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가 한눈에 쏙 들어 오네요.
표를 보고 지금 무엇에 집중 해야하는 시기구나...
재 다짐 합니다.
귀한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홍박샘의 열렬한 팬으로 사진 교체 동감..
직접 보고 오셨다니 부러울따름입니다
위의 표를 인쇄해서 커다랗게 붙여놓고 큰 지표로 삼을랍니다.
후기 올리시느라 아이들까지 밀어내시고
넘 감사합니다
복받으소서
홍박샘님 강의 듣고 오셨네요~^^*
유게에는 후기가 안올라와있기에 초게에 감히 답글을 답니다 ^^
마지막 홍박샘님 사진바꾸라는 말씀에 1000000000%공감입니다.
얼굴작으시고 피부 하얗고 고우시고 한마디로 롱다리의 소유자이신데말이죠!
홍박샘님 팬클럽 만들면 저도 가입할려구요 ㅎㅎ
다녀오신분들 많이 부럽습니다~
!림스마미님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듣진 못했지만 이렇게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
막연히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안되 홍박샘 강의도 못들고 참 답답하던 차에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응용해서 아이에게 적용시켜봐야겠네요...
저도 글로만 뵙다가 홍박샘 얼굴보고 깜딱 놀랐다는...
얼굴이 조막만하고 아랫배도 평평하다 못해 푹 꺼졌고, 갸녀리고 긴 손가락, 하얗고 매끈한 종아리!
어멋! 뭐하니!!! ㅋㅋㅋ
그래도 시선이 글로 가더라능. ㅎㅎ
그러나 더 멋진건 목소리.
전 안정된 톤이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가 좋던데, 홍박샘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속이 화~악 풀리는 명쾌한 답변.
질문 하나 못하고 앉아 있었지만, 잔가지는 뚝뚝 잘라내기도 하시고 모래성엔 콩크리쳐주시는 모습, 반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샘이 제 가슴에 들어온 건 '위로'때문이지, 싶습니다.
홍박샘 말씀 한 마디마다 다른 분께 들어보지 못한 진정어린 위로가 묻어났습니다.
다시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러나 잊을 수 없는 아이와의 혈전들.
가슴이 먹먹해졌지만 홍박샘이 따뜻하게 쓰다듬어 주시는 것 같아 한결 힘이 났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가슴과 머리만 뜨겁고 손이 따라주질 않네요.
홍박샘!
감사합니다.
신청하고 싶었는데, 유아에서 초등으로 넘어가는 아이들 대상인줄 알고 나같은 고학년 엄마가 신청하면 정작
필요한 저학년 엄마가 못 듣겠지 싶어 포기 했었어요. 근디, 고학년까지의 전반적인 이야길 해주셨네요.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또 해주시면 안되나...제가 잘 못 이해했나봐요? '초등영어는 유아 영어와 달라야 합니다 등등'...유아나 저학년 대상의 강의구나 하는 뉴앙스를 느꼈거든요....
아구 억울해라..그래도 이렇게 림스마미님께서 정리해주시니 위안이 됩니다. 감사해요
좋은 글 감사해요.. 이 하나의 정리로 초등 6년 계획이 쭈욱~ 서네요..
좋은 강의도 감사하고.. 정리하셔서 한눈에 보게 해 주신 것도 감사해요..
좋은 강의 함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렁 인쇄 해놔야겠어요
아... 감사합니다...
인쇄해둬야겠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홍박샘 사진으로만 뵈는데 처음엔 좀 사감님 같은 분위기라고 느끼다가 자세히 뵈니 요목조목 다 이쁘시더라구요...
후기 감사해요~
정말 안 가도 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요약을 잘 해 주셨네요.
전 림스마미라 해서 님스 아일랜드랑 관련있을 줄 알았더니(근데 전 "님"자만 들어가면 왜 다 님스아일랜드에 갖다 붙이는지~~~) 림 자매였군요^^
홍박샘님이 미모까지 출중하시면 저흰 어쩌라고~~~
와우 상쾌 명쾌 호쾌하네염~
표 좀 퍼가도 될까요...? 독서 일기에 삽입하게... (추천 쾅!!)
의도한 건 아닌데 노선이 비슷하게 가고 있어요. 그만큼 노하우가 쌓여 정수를 뽑으신 거라는 뜻이겠죠.
홍박샘님이 올려주신 칭찬 스티커에 령돌맘님 아이디어를 섞어 코팅해서 딱지 만들어 주니,
그 드높으신 자존심 가볍게 내리고 '쓰기 연습 동의'란에 도장 찍어주셨답니다. -_-;; 아들넘의 단순함이란~
DVD+리딩은 최근 구상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쑥쑥에서 DVD + 리더스 페어 시리즈를 많이 구비해 놓았으면 좋겠네요.
베렌이나 아서 같은... 원작과 영상물로 읽기/듣기를 하고 말하기/쓰기 액티비티 첨부해 주고...
꺄악~ 욕심이 넘 지나쳤나~ 벌 받겠어요... ㅎㄷㄷ
사실 오늘은 제 생일이었어요.^^ 좋은날 좋으신 분들과 홍박사님의 애정어린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억에 남을 하루였답니다. 어제 보다는 오늘이 더 나아졌고 내일은 더 풍요로워질거라는 생각으로 여유롭게 지내야 겠어요. dvd 보는 시간에 좀더 관대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저도 사진교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리 감사합니다..
스피킹은 자신없다는 저한테도.. 괜히 원어민이다.. 이런데 돈쓰지 말고 나중에 어학연수 1년 보내면 되니까 그돈 모아두라고 하셨어요..
그 말씀들으니까.. 왜 글케 맘이 편안해 지던지.. 무거운 짐 내려놓은 듯 편안했습니다... ㅎㅎㅎ
림스마민님 좋은강의 듣고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미인이시라고 소문났시요...^^
못가는사람은 후기만 기다린다우~
림스마미 부지런도 하시네요..오늘 홍박사님 정말 좋은 강의 였습니다..
그동안 학원만 믿고 있어서 엄마표는 엄두도 내지 못한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될것같고.
힘이 될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슬슬 시작 하려 합니다..
저또한 흔들리지 말라는 말씀이 많이 와닿고요...
또 다양한 방법들이 엄마와 아이사이의 성향에 따라 조금씩은 달라도 별 문제가 없다는 말씀도
흔들리지 않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홍박사님하면 이미지가 좀 넉넉하신 분이 아니실까했는데
조막만한 얼굴에 늘씬함 작렬이라니...음...세상은 참 불공평하게 느껴지는군요.^^;;
암튼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00권읽기와 다독에 더 열심을 내봐야겠어요.
림스마미.. 옆에 앉았던 윤아맘입니다.
이렇게 이뿌게 정리도 해서 올리시구 부지런하시네요. ^^
님 말씀처럼 홍박사님 사진 교체는 꼭 필요한듯 합니다.
오늘 강의중 가장 기억에 남는 "흔들리지마!!!" 이 말씀!!.
지금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는 말입니다.
이참에 저희집은 다시 1000권 읽기를 시작했어요.
역시 읽기가 기본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저도 지방이라 가기 힘든데 이렇게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정확히 빨리 읽기-1000권 읽기- 작심삼일하고 푹~쉬고 있는데
다시 분발해야겠습니다. 왜냐면 내년이면 5학년이라 늦은감이...
좌담회는 그림의 떡인데...
감사합니다...
근데...글쓴이 앞에 느낌표는^^...
왠지 있어 보입니다~~~따라해볼까나...ㅋㅋㅋ
건강 조심하세요~~~
림스마미 반가웠습니다. 해운대 사신 적 있다해서 기억하고 있었지요.
효림이 예림이 얘기 종종 들려주세요.
느낌표 단 분들이..
이번 좌담회 맴버들이십니껴!!!!!!!! 흥!!!!!!!!!
ㅋㅋㅋ
후기 잘 봤어요. 감사해요..
지방이라 좌담회는 항상 그림의 떡이었는데..이렇게 내용을 정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만..현장의 느낌은 아무래도 모두 전달되기 어렵겠죠?
림스마미님도 한 미모 하시던걸요?
짧은 헤어스타일에 조막만한 얼굴..^^
너무 반가웠습니당~
정말 정리 잘하셨네요^^
시간이 너무 빛과 같은 속도로 지나가서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우리 언제 한번 번개해요...^^
오늘 보니까 전문가분들도 많던데.ㅋㅋㅋ
저도 후기 올릴려고 왔다가 단번에 정리를 깔끔하니 해주시니 저는 뭘써야하나...하고 이렇게 있네요
홍박사님 넘 좋으세요^^
넘 솔직하시고 인간적이시고 저 왕팬 할랍니다.^^
오늘 넘 감사했어요 담에 모든분들 여기에서 자주 뵈요~~^-*
림스마미님,,,저도 그 자리에 있었는대요
박사님이 여러번 강조하셨던 흔들리지 말라는 말씀에 더욱 힘을 얻었구요^^
모든 과정에서 그 바탕은 reading이라는 말씀을 꼭 새기겠습니다
멀리 가야할 여정에 박사님이 등불이 되어주시겠구나 싶어 천군만마를 얻은 것보다 더 든든했답니다
표까지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네요^^
못 가신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