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송이할머님 반갑습니다. ^^ 잘 지내시죠? 은송이도 이젠 이쁜 초등학생이 되었겠네요. 울 소연이두 의젓한? 유치원생이랍니다. ^^,,그리고 염려 감사합니다. ^^,, 그런데 하루 1시간 이상은 엄마랑 얘기하니까 생활영어나 머,,그런것은 괜찬은것 같아요. 다만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어들어서 느끼는 위기감이랄까,,ㅜ.ㅜ ,, 암튼 다음에는 이 위기를 어찌 극복했다,,라는 제목으로 글 올리겠습니다. ^^
예쁜 소연이 많이도 자랐네요..숙녀티도 나구요..제값을 낼 정도네요.늦은 6살(12월생)인 은송이도 마냥 애기 같답니다.유아기에서 어린이로 올라가는것이 싶지만은 않네요.영어 외에 하는 일도 많아지지만 송이가 듣는 리틀팍스에서 노는 양이 줄어 들지가 않아서 좋답니다. 대화 상대가 없다 보니 송이는 '콜스터디'선생님 만나면 어찌나 말이 많은지요...^^* 콜 연결을 해서 마음껏 대화 하도록 하심이 어떨지? 매일 10분이지만 즐거워하고 있습니다.늘 행복하시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