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Word Book 은 Big Book 이 있고 Board Book 이 있습니다. 오디오 시디와 같이 있는 것은 빅북이구요. 테이프와 함께 있는 것은 작고 단단한 보드북입니다. 오디오 시디의 경우 단어만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챈트 형식으로 흥겹게 듣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발음에 자신이 없는 부모님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밑에 나열하신 시리즈는 아마도 작은 보드북일텐데요. 그다지 겹치는 내용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연령대에 따라 보드북과 빅북은 선호도가 다르니 잘 선택하시면 됩니다. 하드커버의 빅북은 만2세부터 7세까지, 유아영어의 기초에 있는 아이들에게 유용하구요. 보드북은 돌부터 3돌정도까지,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유아들에게 알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