼른 학교만 아이들을 보내고 안심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얼른 오기를...
시범학교 그거 우째 선정기준이 뭔가요? 우리학교도 되면 좋겠네요.
넘 넘넘넘 부러워요.
얼릉 전국적으로 확산되면 좋겠네요...
부럽다앙~~~
우리학교는 왜 저런거 안하지
그나마 음악줄넘기, 째즈댄스, 리코더, 하모니카를 교구****받고?
가을특강프로그램으로한다고 왔네요
수영을 끝내고 시간을내서 운동시킬께 없어 음악줄넘기하나 신청해놨네요
우리학교도 이런좋은날이왔음좋겠네요
사교육없는 학교시범학교 멋지구랴..
요즘 초등학교는 좋아진것도 정말 많어..
딸보내보니 얼겄대...
여기도 영어방과후 수업이 무료야 엄마들영어수업도 무료...
실감이 안나네 요즘....
문화센터 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선택의 폭이 저렇게 넓다니 와우... 부라보입니다...
뭐여?? 요것이...
특별시 사는 것도 부러운디, 사교육 없는 학교라....
좋겠다... 부럽기도 하고....ㅎㅎ
추천도 눌러야, 여러 고을로 소문이 날 것 같고만-.ㅋ
사교육 없는 학교에서 다니는 아이들은 공교육에서 이렇게 해 주면 좋겠다
학교에 신뢰감도 생기고요
우리 여기도 시골이지만 사교육은 대단한곳!
헌데 그 내용없이 기초학력부진아 공부방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찌되었던 정보도 많은 곳에서 내실있게 추진되면 넘 좋겠어요
어머~~부럽네요..
사교육이 없는 학교!!
짐싸서 그곳으로 가고 싶네요..
시범이 잘 되어서 빨리 전국으로
확산 되기를 기다릴께요..
멋지네요, 저희 학교는 며칠 전 방과 후 학교 신청서를 가져왔더라구요,
울 딸 "엄마~신청 하고 돈 좀 더 내면 저녁 밥도 준대" 하면서 흥분했던데...
학교가 이렇게 나서 주고 메워 주면 너무 좋은 거지요^^
학교에서 해결되는 게 이렇게 많으면 아이들이 놀 시간이 많아지겠네요
학원 오가는 시간도 만만하지 않은가 보던데,,,
친구들도 또 만날 수도 있고,,,
잘 운영이 되어서 다른 학교에도 확대되었으면 좋겠네요^^
우왕~~~ 좋다~~
진짜 문화센터 삘 나네요.
학교가 좋아지는 걸 보니 기분이 좋네요. 저희 동네는 아니지만... ^^;;
브죵님 넘 부러워요!
좋은 선례가 되도록 브죵님이랑 주위 학부모님들께서 많이 응원하고 지원해주셔요 !!
아니 뭔 학교가 이리도 멋지대요..
아웅ㅇㅇㅇㅇ 정말 좋겠당ㅇㅇ쩝~~~
정말 뭐하나 시킬래도 돈도 많이 들고 왔다갔다 시간낭비도 되고...
그런데 학교에서 이렇게 하면 정말 좋겠어요
특히나 틈새교육 넘 좋은데요... 주말을 이용한 운동강좌...
이런 작은 변화들이 모여서 우리아이들이 사교육에 찌들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와우!
진짜 웬만한 문화센터 저리가라 입니다.
혹시 목동이신가요?
어딘지 아주 궁금합니다^^;;
모든 학교가 이렇게 되야 할텐데~
저희도 작년엔 학교 방과후 영어를 한 6개월 이상 했었답니다.
매일 40분 정도, 원어민과 한국선생님이 번갈아 코스북 두 종류를 나가는 식이었는데
그것만으론 물론 부족하지만 집에서 집중듣기 하면서 양념(?)으로 하기엔
썩 괜찮았어요. 가격도 물론 착하구요^^
그러구보니 체스도 좀 했고 하모니카도 했었고 그랬네요.
근데 고학년 올라가니 이래저래 좀 여의칠 않더라는...^^
브죵님,정말 좋으시겠네요.
저희 아이학교에도 방과후프로그램이 꽤 있어요.
하지만 잘 이용하게되진않더라구요.
일단, 저희집이 먼 것도 한 이유지만 그걸빼고도 천편일률적으로 학년별구분이잖아요.
1학년때 주 5일 원어민과 만나는 영어수업이 있어 들었는데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좀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탁구 좋지요***
저 학교다닐 때 탁구와 볼링으로 나날을 보냈었습니다..글고 저녁엔 맥주로.ㅋㅋㅋ..
요번 방학때 딸애와 베드민턴을 하루 40분씩 했어요..아이가 완전 초보였었는데 어우..이젠 제법 받아치네요..
그러면서 또 한마디.." 봐라 꾸준히에 장사없다..역쉬 의욕적으로 열심히는 암도 못당혀!!!" 하면서 힘을 실어 줬슴다..
휴가 때 경주 갔었는데, 고때도 준비를 해갔다는거 아닙니까??ㅎㅎ
아드님하고도 한번 해보셔요..good입니다..탁구든, 베드민턴이든....
햐!우리 My School 이벤트해서 아이들 학교 자랑할까봐요.
그런 공교육 기관이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다.
담임이나 교장선생 인터뷰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브죵님 가셔서 영어책 읽어줘요.
인기 대박이실걸~
부러워요.. 진짜 좋은 학교로군요..
울 아이는 학원은 절대 안가려고 해도, 방과후는 잘 다닌답니다..
프로그램이 좀 더 다양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정말 좋으시겠어요..
침 흐릅니다... ㅎㅎ
저희아이학교도 여러가지 교실을 많이 운영하게 되었더라구요~
아직은 엄마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것 같지 않고, 학원에 밀리는 분위기는 어쩔수없지만
일단 학교가 그런 노력들을 하는 모습에 저는 많이 호응하고 있네요^^
앞으로 좀 더 다양하고 내실있는 수업 진행이 되었음 좋겠어요!!!
저렇게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다면 정말 좋겠어요. 일률적으로 학년별로 나눠서 수업하기 보다 수준별로 되어 있다면 아이들에게 더 맞는 맞춤교육이 될테고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교육까지~ 선생님들의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 싶네요. 암튼 저런 학교 부럽습니다.
학교만큼 안전하고 좋은 시설이 없을 것 같아요..
부디 시범학교가 잘 운영되어서 전국에 있는 많은 학교로
확대되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