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윗분과 공감이에요. 아이가 100번도 넘게 본책이라 보드북인데도 너덜너덜해졌는데 그책을 자기가 그렇게 좋아했냐고 묻는데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good night moon이나 brown bear같이 라임이 살아있고 무두다 추천하는 좋은 책으로 10권정도 갖추어 두고 아이가 좀 더 클때까지 반복해서 읽어주세요. 아마 그러는 사이에 책보는 눈도 늘고 암암리에 좋은 책을 꾸준히 사모으게 될 거에요. 이런 대여시스템에 아이가 잘 적응하고 경제적으로도 득이 되려면 초저 연령은 되어야하지 않을 까요. 그리고 경험상 책은 절대 당겨서 구입하고 쟁여놓을 필요가 없답니다. 나중에 가격이 내려가는 것을 한두번 본 것이 아니라니까요 나중에도 그 가격이고 꼭 필요한 책이라면 정말 필요할 때 사도 늦지 않구요. 시간이 지나면서 검증되어 사라진 시리즈도 많으니까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