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치뤄보시는게 좋을 거에요. 어떤 영역에서 약한지 알수 있거든요. 시험의 난이도를 따지자면 PELT -TOSEL-IET- TOEFL순인것 같구요.. 초3이면 펠트도 토셀도 좋아요. IET는 좀 심하게 까다로운 시험이죠. 시험치르는 아이들도 상대적으로 많지 않아요. 그만큼 어려운 시험이죠. 펠트가 국가공인 까지 있어 좀 체계적인 것 같구요.. 토셀은 아직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앞으로도 여러가지 보완을 해 나갈 것 같아요. 이번에도 주니어 레벨다음이 인터 단계였는데 난이도 차이가 너무 있다보니 하이주니어도 생겼더라구요.차츰 나아질것 같구요..인증시험이에 영어경시대회, 전국 영수학력평가 등도 있으니 도전하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ESPT는 말하기 시험이니 아이가 말하기에 자신있어하면 도전해볼만하죠.
인증시험이라는 것도 유행이 있나봅니다.
얼마전까진 팰트를 많이 보는 것 같더니, 최근엔 초등생이 토셀도 많이 보나보더군요.
3년정도 후에 본격적인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시다는 말씀같으네요..
지금은 일단 쉬운 시험에 도전해보고 싶다... 그런 말씀이신 것 같구요..
참 바보같은 대답이지만요.
모의고사 문제집 한권씩 사봐보세요. 저는 사람이 좀 둔해서 그런지..
서점에서 대충 봐갖고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수학 문제집도 마찬가지구요.
아이랑 함께 풀어봐야지 그 특징이 좀 보여요. 문제 유형도 그렇구요.
대략 1만원 조금 넘더라구요. 기출문제 3-5회 짜리 정도가요.
초등고학년이고 영어 공부 어느정도? 했다면 팰트 주니어 1급이나 토셀주니어 정도
봐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팰트 주니어는 200점 만점ㅇ 120점 이상이면 합격이구요.
토셀주니어는 점수에 따라 급수가 배정이 되니까..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이 1급이더군요.
그래서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냥 일반적인 수준에서 말씀드린 거에요.
향후 3년후 볼 시험을 물어보신 것이라면.. 일단 공부 하고 그때가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계속 선호하는 시험이 바뀌니까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