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다시 미션을 수행하게 되어 기쁘네요. 우리아이에게도 고전을 같이 읽어 주실 선생님이 계셨음 싶네요. 엄마 말은 먹히질 않네요.
1. 기침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약도 먹고 수치침도 하고 도라지차도 먹고 배즙도 먹고 영..
몇달을 끌더니 자고 나면 기침이 덜하기에 시간만 나면 며칠 잠을 잤더니 어제부터 기침이 멈추었네요.
이것도 전쟁중의 하나일까요?
아, 또 있네요. 북클럽 책읽기, 오랜만에 읽어 그런가 집중하기가 조금어렵네요.
2. coatroom 에 버렸습니다.
caotroom이 처음에는 옷방인가 하고 읽었습니다. cloakroom으로 휴대품 보관실이군요.
3. 선생님이 전교 지우개를 털어오라고 하셨는데, 밖에서 털고 있엇지만 분필가루가 날려 슈크림 모두가 먹게 되었네요.
4. one of the rats, Sycorax입니다.
5. 베니스의 상인.
1. 큰 아들(초4)과 스마트폰 전쟁중입니다.
고가라 첨엔 영어책 읽기 1000권을 시도했는데...
300여권 읽었을까... 아들램의 술수에 넘어가다... 제가 실수로 네가 돈 모아서 사라... 가 돼버렸어요...
드뎌 용돈없이 여차저차 올 해 금액은 모아졌으나
스마트폰 단점탓에 제가 딜(요금도 내야 하니까요...)을 걸었습니다.
게다가 다행히(?) 아들이 원하는 기종이 요즘은 없어서요...
조건은 2가지...
14일 동안 본인 방청소(라기 보다 어지르지 않기)와 동생들과 싸우지 않기...
잘못하면 원점으로 다시 시작하기...
몇 번 다시 시작했구요...^^;
꼭 자기가 원하는 기종을 사야한다고...
요원님들의 아이들 휴대폰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요...
2. Holling threw his own cream puff into the Coat Room, beside the moldering lunches.
3. Because the chalk had fallen upon each one of the cream puffs.
4. Sycorax
도망친 Sycorax 입에서 슈크림 찌꺼기를 봤다니... 쥐가 크긴 큰가 봅니다.
같이 있던 Caliban도 같이 먹지 않았을까요??? ^^;
5. The Merchant of Venice
Sycorax와 Caliban이 The tempest에 나오는 마녀와 그의 아들이네요...
이곳에서는 쥐... 이지만요...
작가님께서 곳곳에 셰익스피어의 사랑을 심어놨습니다요...^^
북클럽 가입하고 처음 올리는 미션입니다...
엄청 사전을 찾아가며 읽었지만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영어책을 읽어내려간다는 뿌듯함도 있엇습니다..100%잘 이해했는지도 잘 모르겟지만요..
끝까지 꼭 읽으리라 다시 다짐해봅니다.
1.전 살과의 전쟁을 막 시작했습니다..출산후 내살이 되어버린것들을 5개월계획잡고 무찌를거예요...
영어책 읽기 시작한것도 저에겐 전쟁입니다..^^꼭 책의 마지막페이지를 보리라... 올해안에 10권의 영어책을 읽는게 목표이기도 하구요..북클럽과 함께하면 꼭 할수 있을꺼 같아요.!!
2. He threw his own cream puff into coatroom.
3. Because the cloud of chalk dust had fallen upon the cream puff.
4. 모임에서는 모든 베트남군인와이프들이 먹고배탈나고 Mrs.bigio도 하나씹어삼키고,
holling이 coatroom에 버린 썩어버린 cream puff는 Sycorax가 먹다 버리고 도망갔어요
5. The merchant of venice
마지막 holling의 shylock에 대한 생각이 베니스의 상인을 다시 읽어보고 싶게 만드네요...
1. 전쟁이라 부를 만큼 각박한 무언가와의 고군분투는 없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 언저리 것을 고르라면.. 둘째 초등 적응기 전쟁(?)이라 할까요. 아침 잠 많아서.. 오늘 두 번째 지각- 것도 첫 시간 종료종 ^^; 아이와 아침부터 실랑이했지만.. 교실 들여보내고 미션 동네 추운 커피방에서 책 읽으며 스트레스 날리고 왔어요. 덕분에 미션 글 수행중
2. 회의실에 버립니다.
3. 매 수요일마다 샘이 내준 지우개 털기중 그 뽀얀 먼지가 그리도 먹고픈 슈크림에 앉은 걸 봤는데 어떻게 먹을 수 있겠어요. 아깝지만 버리는 수 밖에 ^^;
4. 가끔 Holling의 엉뚱한 생각이 실제 일어난 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인들이 먹고 배탈 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다른 분들은 탈출한 쥐가 먹었다고 하셨ㄴ네요^^;
5. 베니스의 상인입니다.
Shylock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아이들에게 고민이나 다름없는 셰익스피어 작품ㅇㅔ 조금씩 빠져ㄴ들 것 같은 Holling을 보니..기대가 일기도 하군요 ㅋㅋ
다들 엄청 부지런하세요. 처음 올리는 미션글이네요^^
1. 맞벌이하면서 아이둘 키우느라 정신없이 지내다 올3월부터 일을 잠시 쉬고 있어요.
잠시 영혼회복중이랄까....그래도 큰아이 수학공부시킬때면 울컥거리는 화를 참느라 자신과 싸우고 있네요
2. Court room에 버렸네요
3. 자신이 털었던 분필가루가 뭉게뭉게 떠올라 창가에 두었던 cream puffs를 덮어버렸으니ㅠㅠ
4. cage에서 탈출한 Sycorax가 먹다 달아남
5. The Merchant of Venice
오랜만에 첫번째로 미션을 올려보리라 했는데 벌써들 올리셨군요~
1. 전 육아전쟁..
둘째가 단 것을 유난히 좋아해요. 뭐든 달아야지 먹어요.
하루에 한번 가게에 가서 사탕을 사달라고 장난 아니게 떼를 씁니다.
물론 가서 사탕 달랑 한개를 들고 오지 않지요.
애가 키는 안크고 통통해져만 가는 것아 다 제 잘못인 듯합니다.
올해 단 것 많이 안먹이고 건강식 먹이는게 둘째에 대한 제 목표네요.
2. 그렇게도 먹고 싶어했던 슈크림빵을 미련없이 Coat Room에 버려 버렸죠.
3. Baker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 열심히 분필지우개를 털었는데 그 분필 가루가
슈크림에 새하얗게 살포시 내려앉았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먹고 싶어했음 저라면 안쪽이라도 갉아 먹었을 듯 한데..
4. 우리를 탈출한 쥐들의 입으로 들어갔네요.
5. 베니스의 상인 이었네요.
베니스 상인에 나오는 몇몇 문구를 보니.. 저 또한 bore to death 할 것 같아요.ㅋ
도입부는 선생님이 자기를 싫어하신다는 생각에 대한 아이다운 집착이 귀엽게 느껴졌었어요.
이제 계속될 세익스피어를 읽어나가는 과정이 기대됩니다.
미션 처음 올려봐요~
1. 저의 전쟁은..
- 퇴근 후 아이 셋과 먹고 놀고 씻고 자기까지의 전쟁
- 책과의 전쟁(?): 올해는 책을 좀 열심히 읽으리라..하는
- 이건 전쟁 시작을 아직 덜 했는데.. 운동과의 전쟁, 아이 셋 낳고 난 몸을 다시 튼튼(?)하게 만들기에 도전하려구요.
2. Coat room에 던져버렸죠.
3. 슈크림빵에 분필가루가 덮여버려서..
4. Sycorax (쥐): Hoodhood가 던진 거는 쥐가 먹다 포기하고 도망간걸로 이해..
5. The Merchant of Venice
1. 저는 전쟁은 아니고 아이 어린이집에 보내고 조금 쉬고 있어요.. 몇년만의 휴식인지.. 다행이도 아이가 어린이집을 좋아해서.. 굳이 전쟁이라고 하면 살과의 전쟁..? 살 좀 빼야겠어요^^
2. 분필가루가 입혀진걸 알고 먹지 않습니다..ㅋ
3. 분필지우개를 털다가 분필가루가 모두 날라가 빵위에 올려진걸 알았죠.. 다행이도 이미 위에 뿌려진 가루와 섞여 혼자만 알고 먹지 않습니다..
4. 베트남 참전 군인들의 부인들 모임에 모인 분들이 먹게 됩니다.. 모두 배탈이 나죠 ^^
5. 베니스의 상인 입니다..
제 차례가 바로 다음이라 빨리 읽었네요..^^ 조금 어렵지만 열심히 읽겠습니다.. 아이를 보내고 침대위에 누워서 책읽는 재미 정말 좋네요..^^ 보다가 잠이 오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