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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전거
  • |
  • 2010-06-12 01:00
답댓글

본인글에 추천눌러달라는 말 저 지난주에 쓰고싶었는데 간신히 참았었어요^^

다음의 아고라 토론글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말이고요~ (워낙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니 종종 그런 부탁 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마감하셨지만 이제서야  글을 봤으므로 추천 한개만 더 보탤께요.

하니비님댁의 최고의 성과 저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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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6-10 18:32
답댓글

으미...추천하고픈 글입니다...^^

하나비님의 현명하신 글과 지혜로운 말씀이 회원분들께 피가 되고,살이 되고,

마음이 양식이 된다는 사실....알고 계신지요...

중등게시판은 잘 못옵니다만...그래도 미래를 생각한다면

하나비님 글을 모두 스크랩해 두어도 시원치 않습니다...ㅎㅎㅎ

너무 좋으신 하나비님....겸손하신 하나비님~~!!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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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0-06-10 18:13
답댓글

어머나..

성당 아침미사보고 2시간 운동하고

햇마늘 사다 베란다에 널구(?)

그림 한장 그리구 수업 두시간 하구 들어와 보니...

이렇게 많은 추천수가...ㅋㅋ

이제 그만 누르세요.

절취선입니다.

............................................................................

 

어떤 예쁜 대학생이 엄마가 공부하는 동안 절대 먼저 잠들지 않구

옆에서 기다려주었다고

자기를 너무너무 사랑했다구 하던데..

밤에 공부는 하는 아들 기둘려주면서 댓글써야겠어요.

그나저나 어깨치료 끝나면서 절대 컴 하루 한시간 이상 하지 말라고 경고받고

입시카페에서는 눈팅만 하면 레벨내린다구 경고하구...

마우스는 왼쪽으로만 쓰라고 해서

무선마우스까지  선물 받았는데...

 

아무튼 오른쪽으로 마우스 쓰시는 분덜 오른쪽 왼쪽 번갈아 가며 쓰세요.

젊을 땐 저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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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
  • |
  • 2010-06-10 17:48
답댓글

멘토님!~ 떠나 심 아니되옵니다.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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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6-10 15:56
답댓글

ㅎㅎㅎ

저두 눈팅족인디

 

책을 한권 멋지게 내시구여

묻는분들께 내책 몇페이지를 봐봐봐~~ 하시지요

 

그래두...

또 질문이 들어오면 예제풀이집을 한권더... ㅋ

 

항상 좋은 말씀 새기구 갑니다

 

그런데...

쑥에 들르면 맘이 ...

초게서는 아이들때문에 좌절하구

중게서는 엄마의 정성땜에 좌절하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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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실맘
  • |
  • 2010-06-10 15:15
답댓글

우리아이와 매우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용기내어서 질문 드렸는데 죄송하게 되었군요.

그런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서 감히 질문도 못드렸었고 지나간 게시판 글들을 시험공부하듯 새겨읽곤했습니다.   알아서 감잡아야하는디 그리못하고 민폐끼쳐 죄송하구요.  앞으로는   조용히 읽기만 할께요. 

자주 들려주세요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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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삐맘
  • |
  • 2010-06-10 14:41
답댓글

하니비님을 찾는 글을 볼때마다 제가 다

안타까운 맘이 들었답니다.

댓글 하나 다는데에도 많은 정성이 필요한데 날마다

님을 애타게 찾으시니....어떤 마음이실지

짐작하고도 남을듯 하네요.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게시판에 들리실수 있도록...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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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6-10 14:07
답댓글

하나비님...

날씨는 더운데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주니

오후 햇살이 참 아름답네요 ^ ^

추천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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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10 12:50
답댓글

그동안 저도 중등게시판에 들어만오고...

아직 아이가 어려서.. 댓글 달기 힘들었지만...

 

늘 하니비님 부르는 글들 보면서..

제가 다 죄송할 때가 많이 있었어요.

 

날이 많이 덥네요.

마음의 짐 덜고 가볍게 지내시는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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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쾌상쾌통쾌
  • |
  • 2010-06-10 12:45
답댓글

하나비님  죄송스런 마음이구요  건강도 요즘 좋아지셨는지  걱정되네요

추천 꾹 눌러드리고  앞으로는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글쓰시길 기대해 봅니다 

하나비님   작은 아드님 잘 키우시고, 강연회하시고  책도  내주세요  ㅋ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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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니주니
  • |
  • 2010-06-10 11:54
답댓글

추천 눌러 드릴께요~~^^ 예전에도 이런 글 한 번 쓰셨죠~~힘드시다고~~저두 도움도 많이 되고 잘 읽고 있지만 하니비님은 많이 힘드실거란 생각 합니다.꾸~~~욱~~~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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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0-06-10 10:14
답댓글

그래도 열혈팬들을 생각하셔서 틈틈이 떠오르는 단상들 올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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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69
  • |
  • 2010-06-10 10:00
답댓글
추천 눌러 드릴께요.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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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맘
  • |
  • 2010-06-10 08:59
답댓글

자식은 커 갈수록 걱정도 많아 진다고 하죠!!  같은 386세대지만   아이가 늦어요. 하지만   친구들을 통해서 많이 듣는 얘기 랍니다. 중딩  아직 멀~~었다!!!인생의 무게도 갈수록 무거워 지네요 ㅋ ㅠㅠ

 

저도 하니비님 괴롭히지 않으려고 첨 부터 다시 읽으며 여러댓글들을 보며 중심을 잡아가려 노력중 입니다.

 

댓글 하나 짧게 올리는 것도 마음의 여유가 쉽게 생기지 않는데 상담글은 오죽 하겠습니까!!모두 잘 키워보자는 맘들로 올리시는 분들은 한분이지만 하시는 분은 여러분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야 하니 고충 입니다 ......

 

요즘  제가 친구의 고민을 들어줌으로서 내가슴이 답답해지고 힘이 들더라구요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ㅋㅋㅋ .해서 어떤땐 골치아픈 애기를 되도록 친구나 형제에게  덜 하게 됩니다 나처럼 그럴까봐~~어쨌던 혼자 해결해야 하니까요! (솔직히 이젠 애기해도 시원하지도 않더라구요. 오히려 공허 하더군요...떠들어도 공허한 느낌  아시죠!~~)

 

게시판을 눈이 벌게 지도록 훑다보니 참 열심히 사시는 구나 !감탄 했습니다.*^^*보시는 분들도 조금만 더 시간을 내셔서 열공(?)해 보시기 바랍니다* * * ㅜ*

 하니비님 또한번 감사 드리구요 **언제 책 한번 내세요 ㅎㅎ너무나 글을 잘 쓰셔서 책 내시면 베스트 셀러가 될것 같은 예감 ~~~*^^*님이 계셔서 힘이 덜 듭니다. 신부님의 말씀 그대로 따르시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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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6-10 01:22
답댓글

아이구 저런 하니비님 부담스러우실만합니다

다들 을매나  속이 타시면  하니비님을 부르실지 이해는 갑니다만  질문 올리시기 전에  먼저 하니비님 칼럼이나  게시판을  샅샅이 읽어주셔요  

왜냐면  몇년간 같은 질문이 늘 되풀이 되거든요.....

내아이를 하니비님께 맞춤 조언을 받기를 원하시겠지만  게시판에  글쓰기가  그리 쉽지 않답니다...다들 직업과 하는일들이 산적해 있는지라...

하니비님은 그동안  많이 봉사하신거여요...

저도 늘 감사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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