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용돈을 주다가 그만두긴했는데...
다시 해야할시기가 온것같긴해요
근데 편지와 돈을 봉투에 담아준다.넘 좋은것같네요
한수 배워갑니다.~
저도 배워야 겠어요
편지와 봉투~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어머나,, 멋지세요~
얼마전까지 스티커 모으기를 하다가..어차피 모이면 선물이길래
하루 할 일을 다한 것에 돈으로 환산해 줄까 싶은데(한달 모았을 때 스티커 모으기 했을 때랑 엇비슷한 금액 나오게...), 이건 아닌 걸까요? ㅋ~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종채맘님처럼 아르바이트비로 집안일을 도와주는것도 좋을것같구요~
저도 아이가 좀더 크면 써봐야겠어요~ㅎㅎ
저희 아이들은 일주일에 천원의 아르바이트비를 받아요
쓰레기 버리기, 아빠 구두닦기,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 청소기와 스팀청소기까지..
네 아이들이 나누어서 저를 도와주죠..
고맙다는 말과 함께...진심으로 고마운 마음도 전하면서요.
작은 돈이지만 용돈과는 다르게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한 댓가를 받아서 좋아하더군요.
저는 적은 돈으로 노동착취해서 좋구요...^^
해바라기님 따님도 오늘 행복하겠네요..
편지와 함께 용돈을.좋은 아이디어에요. 훔쳐가야겠어요.
경제 생활에 이미 뛰어든 초특급 영재 딸램에게 박수를!
센스있게 직장생활과 자식경영을 운영하는 해바라기에게 박수를!
칭찬합니다, 아주 많이 많이.

봉투에 넣어 주신다니...받는 따님도 그날을 무척 기다리겠네요.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저도 용돈을 주지만 그냥 지갑에서 바로 꺼내어 주었었는데...게시판글 읽으면서 아이를 존중해주는 좋은 방법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