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목소리며 발음이 너무 예쁘네요.
저는 그냥 아이들 읽는걸 제 귀로만 확인을 하는데
이렇게 녹음이 주루룩 올라오는걸 들어보니 꼭 해봐야겠다 싶어졌어요
어차피 스스로 책읽기하는데 이렇게 녹음해서 들어보면 정말 좋겠네요.
씨디로 들었을때보다 따님이 읽어주는 아서가 더 좋은데요^^
목소리도 예쁘고 발음도 원어민수준이네용~
월매나 연습하면 저렇게 잘할수있을쥐....
울딸은 cd들으면서 따라하기는 영 하기싫어하거든요......
넘 이뻐요, 딸에게도 들려주구 자극 좀 해야할까봐요
그런데 정말 몇살인지.....궁금하네요
쑥쑥맘들의 자녀들은 왜 다 잘하시는지
브죵님의 아들에 놀래고 케이트님의 딸에 또한번 부러웠슴다.
또릿또릿한 딸의 목소리가 귀엽습니다.
아들만 있는지라, 딸의 목소리는 이렇구나!
제가 요 녀석을 기억합니다. 심청이에 대한 질문에 똑부러지게 답했던...
영어도 참 잘 읽습니다. 감정을 넣어 실감나게 읽는다는 것은 읽으면서 동시에 이해한다는 표시입니다.
참 잘했어요.

목소리가 어쩜 이리 이쁜가요?
넘 귀엽고 깜찍해요~~ 사진도 같이 한장 올려주시지~~ ㅎㅎ
다들 발음이 쥑입니당~~
울딸래미 발음은 넘 창피해서 못 올리겠당....ㅋㅋㅋ
정말 목소리도 또랑또랑하고 잘 하네요.
케이트님 진짜 슬림하시겠다~~
목소리가 넘 이쁘고 실감나요.
앞으로도 자주 자주 올려주실 거죠?
또 올려주시기를 손 꼽아 기다리며~~~
발음도 좋고 목소리도 좋네요.
아이가 몇살인지 궁금하네요.
미국에서 영어 배운 우리 딸 보다 훨~~ 낫네요.
저희 딸 책 읽을때 그냥 막 읽혀서 그런가 소리가 기어 들어가는데,
댁의 따님의 책읽는 발음이나 감정표현이 훨~~씬 낫네요.
진짜 귀엽네요. 성우보다도 더 리얼하네요. 특히 디더블유 목소리도 죽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 멋진걸요.
규범 같아요. 제가 점쟁이는 아니지만 우리 큰 딸하고 읽는 스타일이 아주 비슷하네요.
책을 제대로 읽고 있잖아요. 강조할 때 강조하고 캐릭터 다 살리고. 그러면서도 모르는 단어 나오면 한 톤 낮아지면서 사알짝 자신 없어하고...
너무 잘 읽네요.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저는 남의 자식은 녹음시켜가면 공부시키고 제 아이들은 그냥 스스로 하게 둡니다.
이게 뭔 조화인지...
하지만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엄마한테는 그렇게 이야기 하지요. 댁득 입장에서는 학원을 보내는 거지만 내 입장에서는 이 애들 데리고 엄마표 하고 있는 거라고... 즉. 스스로 읽을 수 있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려는 궁극적인 목적하에 하고 있다고요.
저렇게 잘 읽고 감정 살릴 줄 안다면 스피킹도 잘 하겠는걸요?
나중에 아이가 그냥 하는 일상의 소리도 녹음하여 들려주세요.
헌데 애가 몇 살이에요?
이리 올려주시니까.. 외롭지 않고 좋은데요...
뭔 이벤트도 없는데 갑자기 소리 올려놓고 쑥스러워하던 1인입니다.
아더의 막내동생 이름이 Kate지요? 이름이 같네요?
아이 목소리가 너무 이쁜걸요...발음도 좋고..
저희 아덜은 우찌 목청이 점점 커지고 굵어져서... ㅋ
그래요. 소리내어 읽다보면 아이가 잘 모르고 있는 단어가 보이지요..
다이퍼.. 를 잘 못읽다면 뜻도 헷갈릴 가능성이 있구요..
그래서 읽혀보면 대충 아이가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는지 대략적인 것이 보입니다.
저희 아이 밑에 녹음도 organ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미이라 키트에 담겨있는 인체장기(장난감)들
말하는 것인데 그냥 쓰윽 오거나이즈라고 있더군요.. 그 단지 안에 뭐가 있을지 배경지식으로 알고 있어도
정확히는 그 단어 뜻은 몰랐을 거에요.
녹음이 갈수록 쉽지 않을 것 같아요.보다 잘 읽게 될수록 이상하게 싫어하더군요. (저희집)
왕~~너무 멋지네요. 또 한 번 부러워요^^
지금 애들이 dvd 시청중이라 노트북에 엄창 귀를 가까이 되고 열중해 들었답니다~
좀있다 딸래미한테 틀어 주고 자극 좀 ..ㅋㅋ 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