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 그렇구나 아직 텝스진 토플인지 감이 안오는 엄마 1인인데 자꾸 게시판에서 듣다보니 정들라 해요 요말이....
이렇게 자세하게 올려주시니 자꾸 읽다보면 알날이 오겠지요? 실은 아무리 읽어도 아직은 몬말인지...
경험을 안해봐서 그런가봐요...
몬 텝스도 이렇게 종류가 많아요?
휴 나는 아무래도 애가 고학년되믄 다른수를 써야 쓰겄다 ...아는게 이렇게 없으니...또 알아도 엄두가 안나내요...쩝..
iTeps 모의시험 설대생 대상으로 보면서 구텝스 무료시험권 주어서 시행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우리 아이에게 설명해 달라고 졸라도 대답도 해주지 않던데 이렇게 자세히...
휴~~근데 시험 비용이 넘 비싸요.
iBT에서는 문법 시험에서 없어졌는데...
넘 멀다. 이 길은
그저 영화DVD 보며 듣고 말하기 시키는 것이 전부인 것을...
수스님은 저를 긴장의 끈에서 놓지 못하게 하세요....ㅜ.ㅜ
처음 우리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하고 챕터북에 진입한 후, 어느정도 아이가 책을 이해하고 잘 읽으면서 느슨해지기도 했었죠..
그런데 아직 갈길도 멀고 정말 긴장의 끈을 놓치 않게 해주시고
길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수스님.........지가 진따로 많이많이 따랑하는거 모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