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만에 많은 성장을 했네요. 앞으로 쭈~~~욱 이리 가시면 되시겠어요^^
워낙 잘 하고 계신 분이라 딴 말은 필요없고 앞으로도 화이팅!!!
1년에 한 두번은 점검 차원에서 필요한 것 같아요. 단, 떨어졌을 때나 거의 변동이 없을 때 아이 다그치지만 않는다면 더할 나위없는 점검이 되겠지만 이거이 이거이 말처럼 쉽지는 않죠? ㅎㅎ
앞으로도 즐거운 영어 되시고요~
어제 하루 안 들다 봤다고 이런 기쁨 소식이,,,ㅎㅎ
첫 시험을 이렇게 잘 보면 어쩐다야~~^^
리딩타운 레벨 테스트,,,
저도 두어번 봐보게 해서 아는 디 앞뒤도 없이 문장 하나 딸랑 주고 하는 것인지라 어휘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는 점수 나오기가 어렵지요?
아이입장에선 오히려 집중듣기가 더 쉬울 수 있겠다 싶더군요
학원을 안 다니는 입장에서 1년에 한두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책 수준을 가늠하는 잣대가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점수에 연연하면 애나 엄마나 머리가 너무 아픈께롱 미리 심호흡이 필요합디다,,,요거이 좀 힘들지요,,,
말 나온김에 요즘 그집 아들 뭐 듣는지 풀어놔봐봐요? 언능,,, <===완전 협박이구만,,,ㅋ
어제 오늘 좋은 소식이 많구만요,,,
야가,,,종챈감,,,종채야 ,,,축하헌다,,,^^*
사실저도 2C 2A 이런 단계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쑥을 통해 이런저런 방법들로 아이들을 엄마표로 해주고 있는데요.
테스트를 받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괜시리 봤다가 레벨 안나오면 엄마표 집어치워야하지 않나, 아님 학원으로 보내야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들이 생길까봐서요.
종채맘님 글 읽고 쉬엄쉬엄 가려고 합니다.
정말 1년에 한번만...그냥 즐기면서 봐야겠어요.
한동안 테스트 때문에 고민이였는데 이렇게 콕 집어서 이야기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1년6개월만에 2C라니...아이도 엄마도 참 열심히 하셨네요.
저는 1B로 시작해서 아직도 1c나 아님 2a정도? 그것도 3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말이죠.
선배님들이 다들 레벨테스트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말씀에 위안을 삼고 즐기며 가자하는데...에효.
계속해서 즐겁게 달리시길...
담에 더 좋은 레벨로 도전과 도움을 주시길 바래요.
1년 반에 2C면 아주 잘 나온거에요..아이에게 칭찬 많이해 주세요
( 학원도 안 다니고 이정도 하다니?? 니가 미국아이들 2학년 2학기 들을 수준이란다..장하다...)
'잠수네 책'에 의하면,
각 단계별로 최소한 적응:6개월 이상, 발전: 1년 이상, 심화(2,3,4학년): 1년 이상, 이후 고수단계를 말한는거 같더군요(이건 아이의 언어감각과 부모의 열성이 받쳐줄 때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5-6년)
아이가 어느 단계로 진입하기 까지는 참으로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종채맘도 간단히 말씀하시지만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을 거네요....(저도 밤마다 눈이 벌게요.ㅎㅎ)
우리 열심히 해서 3학년으로 진입하자!! 하시고 시작하세요. 언어는 자신감이 많이 좌우되는거 같애요..
화이팅!!
부러워요~ ^^
어떤 길에든 정답은 없을 것 같고 꾸준함만이 살 길이라며 위안을 하는데...
이런 글 보면서 그냥 달려 보는 거죠^^

달려~~~(제 휴대폰 메인화면임돠^^일산서 돌아오는 길에 찍은..ㅋ)
저도 2C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미국학년 기준으로 2학년 advanced란 뜻일 거요, 아마.
잘 했슈. 한 번 쯤 이렇게 봐두고 6개월이나 1년 후 쯤 또 가벼운 맘으로 또 보죠, 뭐.
정기적인 평가를 하는 이유는 그 동안 해온 방식을 되짚어보고 개선해보자는 목적으로 하는 거지
'너 요 녀석 얼마나 하나 보자."하는 심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죠.
종채맘은 그런 심사가 아니니까 일년에 한 번, 두 번 쯤 봐도 돼요.
여기저기 애 끌고 다님서 레벨테스트해서 낮게 나오면 히스테리 부리는 엄마가 미운 거지
평가의 순기능대로 활용하는 엄마는 이쁜 거지.
와와....
전 작년에 생각보다 넘 안나와서... ㅠ.ㅠ
이젠 겁나서 못하겠어요...
1년 6개월만에 그정도라면... 정말 대단한걸요??~~
역시 엄마와 아들이 함께 열심이니... 보람 가득이네요~
부러워요~~ 울집도 제발 레벨업 좀 해봤으면 ^^:;;
대내외 테스트나 시험 또 대회에 솔직히 걱정이 되네요..
행여나 지금까지 해왔던게 꽝이었으면 어쩌나 ..쑥에서만 통하는 거였으면 어쩌나....
차라리 늘상 테스트하고 시험보고 해돴다면 지금쯤은 언떤결과에도 큰충격을 안받을수있지 않을까..하며
언젠가는 부딫혀야할 산을 크게 키워논거 같아 후회가 되기도 해요.. 조금씩 야금야금 맛좀 볼껄......ㅠ
근데 자신있게 할수있는말중 하나는요 현재 능력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가진 자신감이 더 큰효과를 낸다는사실이요...
완젼 빈깡통이 요란하면 이거는 문제겠지만..가진것을 120% 표현하는자 앞에서는 다른능력이 빛을 잃는거 같아요...
능력이 언제나 통하는것은 아니던데 자신감은 훨 잘통하는거 같아요 살면서 보니까....
대체 몬소리하는건지 나도 모르겠네요..에고 그만 들어갑니다
앗싸,일등~...이런 댓글 함 달고 싶었어요~
왜 제 마음이 다 벌렁거리고 두근대는지...
저도 학원 레벨테스트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그야말로 아이가 얼마만큼 왔는지 궁금하기는한데 엄마표로 제대로 한 적 없는 거 같아서요
게다가 울 아들은 4학년인데....
새로운 마음으로-언제나 새로운 마음이라...흠흠...
차근차근 시작해야겠어요.
종채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