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려요 ~
1.서둘러 도어맨에게 최대한 가까이 가서 바지자락에 올라가서 꼬리를 감추죠
지난 어제 신문에 올리가 위험이 지나가길 기다려요
2. 앞쪽의 대포로 쏘아 전진
똑바로 전진해서 상대배가 기울어지게 함
3. 삼각돛을 내려서 찢고 종이가방을 잭 나이프를 사용해서 찢음
4. 냉장고에 갇혀서 감기에 걸림
5. 작은 암새 갈색과 함께 노랑 가닥이 가슴에 있음 망갈로
6. 위험하지 않을까염려함
자는 모습을 보며 그대가슴에 평화와 잠이 내려 앉은 당신의 눈..
7.씨앗이 위에 뿌려진 작은 케잌
8. 조지의 열려진 창문으로 키큰 덩쿨을 타고
9. 비둘기가 전해준 쪽지를 보고 고민하다가 마음이 끄는대로 북쪽으로 날아감
10. 정처없이 떠돌며 여행하고 싶네요
모르는 단어도 많고 어휘도 다시 짚어가며 하느라 오래 걸렸어요
모두 열심히 올린 미션 천천히 둘러 보고 점검해야 겠어요
1.도어맨에게 서둘러다가가서그의 바짓단을 타고올라가가 유니폼의 뒷분분에 숨어요.
2.마플님께서 설명해주신부분 읽고 이해했어요.
3.포를 쏘아 주인에게 상황을 알리자 jib와 staysail을 내리고 종이백을 모두 찢으라고 지시해주네요.
4.일곱살의 어느날 엄마가 tapioca?푸딩을 만드려고 냉장고 문을 연사이 배가 고픈 스튜어트가 치즈가 있으려나보려고 하다가 냉장고로 들어가게 되네요.엄마가 보았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죠,,,
5.Margalo,귀엽고 작은 갈색 암새,가슴에는 노란 줄무늬가 있어요.
6.스튜어트는 그녀가 점점 더 예뻐보이고 그녀가 그를 떠나지않기를 바래요.
7.씨앗이 토핑된 작은 컵 케잌.
8.덩쿨을 타고 올라가면 조지의 침실이 나오는데 조지방의 열린창문으로 들어가요.
9.스노우벨과 그의 친구들이 망갈로를 잡아먹으려하는 이야기를 듣고 비둘기가 메모를 남겨주네요.
10.온가족이 당장 각자의 배낭을 꾸려 대중교통을 이용해 땅끝마을 해남으로 갑니다.(며칠전 작은아이가 땅끝마을 가보고싶다고해서요.)
다음은 우리가 못 가본 제주도로 가고
제주에서 제가 가보고 싶은 일본을 가고
다음엔 떠오르는 중국으로 가서 앞으로의 세계경제재편을 느껴보고 몽골 인도에서 인생살이를 느껴보고
유럽으로 후딱건너가 복지국가가 되어야하는 이유를 체험하고
많은 사람들이 갔다왔다는 미쿡도 이참에 귀경해요.
1년갖고도 모자라겠지요,,,1년이상 걸려도 저는 가족과 함게 이런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미션은 1달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1년이고 싶네요~
마지막 미션은 화요일 올리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미션 완료일은 다음주 목요일 11일까지로 할께요.
계속 미루다보면 늘어지기만 하고 진행이 안될것 같아서요.
마지막 미션은 세세함보다는 전체적 느김 위주로 낼테니
그냥 주욱 읽어보시기 바래요 ~
지난 주 상춘객이 되어 수목원 다녀온뒤 온가족이 독감에 걸려,, 이제서야 글 올립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생소한 요트들 이름과 명칭 때문에 집중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marple 님 미션과 Wasp에 대한 추가정 덕분에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1. 호텔수위가 근처에 있으면 바지단을 타고 올라가 연미복에 숨기
호텔수위가 여의치 않으면 어제 신문사이에 기어들어가 숨기
to hide himself in a tails of a nearby doorman or if impossible, in a yesterday's newspaper
2. 요부분 어려웠어요.. 요트를 타본적도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는지라,, 앞으로 눈여겨 봐야겠어요.
일단 돛을 올려서
전속력으로 쫓아가 전방포를 발포하여 불을 질러버림
그리고는 Wasp 를 흔들림없이 정확하게 항해하면서 릴리언이 기우뚱거리며 연못위를 돌도록 만들겠다.
3. Wasp호가 날라온 종이백에 앞이 막히고 릴리언 호가 wasp 돛줄에 끼어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배포를 쏘아 먼저 주인에게 상황을 알리고 주인의 도움과 지시로 난관을 헤쳐나감. 먼저 halyard(닻내릴때 쓰는 밧줄) 로 뛰어올라 돛을 내림(jib과 forestaysail) 그리고 거기에 걸려있는 물에젖은 종이백을 포켓용칼로 찢어버림.
to get out of the situation getting rid of the wet paper bag tangged in the sails with a pocket knife
4. 어느날 엄마가 부엌에서 푸딩을 만들려고 냉장고 문을 연사이 치즈가 있나 볼라고 냉장고 안에 들어간 사이 냉장고에 30분동안 갇힘. 이 일고 감기가 걸리고 기관지염으로 악화되어 2주동안 몸져누움.
for being locked in a fridger for 30 minutes
5. 엄마가 부엌 창가에서 발견한 마갈로. 가슴에 노란 털이 있는 갈색 암새.
Margalo, brown female bird with yellow fur on the breast
6. As the days passed it seemed to Stuart that she grew more and more beautiufl. He hoped she would never go away from him. 그런데 이런 스튜어트의 바램이, 깨져버려 슬프네요.
7. 씨가 얹혀진 작은 컵케익
a tiny cake topped with seeds
8. 집 측면벽에 타고 자라는 덩쿨. 이것이 조지방으로 통하게끔 해줌.
with a tall vine that grows on the side of the house, leading to George's room
9. 앙고라와 스노벨의 계략을 덩쿨속에 있던 비둘기가 듣고 주의하라는 메모를 마갈로에서 남김. 그걸 본 마갈로가 혼자 고민하다가 떠나게 되는 장면이 너무 마음 아프고 안타깝네요.
a pigeon overheard the plot and left the warning note for Margalo's safety
10. 한달간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온 가족이 유럽에 가고 싶네요.
20대때 갔던 배낭여행이랑은 아주 많이 다른 느낌이겠죠. 생각만해도 좋네요. ^^
엇 제가 처음이네요.
저는 6세 아들 3세 딸 5개월 딸을 둔 직장맘이구요,
올해부터는 무조건 제가 책을 읽는다는 각오로 북클럽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어려서 아이들 공부봐줄건 그다지 많지 않고 엄마가 자꾸 공부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모두모두 반갑고 친해지면 좋겠습니다^^
1. 가장 가까운 doorman에게로 뛰어가서 바지를 타고 올라가 uniform 뒷부분에 숨어요.
Doorman이 없으면 어제 신문 2면에 들어가 돌돌 말고 있어요.
2. 이거는 우리말로 설명할 만큼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았어요.
1) crack on more sail
2) catch the sloop broad on and rake her with fire from his forward gun
3) sail the Wasp straight and true, and let the Lillian B. Womrath go yawing all over the pond
3. jib와 forestaysail을 접은 후 종이백을 잘라내고 다시 foresail을 올렸어요.
4. 냉장고에 30분간 갇혀서 기관지염에 걸렸어요.
5. Margalo라는 작은 암새, 갈색이고 가슴에 노란 줄무늬가 있어요.
6. 점점 더 예쁘게 보이고,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네요.
7. 씨앗이 뿌려져 있는 작은 케잌
8. 포도나무에 올라가 George 방 창문으로 들어가요.
9. 비둘기가 앙고라와 Snowbell의 이야기를 듣고 Margalo에게 메모를 남겨주어서 Margalo가 북쪽으로 떠났어요.
10. 휴가가 누구와 함께라는게 중요해요..^^;;
아이들과 함께라면 멀리는 못가니까 동남아 리조트쪽으로 가고 싶구요.
혼자 또는 남편과 둘이라면 유럽을 구석구석 다니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너무 설레고 가고 싶어지네요.
제가 대항해시대 게임에 빠져 최근까지도 가끔씩 하던 경력이 있어서요,
배 이야기만 나와도 약간 흥분한답니다.
마스트, 지브, 이런거 너무 익숙한 단어에요~ ㅋㅋ
게임 덕분에 문외한이던 세계 지리와 역사에 발을 좀 담그게 되었었죠.
아 정말 해외여행가고 싶어요~~~
첫번째 미션부터 못따라가고 있네요
빨리 따라가도로 할게요 ..
헥헥././
첫번째 미션 달고 왔어요.
아직 두번째 미션 안 읽어봤는데.. 멋진 배 그림도 올려주시고..
마플님 정성때문에 다음 부분 후다닥 읽을 것 같은 예감이..ㅋ
하나더 ..
책을 읽다 배의 이름 WASP가 무슨 뜻이 있는건지 궁금해서 찾아 보았어요.
WASP
[ White Anglo-Saxon Protestant ]
미국 사회를 지배하는 백인 중에서 특히 잉글랜드 출신의 영국계, 기독교 중 신교도에 모두 해당하는 사람
'White Anglo-Saxon Protestant'의 약자로, 앵글로 색슨계의 신교도 백인종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1620년 영국에서 102명의 청교도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북아메리카로 이주한 이후부터 1860년대까지 200여 년 동안 미국의 인종 구성은 청교도 이주민인 WASP와 약 2∼3만 년 전 베링해가 육지였을 때 이곳을 통해 아메리카로 건너온 북아메리카 원주민이 대부분이었다.
19세기 중반에 남부전쟁이 발발한 이후 폴란드, 러시아, 이탈리아 등 중부 유럽과 동남부 유럽으로부터 온 이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초기 이주민의 자손들이 후발 이주자들과 분명하게 선을 긋기 위해 이때부터 자신들을 WASP라는 명칭으로 부르며 정통 미국인임을 자부했다.
실제로도 이들은 기업, 은행, 법률, 문화 등의 중심 집단으로 자신들의 위치를 확고히 함으로써 다른 계층과의 구별을 확실히 했다. 그러나 1929년 발생한 대공황 이후부터는 유대인 등의 신흥세력이 미국의 경제계를 장악했고, 가톨릭 신앙인(케네디) 또는 아일랜드계 인물(레이건)이 대통령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애초 탄생되었을 때부터 차별이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했던 WASP는 아프리카계나 아시아계 등의 다른 인종의 이주민보다도 WASP를 제외한 백인들에 대한 배타성이 훨씬 심하게 나타난다.
[네이버 백과사전 ]
제가 검색하다 본 내용중 한 블로거는 이 배의 이름이나 전형적인 백인가정의 이야기 등..을 이유로 인종차별적 내용이라는 의견도 써 놓았더라구요.
단순한 어거지식 짜맞추기라고 생각해도 그만이고 한번 생각해볼까..하는 마음이 들어도 그만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이 책이 출간된것이 1945년이라고 하니 당시 시대상황과 관련이 있을지 ...
아는 지식이 짧아 결론은 못내고 저도 생각만 해보다 말았습니다.
책 읽는것도 힘든데 이런것까지....구찮으시면 걍 읽고 넘기세요.^^
여러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어 함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