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뉘 이런 멋진 수기에 왜 추천이 없는지 이상하네요.
사실 제목 보고는 무슨 광고...인 줄 알고 클릭하기가 좀 저어되긴 하더군요. ^^;;
정말 멋지네요.
저도 거기 가서 아랍어 배우고 싶어요. 학교 다닐 때 한 학기 듣기는 했는데...
앗살람 어쩌구 밖에 기억이 안 나네요. ㅎㅎ
중동 문화원이군요. 우와... 제대로 글로벌 교육을 받고 있네요. 게다가 홈스쿨링... (왠지 부럽~)
아이가 크면 해 보고 싶은 것 리스트에 바로 추가되었답니다.
아울러 추천도 쿵 찍고 갑니다.
민혁맘님 반갑습니다.
저 기억하시죠? 엄마표가 아니라 글 잘 안 올리셨구나...
저 예전에 처음 영어 할때 알았던 수민맘이예요.
참 아이를 위해서 많은 고민하시고 실천 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종종해봅니다.
용기도 있으시구요. 민혁이 많이 컸겠네요. 우리 딸은 너무 정해진 스타일로 잘하는 것 같아 가끔은 제가 미안해지곤 합니다. 다 제가 틀에 끼어 맞춘 덕분이란 생각이 들어요.
아랍어를 배우는 민혁이 여러가지 언어를 독학으로 공부히는 모습 정말 칭찬해주고 싶네요.
어릴깨 코엑스에서 함께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잃어버린 자신감 되찾은거에 축하드리고요^^
민혁이 정말 멋지네요.
저도 우리 아이가 영짱보다는 그냥 외국인 만나면 주저없이 쏼라쏼라 할 정도만 되어도 좋겠다는게 제 목표에요.
민혁이 멋지고, 여러모로 정말 부럽네요.
와 정말 멋지세요..
생소한 아랍어도 배우도 영어의 자신감도 늘어가니
정말 기쁘시겠어요
멋지네요. 아이에게 좋은 길을 찾아주는 것과 그러기 위해 고민하는 것 그것이 엄마인가 봅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찾을수 있는기회이자
정말 좋은 추억을 가슴속에 담을수있는 시간을
선물해주셨네요 우리아이에게도 이런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네요
서울대 문과를 지망하는 고3 학생들에게 아랍어는 블루오션이 되었습니다.
타 대학과 달리 서울대 문과를 지망하려면 제2 외국어를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데
일본어,중국어의 경우 외고생들과 매니아들로 인하여 만점을 받지 못하면 등급이 확~~떨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작년 우리도 아랍어를 해볼까? 찍어도 표준점수를 생각할 때 일본어보다 득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모험을 할 수 없어 일어를 했어요.
올해는 아랍어 선풍적인 인기로 고등학생들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아립어 글씨 ...
정말 외우기 어렵게 생겼어요.
우리 큰애 대학교양 제2외국어를 아랍어나 라틴어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민혁맘님 아이디가 익숙해요.^^
어려서 콩글리쉬로 통했던 영어를 가지고 우리 애들은 자기들은 영어 문제없다고 자신만만해요.
대학생인 큰애도 영어에 대한 자부심 하늘을 찌르고요.ㅠㅠㅠ...
저만 애태우고 있습니다.
아랍어에 관심은 있었으나 어디서 배울수 있는지 몰라 시도도 못해 봤는데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정말 감사하네요. 복 받으실 겁니다...*^^*
와....정말 멋지네요.
저희 아들도 참 좋아할만한 프로그램이네요..
어제오늘 문화원강좌 이야기가 올라오는데 솔깃해지네요.
나둥 좀 찾아볼까...당췌 울애덜은 왔다리갔다리~~하는걸 싫어라해서..
오히려 어리기때문에 가능한것 같아요
고학년이 되면 사실 이러기가 힘드네요.
아직 3학년인 우리아들한테도 이런 좋은 기회 마련해주고 싶네요.
음...팔짱낀 멋진모습~~~~~~~~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