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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학습진행하기-수학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아이맘
  • |
  • 2009-09-10 23:53
답댓글

저의 둘째아이땜에 너무 걱정되서 들어와보니 와보길 잘했네요..지금 초 1인데 수계념이 영 꽝입니다.큰애때 해본게 아니라서 정말 막막했는데 여기 들어오니 조금은 풀리네요..

더하기 빼기가 안되고 일의자리 이상 넘어가면 답이 산으로 가네요..

아직 초1이라 차근히 하면 잡히겠죠...그런 희망으로 차근히 해볼라구요...주변에 비교하믄 속상하고....

요즘 초1은 울 3학년 큰애 초1과는 문제가 넘 어려워진것같아 더 걱정입니다...

혹 계산법에대해 답해주실 맘 안계신가요?참고로 저의아이 수학하기 넘 싫고 어려워해요...저두 막말하구..

그러면 안되는데 조절이 안되네요...

맘들 많은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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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나
  • |
  • 2009-09-10 10:07
답댓글
그렇지 않아도 요즘 아들녀석 수학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학기 선행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데 가끔 몇년씩 선행하고 있는 아이들 이야기에 기가 죽네요.  그래도 잘 될꺼라 믿어야죠.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쉬운문제라도 정확하게 풀고 넘어가야 맞다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엄마표 수학은 계속 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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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09-09-10 08:47
답댓글

빨간동그라미가 정말 예쁘네요  저는 채점하다보면 "하도"막대기들이 많아서

제 머리위로 둥둥 떠다닌답니다.

수학문제집앞에서 '칭찬'이 참 쉽지않더라구요.....ㅋㅋ

저도 연습장에 풀게할까 생각중이였는데 오늘부턴 연습장을 이용해야할까봐요.

은이맘님께 또한가지 배우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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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이맘
  • |
  • 2009-09-10 03:03
답댓글

수학학원 보낼 마음은 아직 없는데... 막연한 불안감은 언제나 있죠.

집에서 하는 게 꾸준히, 매일같이 하는 게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되네요. 머리가 뻥하고 터질 것 같은 1인...여기도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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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09-09 23:58
답댓글

아이 수학 가르치시는 마음가짐보고.. 다시 한번 저도 마음을 다스립니다..

엄마표는.. 방법이나 효율을 떠나서 인생관이고 가치관인 것 같습니다.

은이맘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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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09-09 23:23
답댓글

저도 큰아이가 4학년이고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어요. 

연습장에 푸는 방법 저도 한번 해볼까했었던 방법이었는데...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저도 선행보다는 제 학년것을 잘 다지는게 더 좋은 듯한데...그래도 주변엄마들 이야기들으면 어쩔수없이 흔들리게 되더라구요. 

흔들리지말고...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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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맘
  • |
  • 2009-09-09 21:40
답댓글
저희 아이도 4학년인데 아직 5학년수학은 근처도 안가고 있습니다..너무 많은걸 알아버리면 수업에 흥미를 잃어버릴것 같아서요 같은 반 아이들 중에서 선행하는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수다를 떨든지 돌아다니기까지 한다고 하네요...선행도 해야할것 같고..고민은 많이 되지만 아직은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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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9-09 22:03
저도 같은고민이랍니다. 워낙 뛰어난아이들이야 선행을 앞으로 나아가도 잘 하겠지만
저희아인 너무도 평범한지라 조금씩만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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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09-09 17:20
답댓글

마지막 방법 아주 좋네요

저는 그냥 다 풀고 방학직전에 오답처리된 문제만 열심히 지웠는데,,,

노가다 해방!!!

내일부터 노트 하나 장만해서 거기다 답 쓰라고 해야겠습니다

평범하지만 아주 좋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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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9-09 21:48
저도 오답노트만들기를 하다 생각해낸방법인데
꽤편하고 좋아요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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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윤맘
  • |
  • 2009-09-09 17:06
답댓글
수학공부의 목적, 엄마의 마음 다잡기, 실천해야할 것들...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으시고 꾸준히 실천하시고 좋은 참고자료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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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9-09 21:51
사실 적어놓고 실천못하는 몇몇놈들있습니다. 잊지말아야지하며 자주보려합니다.
특히 엄마의 마음다지기에서 아이에게대하는부분말이죠 왜이리화가자주나는지
여기에 올려놓았으니 다시한번 마음다잡고 실천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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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9-09 17:02
답댓글

6학년 아이가 이제야 중학교 선행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중학수학이니 일일이 가르쳐야지 했는데 개념원리로 지가 공부를 합니다.

생소하거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만을 가르쳐주죠.

그러나 어쨋든 문제를 풀고 이해를 하는건 아이의 몫입니다.

5학년 수학을 처음 할 때, 일일이 설명하고 가르쳐야했습니다.

그래서 남들 중학선행을 한다고 할때 마음만 졸였죠..

은이맘님은 워낙 중심이 서있어서 다른조언이 아무것도 필요없지 싶습니다.

당췌 동네학원들이랑 엄마들은 왜 자꾸 흔들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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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이맘
  • |
  • 2009-09-09 21:24
5학년수학이 어렵다는 소리는 익히들었습니다.
5학년때 잘 다져두면 6학년에 쉽게넘어갈수있다고 하더군요
종채맘님은 다른아이들까지 신경써가시며 잘 하시고 계신데
전제아이하나가지고도 이렇게 흔들리니 부끄럽습니다.
흔들리는마음 꽉다잡고 이제 열심히 달리기만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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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맘
  • |
  • 2009-09-09 16:28
답댓글

추천꾹~ 누르고 갑니다. 두고두고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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