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정리는 방장님에게~~~ㅎㅎ
말씀처럼 얼렁 3월이 지나가야지 정말 정신이 하나 없네요,
다수의 사람들을 우르르 만나고 다녀야 하는 요즈음이 넘 싫어요 ^^;;
그러게요..얼렁 이 꽃샘추위가 끝나고 따뜻한 봄이 왔음 좋겠어요.
감기 , 알러지 ,,조심하시구요 ~^^

초코님 오랫만요~~~
올려주신 화분 보고 어제 제가 식탁위에 사다놓은 수선화 화분과 비교되어 히힛 웃었어요ㆍ
저는 가져온 그대로 두었는데 초코님은 이삐게 단장!
성격보인다 생각했어요ㆍ저는 털털하거든요ㆍ솜씨도 엄꼬ㆍ
폰으로 올렸더니 사진이 먼저 올라갔네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6기 북클럽에 밀린숙제가 있어요.
위의 책을 미션담당순서가 돌아오면 한다고 해놓고 못했거든요.
엄마한글책 북클럽 "모독당"을 시작한다는 이유로요.
다음책은 제가 "The Little Prince"로 미션진행할께용~~~~
새로오신분들만큼 영어실력은 안되지만요,,,
저도 아직 마플님 진행하시는 이번책 첫번째미션도 못햇네요,,
다음책 선정 안되어 혹 방장님 마음 바쁘실까봐 먼저 선수칩니다.
새로오신분들 미션수행글도 초코님 말씀처럼 커닝할까봐 아직 안읽었어요.
저도 얼렁 미션수행하고 댓글달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