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1학년 딸아이 키우는 엄마구요
개인레슨으로 아이들 가르치고 있어요 ^^
각각 나름의 장단점이 있어요
학원도 전공하신 선생님으로 잘만 선택하시면 괜찮을 것 같구요
(근데 피아노 전공하신 선생님이 생각보다 드문것 같아요 ^^;;)
개인레슨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꼭 전공을 하지 않더라도
취미로 하는거라도 기본부터 잘 배우면
지금 현재의 진도는 조금 천천히 가더라도
나중을 본다면 빠른것만이 좋은건 아닌것 같구요
아이의 사고가 적당히 받쳐줄때 수준있는 곡을 배우는게
오히려 더 많은걸 얻을수 있는것 같아요 ^^
손모양이나 기본기를 위해서는,,,
저는 개인레슨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인 저의 생각이지만요 *^^*
저도 동네학원을 추천합니다.
개인레슨은 아이가 나중에 지루해하더라구요
학원에서 다른친구가하는것도 듣고 은근히 경쟁의식도 느껴서
좋은것같아요
지금은 한곡을 근사하게 치는데 다른친구가 치는곡을 꼭 치고싶어해서
더많이 느는것같습니다.
반가워요. 저희 딸도 7살이예요. 6살부터 시작해서 체르니30진행하고있어요.
단지내 학원보내는데, 지금 레슨비는 매일1시간하고 12만원이예요-저렴한 편이죠.
개인레슨은 매일은 아니지만 하루2시간 주3회는 봐주는걸로 알고있어요.
집중해서하니까 진도가 빠르다고 많이 얘기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걸 좋아해서 학원엘 보냈어요.
1년반정도 지나서보니 많이 듣는것도 배우는것만큼 중요하더군요.
학원에서 이친구저친구 피아노 소리듣는게 많은 도움이 됐어요.
동네 피아노학원 (젤로 가깝고, 원장 선생님 인상 좋은 곳으로)에 몇 달 전부터 딸내미 (7세) 보내고 있는 맘입니다. 매일 가고 9만원 냅니다. 세 번 가면 8만원 이라네요. 음...아직 아이가 어리고 동네 친구도 사귀라고 친구들 많이 오는 시간에 일부러 보냅니다. 전 만족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