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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 아이 구박 말고 관점을 달리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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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전거
  • |
  • 2009-09-14 21:31
답댓글

산만해서 다른 학생들 방해하는 학생은... 솔직히 지치고, 미워요 ㅠ.ㅠ ...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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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09-09-14 22:46
사랑이 필요한 거겠지요. 장미꽃을 돋보이게 하는 안개꽃이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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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9-14 15:10
답댓글

저도 인쇄해서... 제 책상앞에 붙여두고... 가슴깊이 새길래요~~

넘 멋진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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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맘연숙
  • |
  • 2009-09-14 14:10
답댓글

흐억~!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말이 많은 아이는 지루하지 않아 좋습니다..... 말많은 울 아드님....지루하진 않지만... 시끄러운데....

관점을 바꾸자는 말이....마음을 후벼팝니다.

학교에서 아이가 돌아오면... 다른 관점으로 아이를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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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09-09-15 19:30
6살 울 작은 딸도 따발총입니다...
잠자고 먹는 시간 외엔 얼마나 말이 많은지..
'언니, 내가 언제 젤 예뻐?"하고 물으면
울 큰딸은 항상......"잘때!!"라고 합니다.
ㅋㅋ 저도 다른 관점으로 봐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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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맘~♥
  • |
  • 2009-09-13 21:11
답댓글

그러게요...관점만 달리하면 화내고 다그칠 일이 없는데...

담아가서 자주 자주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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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09-13 16:55
답댓글

참으로 짧으면서도 깊이있는 말이네요.

세겨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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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리
  • |
  • 2009-09-13 11:19
답댓글
ㅋㅋ 근데 울 아이는 소심하면서 덜렁대서 실수가 많아요. 우찌해야 할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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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09-13 10:36
답댓글

정말 좋은 글이네요

예쁘게 인쇄해서 걸어두어야 겠어요.

 

엄마들끼리 웃으며 그런 이야기를 자주 해요

다른아이가 하면 괜찮은데 내 아이가 하면 속터진다고...

저도 매일 느리다느리다 하면서 속상해하는 우리딸...

다른아이와 같이 하는걸 보면 꼭 내아이만 느린것도 아니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좋게 바라보는 눈을 마음을... 키우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저는 제 아들이 학교를 싫어했다면 홈스쿨링을 하고 싶었습니다.

문제가 많은 아이이지만 장점도 많은 아이여서...

한반에 많은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기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아이거든요.

질문도 많고 생각도 특이하고 교과를 넘어서는 관심들...

그런데 이 아이가 학교랑 친구들 선생님을 너무나 좋아해서 학교를 보내고는 있지만..

그래서 학기초만되면 선생님을 찾아가 진지하게 말씀드리고 부탁도 드리죠..

 

아웅ㅇㅇ 거실에서 떠들고 놀고 있는 우리아이들 한번씩 꼬옥 안아줘야겠네요.

빨강머리앤님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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