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지요^^
우리가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이 더 있었다면 경험도 나누고 더 좋았을꺼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울딸 이번에 학원을 바꿨는데 숙제때문에도 힘들어하고 단어 외우는것도 힘들어 하네요^^
그 동안 넘 노는 학원 다녔는데 갑자기 적응하기 벅차네요.생각 같아서는 당장 그만 두게 하고 싶지만 근성이 사라질까봐 지켜보고 있어요..
담달에 신종플루 핑계로 그만둘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얼마전 위층 여자한테 상처 받았다가
홍박사님한테 위로 받았었는데,
저한테 하신 말씀 같아서
너무 힘이 되는 글입니다.
저도 강의 너무 듣고 싶어요.
다독이냐, 정독이냐에 항상 고민하는데
역시 다독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는 군요.
다독과 정독을 모두 하실 여건이
되시는 맘들이 부럽습니다.
홍박사님 화이팅 입니다요~
반가웠어요~~얼굴은 모르지만 같은 시간에 같은 감동을 받은 게 쉬운 일인가요?^^
흔들리지말라고 하실 때, 심하게 고개 끄덕이고는 돌아와서 망언을 하는 저...
다시 다집니다. 인간관계 연습도 하고 좀 더 ,, 진짜로 여유로워질 수 있도록^^
함께 해요^^
에이, 점잖은 말도 많이 했는데 유행가 가사 같은 말만 옮겨놓고 ㅋㅋ
서형이도 잘 하고 있어요. ebse, 비디오보기 이거 꾸준히 하시고 좀더 욕심내자면 재미있는 그림책좀 빌려다가 많이 읽히세요. 내용 이해 여부 너무 따지지 말고 일단 권수를 많이 늘리는 다독에 돌입하세요. 읽은 책 숫자를 기록으로 남겨서 성취감을 좀 느끼게 한 뒤에 정독을 해도 되요.
홧팅!!
"너나 잘하세요~" 에 열렬히 박수요.........
득도 하셨습니다 강의 한번만에요....
은행단님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요 ㅎㅎ
저도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쑥쑥 회원가입만 해놓고 잘 들어와보지도 않았었는데 좌담회 다녀오고 자주 들어와야겠다는 생각했어요
은행단풍님 맞으시죠? ^^*
흔들리지마..너나 잘하세요..이렇게 해도 되는 이유는 좌담회에서
충분히 들으셨지요? ^^
서형이에게 시간을 많이 주시고 기다려주심 문제 없을거에요^^
아프지 마세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