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이제 1줄짜리 영어 정따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브죵님께 한 수 배우고 싶네요.
저는 파크빌에 살아요.^^
정말 잘 읽네요. 어쩜 저리 실감나게 읽는지, 발음도 울 나라 아그 같지 않습니다요.
똑같은 크기로 읽기가 쉽지 않은뎅 (저희 아이는 앞에는 크게 뒤에는 작게 읽어서 잘 안 들려요.ㅜ.ㅜ)
호리드헨리인가요? 저 책을 정말 사랑하는 듯 함이 느껴져요.
울 녀석은 헨리가 말썽장이라 디비디도 싫어해요. 아직 어려서 그러겠죠?
나는 그런 말썽꾸러기 야그를 참 좋아라 하는데... 저를 안 닮은 모양이에요.
헉!!!! 이럴수럴수럴수럴수가....
mp3가 녹음기능이 있군요 으흐흐흐흐흐흐~
그동안 녹음을 해보고싶어도 마이크도없고,녹음기도없어 못했는데,
이젠 마이크만 사면될까봐요. 아무마이크나 사면되나요,브죵님????
아드님 넘 잘하네요...
알면알수록 배움의 길은 많고도 길기만 하네요..에궁~~~~~~~~
몇달만에 쑥쑥에 들어와
브죵님의 '사교육없는 학교'를 읽고 저희 동네임을 감지했습니다.
저희 아들은 1학년인데 중얼중얼 거리는데, 브죵님 아들의 목소리는 아주 실감나서 부러웠습니다.
손님처럼 둘러만 보다 올 여름방학때부터 엄마표를 시작했습니다.
암튼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아들도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겠지요?
짝짝짝!! 엄마가 조용하고 소심해서 아드님도 왠지 그럴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디
감정 넣고 억양 넣어 실감나게 읽는 것이 수줍은 아이는 아닐 거 같으요.
칭찬 백만번!!

님. 너무너무 잘 읽네요. 너무 멋집니다. 정말 잘 한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앞으로도 녹음 계속 올리면서 엄마들 반응 보여주면 동기부여가 돼서
읽는데 더 큰 도움이 될거 같은데요. 정말 잘 들었어요
같은 2학년 우리집 아들래미는 왜 이렇게 못읽을까요? 목소리 내는걸 싫어해서리..
울 아들한테 보여줘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리 맛깔나게 읽는 비결이 뭐랍니까 도대체...부러워라.
너무 실감나게 분위기에 흠뻑 젖어 잘 읽네요.
그저 부럽~
전 런투리드 읽는거 정도 녹음해 본적은 있어요..ㅋㅋ
어여어여 이런 날이 빨리 오길...ㅎㅎ
정말 너무너무 잘 해요~
울 딸은 읽으라고 하면 무슨 염불을 외는지 억양없이 쭉...
참... 어떻게 해야할지-.-
곰녹음기로 Robert Munch 녹음하고 있네요. 나중에 확 모아서 CD 구워 준다고 했더니 열성입니다.
요거 듣더니 살짝 샘나는 저 표정..ㅋㅋ
너무 멋지네요^^
와~ 발음 너무 좋아요.. 영국식 발음 같은데요?
CD때문이겠지요?
평상시 발음도 영국식인가요?
마지막에 "재밌어요.. 어머니" 하네요..ㅋㅋ
니가 더 재미있단다... ㅋㅋㅋ
딱 내스탈이얏ㅅㅅㅅ~~~ ^^
처음시작할 때 목소리가 어찌나 이쁜지..(분명 멋지다고 해야하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정말 예뻤어요)
우리집 사내녀석들은 발음 넘 안좋아서 남자애들은 그렇다`~~라고 안도하고 살았는데... ㅜ.ㅜ
남자여서가 아니라 우리애덜이 문제가 있었던것이야...ㅜ.ㅜ
실감나게 어찌 이리도 잘한대요..
떼굴떼굴떼굴~~~아 배아포...ㅎㅎㅎㅎ
넘 멋져요... 짱짱짱
나는 배아프고 브죵님은 밥안먹어도 배부르고^^
우리집은 엠피삼 다섯개나 되는데 귀찮아서 조~~~기 스피킹에서만 녹음한답니다.
머 따로 녹음하는게 아니고 갸는 지가 알아서 녹음해주고 클릭만 하면 들려줘서..
앗 사내녀석이 이렇게 이뿌게 읽다니...!!
저희 큰 아들래미는 완전 뻣뻣한데...ㅋ
영어 읽는 소리 들으면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용 브죵님^^
후아~어떻게, 얼마나 하면 이렇게 멋지게 되나요?
발음도 완전 짱이고, 나래이터 빰치는데요.
완전 부러워요.
다음 번도 기대하겠습니다.^^
에구 들어봐도 몬소린지 해석할라믄 머리 복잡혀...
근디 아들내미 완젼 짱이다 흉내까정...완젼 일인극인디?
왜지금까정 꼭꼭 숨겼쓰..
멎지다 뉘집아들이여..
자주좀 올려봐요 얼굴안달아져 목소리도 누가 안훔쳐가....^^
오오... 발음 쥑이요~~^^
울 딸래미의 완전 뻣뻣하고 엄마닮은 콩글리쉬 발음만 듣다가 완전 부럽사와요^^
mp3녹음 좋은데요~~ 어학기로만 녹음해서 그냥 들어만 봤는데 mp3 활용해야겠군요~~
미니홈피에도 좀 올려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