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맘님 고맙습니다.
저는 가전기기 as 신청하는것도 귀찮아 자꾸 미뤄지던데,
이렇게 나서주시는 수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전 달랑 서명 한 줄만 했는 데, 이렇게 수고를 해 주셔서 어찌나 감사한 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찐하게 밤에 모여볼까요? 일명 "도서관 예산 확보 모임"!
민이맘님 수고도 수고인 데, 돈도 많이 드셔서 그걸 어찌 메꿔야 하나요? 제가 밤모임에서 찐하게 쏘는 걸로 해도 될까요?
허극 너무 수고하셨습니다그려. 전 어린 아가 핑계대고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었는데 부끄러워서 걍 땀이 나네요. 정말 고생하셨어요.
민이맘님 감사해요.
이런 좋은일 나서서 하는것이 보통일이 아닐텐데요.
좋은 결과 있을꺼라 생각해요.
화이팅!!
민이맘 많이 고생하시네요..
편안히 있는 제가 미안하네요..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어요.
수고많이 하셨어요^^
민이맘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수둑하게 쌓인 봉투를 보니 정말 기분이 좋아지네요.
꼭 다음 회기에 어떻게 할지 두고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민이맘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그저 인터넷으로 서명글 한줄 남긴 제 손이 부끄럽네요.
저희 학교 도서관을 오랫만에 갔었는데 책들이 새로 많이 들어왔더라구요
영어책도 레벨이 너무 동떨어져 있었는데 제법 레벨별로 갖춰지고 제 마음이 풍성해지더라구요.
가깝고 편한 도서관에 책이 많아져서 모두의 마음이 풍성한 날이 빨리빨리 오면 좋겠어요
정말 고생많이 하셨네요. 저는 달랑 서명하나 한 것 뿐이라 미안하네요. 도서관에 영어책이 많아진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민이맘님, 수고하셨어요.
제가 옆에 있었으면 서류 같이 들고 가 주었을텐데.
좋은 결과 기대해 봅시다. ^.^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또 민원 넣읍시다.
로긴을 안할 수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애쓰셨어요.
'독서지도하는 사서' 정말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은 마약이 득실대는 후진 동네라도 도서관에 장난감, 아이들이 책읽을 자유로운 공간,
그리고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지요.
우리네 사서분들은 다 그렇진 않지만 좀 딱딱하고 불친절하신 분들이 계셔요.
행정적인 서비스는 노인인력을 활용하고,
도서관에 정말 필요한 인적자원을 배치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이맘님한테 박카스나 비타 500이라도 쏘아야 하는 거 아닌감요 ^^
간단하기는요. 104장 봉투에 넣어서 우표값은 어찌했어요?
내가 좀 보태주야겠네. 이런 걸 두고 남이 일 다해놓으면 끝에 가서 생색 낸다는 거죠.
민이맘 표창장을 드려야겠는데 만들 시간이 지금 없어요.
그래서 그냥 칭찬 스티커 드릴게요.
북클럽에서도 열심이라 아주 이뻐요.

민이맘님 고생많으셨어요..
미국이나 프랑스의 북스타트 운동처럼 우리도 도서관운동이 시작되서 전국으로 퍼져나가면 참 좋겠어요..
엄마들로 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가 정책에 반영시키는 그런 운동이요 너무 이상적인 생각인가요?
도서관 운동이 인터넷에서 좀 여론이 됬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전라남도 광주에 첫 영어도서관이 생겼답니다
또 여기 수원에는 장남감 도서관이 생길예정이랍니다
참 기발나지요? 장난감 도서관?
원래 도시가운데는 미국으로 치면 할렘가가 있기 마련이지요..
가장 개발하기 쉬운데부터 개발하다보니 자리가 잡혀진 가장 중심은 개발하기가 쉽지 않은법이라...
아파트 많은 신도심과 다르게 구도심 이라해서 재개발 되기 전까지는 옛날 다닥 다닥 붙어살던 모습을 간직한데가 많지요
수원에도 그런곳이 있어요..아파트는 없고 아직 재개발이 안되어 고만고만한 집들이 모여있는 가장 낙후한 곳이라 할수있지요..
이곳에 장난감 도서관이 들어선답니다
제가 이야기 했던대로 새로운건물을 올리는대신에 구청? 인가 동사무소인가? 암튼 기억은 잘안나는데
이런 관공서 1층에 들어섭니다
장남감은 비싸거나 대형이라서 보통 아이들이 만날수 없었던 것을 우선 배치 한데요..
가정이 곤궁해서 장남감하나 가지지 못한 가정들을 위한 복지 정책이지요..
접근성 좋게 주택가 주변 관공서에 들어서니 근처사는 가정에게는 큰 복이 될거여요.
걱정되는것은 장난감이고 유아들이다보니 어떻게 청결을 유지할지가 우려스러운데....
지금까지의 행정으로 봐서 수원시는 잘할걸로 생각이 들어요..
거 참 나는 직장만 수원인데..너무 여기 자랑만 하는거 같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도서관들이 많이 많이 생기길~~~~
다시 한번 고생하며 애쓰신것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생각만 있지 실천하지 못한 부끄러운 맘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차라도 한잔 대접해드리고 싶은데...
예쁜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기회되면 진짜 차한잔 사드리고 싶어요.^^

애 쓰셨습니다.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