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 제이 엘리네 추가^^ 민정귀요미님 주신 자료도 감사히 잘했어요.제이수준에 딱! 평면집 색칠은 누나가 해주다가 다못했네요

5번 엘리 제이ㅡ9/5세 자다 일어나 제출해요. 손가락인형들 공주인형들 오리기좋게해놓고 아직 못했네요. 학습지는 절로 반복이 되더라구요. 제이가 하기에 크기가 좀 작다싶어서 하면서는 글자나 그림을 더 키우고 싶었어요. 일주일 내내 시디틀고 매일 읽고 숨은그림찾기도 매일 했어요. 가운데줄 제이거, 엘리는 산과 강이 있는곳에 트리하우스 만들어놓고 책읽고싶대요
4번 수현 8세
화요일 단 하루 조금 해 두었지만 주말에 다소 더 노력해볼께요.
이번 주 초에는 시작이 좋다고 엄마 혼자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동생이 폐렴으로 입원하여 여기저기 쫓아 다니기 힘들었어요.
외할머니의 도움을 또 받았지요.
토요일 오늘도 신랑님은 자유로운 영혼임을 외치며 늦는다 하시네욥.
ㅋㅋㅋ 그래도 내일은 가정을 지키시겠다고 하니.


담 주에는 또 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다가가지요.
댓글도 못 달고 있지만...모두 열심히 하시는거 엄청 부러워하고 있어요.
주말에 한 밤 중이라도 다시 들어올께요.
15번 진아 7세
진아는 아서가 조금 어렵나봐요. 이제 파닉스리더 읽는 단계라 문장이 들어가는 워크시트부분은 어려워 하더라구요.

D.W처럼 발래 'twirl'도 해보고 브리코로 놀이터도 만들고 멕포머로 자기가 살고 싶은 집도 만들어 보았어요.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그려보자 했더니 ' 아서가 못 박는 장면'을 그리더라구요. 좀 의외 였어요. 앞으로는 책을 읽으며 충분히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1번 anna 5세입니다.
아이는 체력이 남아 도는데 저질 체력의 엄마가 아이랑 같이 많이 못해준 한주입니다. 꽃구경삼아 외출을 많이 하다보니 활동이 좀 줄어 들었네요. 그래도 야외활동 갔다오면 왜 종이 안주냐며 보채는딸에게 저질체력의 엄마가 오늘만 쉬자라고 하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에혀 야외활동도 체력조절을 잘해야 겠네요.

색종이와 가베로 간단히 집만들기 해보고 아서 넥타이 붙이기도 해봤습니다. 워크지 anna난이도에 맞춰서 가능한것 위주로 했습니다. 가베 이용한지 얼마안되서 아직은 입체적인것 보다 평면위주로 많이 가지고 노네요. ㅎㅎ 워크지를 보면서 어찌 이리 훌륭하게 만들어 주셨는지 원영사랑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책읽으면 왜 종이 안가지고 오냐고 다른책도 워크지를 요구하네요. ㅎㅎ

저희는 읽기듣기는 매일 하지는 못하고 지난주 이번주에 거쳐서 birthday surprise를 끝내고 공룡스티커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너무나 좋아라하며 저래 가지고 놀다가 어디다가 잊어버린지 모른다능. ㅋㅋ 잊어버리는 것에 별로 신경을 쓰지않는 anna입니다. 받는 그 순간 즐거웠다는 것만으로도 저도 같이 잊어 버린다능. ㅎㅎ anna만의 집을 따로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따로 만들진 못했네요. anna의 hiding place를 공개합니다. 어른용 1인텐트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기를 좋아하던 anna입니당. 주택이라 춥기도 하고 어렸을때부터 저기서 놀기를 좋아해서 집안 한쪽 구석에 항상 놓여있다능. ㅋㅋ anna의 비밀공간을 공개하네요.

7번 희용 , 희성이예요
arther 사랑 희성이예요 재미있는지 어린이집 갔다오면 그림책 보듯 잘 봐요
아직 영어로 표현이 안되어서 그렇지만 우리나라말로 질문해보면 그림으로 이해를 다했더라구요 기특
형아 할려고 시작했는데 즐기기는 희성이가 ^^
체크북은 희용 희성 같이 진행되고 있어요
cd듣기는 아침 저녁으로 흘려듣기로 하고 있구요 책은 엄마랑 같이 읽고 있구요
수요일과 금요일에 활동했어요

위사진은 희성이 활동사진이예요
색칠은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 조각찾기 그림은 그림보기가 힘들정도로 ㅋㅋ
숨은 그림 찾기는 수요일 마지막 활동이였는데 희성는 다 찾지 못해서 금요일 시작활동에 형아랑 같이 다시 했거든요 희용이가 찾아주는데 선생님이 가르쳐 주듯 빨간펜으로 색칠해가며 ^^
아서 그림 맟추기 워크시트는 어려울것 같아서 프린트는 했는데 생략할려고 했는데 형아 하는게 부러웠는지 희용이가 하고 있는동안 혼자서 다 오려서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기특한지 희성이에 맞게 문장을 불러주고 그림을 찾으라고 한다음 붙이기 했어요^^
희성이가 제일 좋아하는 활동은 암호풀기
알파벳을 그림그리듯 적더라구요 아직 40개월이라 기대를 안하고 쓰기는 안시켰는데 기대밖이 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을 버리니 다 기특하고 잘하게 보이네요

희용이 자기만의 공간을 그리라고 했더니 뭘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너무 많이 그려서 뭐냐고 물어보니
옆에 딱 한글고 '성' 하고 적네요 왜 못 알아보냐는듯
이번엔 워크시트가 많아 보였는지 첨엔 못해 하더니 한장 한장 내어주니 그래도 끝까지 해주네요
그것만으로 만족하고 잘 진행했어요

tree house 읽고 나더니 어느새 커텐밑에서 캠핑 놀이 하고 놀길래 집에 있던 작은 텐트를 꺼내어 줬더니 완전 좋아라하네요 요며칠 계속 거기에서 자고 책보고 놀고 ^^
조만간 함 캠핑을 떠나야 겠네요
6번 클라라 입니다.
이번 아서 책으로는 FPR을 하고 있어서, CD듣기는 매일 저절로 되네요.
그러라 1번 이상은 하려하지는 않아요. 한 번 하고 나면 힘들다며..
내일 조금 더 활동을 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또 급 시댁에 가게 되어 오늘까지 했던 활동은 우선 올립니다.
아무래도 시댁가서 하더라도, 올리기는 힘들 듯해요.
워크시트는 너무 기다리며, 월요일에 받아서 거의 다 했구요.
다시 한 번 원영사랑님께, 감사드립니다.
SP는 지금 다른 것을 하고 있어서, 워크시트에서 일단 빼고 진행했습니다.
쓰는 것을 많이 싫어하는데, 아무래도 영어 노트에 어떻게 어떤 줄에 써야하는지를 정확히 몰라서 그런 듯하기도 해요.



누나가 숨은그림찾기하니 동생이 가져다 마구 칠해버렸답니다. 아주 뿌듯하게 말이죠ㅠㅠ
클라라가 굉장히 재미있게 한 것 중에 하나인데요.
읽어주고 그림을 그려넣는 것을 재미있게 했어요. 꼭 수수께끼 푸는 것 같았나봐요
북노트는 원하는 트리하우스를 그려보자고 했더니, 방을 여러개 그리고는 채워두었네요.
나머지 2개는 아직 어떤 공간을 만들지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빈 방이라고 하네요

10번 성지 입니다~
오늘, 새벽에 성지 열이 38도를 훌쩍 넘어서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로타바이러스 장염이래요.
다행히, 성지가 바이러스들과 잘 싸워주고 있습니다! 한번 토하고, 조금 늘어져 있었는데,
저녁에는 밥도 먹고~ 푹~~~자고 있어요.
지난 주, 아서책을 읽고 제시한 워크지에 대한 충격때문에
혹시..거부 반응을 보이면 어떡하나 생각했었는데
기우였나봅니다^^
생일축하~ 모자 찾아서 쓰고는, 아서 책 펴고 생일 축하 노래 틀어달라고 하네요~
그 부분에 맞춰서 노래부르고 생일 파티 놀이 했어요 ^^

책 읽고 cd듣기는 어제까지 매일했구요~(수욜은 듣기만 하구요)
메일로 주신 워크지는 오려서 붙이기 활동으로 해보았습니다~
혹시나 또 힘들어 할까봐..그냥 가위와 풀을 주고 ..오리도록 했어요.
워크시트 1번,2번과 finger puppet을 오려서, 잡지에서 비슷한 상황이 나오는 곳에 책의 내용과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성지에게,
아서처럼 성지만의 장소가 있다면? 하고 질문했더니 '타요집'이래요.
작년 11월, 성지 아빠가 박스로 집을 지어 주었는데 몇달이 못되어 ..서 있던 집이 옆으로 구르고, 창문이 입구가 되고.. 결국은 다시 '재'활용품으로 분류되었지요..
아쉬워하던 성지아빠, 야심차게 타요버스 볼풀집을 들고왔네요~ tree house 활동하는줄 알았을까요?!

요 며칠을 타요집안에서 활동합니다 ㅎㅎ
타요는 동굴로 변신(?)해서, 천정이 동굴 입구가 되기도 하구요~
성지는 타요 집에 아서 책이랑, 빵이랑(저기 색색깔 동그라미가 빵이래요),
아서처럼 안경도 쓰고 (저에게는 나비안경을 가져다 주었어요 ㅎ) 책읽고, 활동도 했어요.
붙이기 활동 두번째~ 두둥~ 위의 사진 보이시나요? 민정귀요미께서 올려주신 자료로 한번 더 반복해 보았습니다. 워크시트와 접목!

워크시트를 다~활용하고 싶지만, 아직은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8번 채영입니다~
요즘 계속 바빠서리 초게 활동도 잘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아서는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습니다. 낼 간만에 따뜻한 주말인데다, 애들 감기도 좀 덜해져서
나들이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늘 올립니다~
항상 정성가득한 웍싯에 감탄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북노트에 D.W가 발레복 입고 있는게 젤 맘에 든다네요. ㅋㅋ 여자애라 그런지...
발레복은 다 좋아해요 ㅎㅎ


지난주에 채영이 숙제한것에 칭찬 댓글 보여주니 너무 좋아했어요. 다른 친구들, 동생들 한것도 보구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이번주도 열심히 했답니다. ^^
9번 9세 다니엘입니다.
3번 집듣에 따라읽기와 리딩 한번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주도 단원평가에 담주는 단원평가 3번이라 이리저리 바쁠거 같아요.미션 수행 잘 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ㅠㅠ.
이번주 원영사랑님의 워크시트지가 너무도 좋았어요.재밌게 반복이 되다 보니 자연스레 쓰게 되더라구요.
너무 감사드려요.조금씩 롸이팅에도 탄력이 붙을거 같아요.





13번 윤이 하은이네 입니다~ ㅋ
아서는 저희집 반응이 그저그래요~
다들 클리포드를 그리워해요 ㅋㅋ
그래도 윤이는 읽어주면 듣고는 있는데 하은양은 어디론가 사라져 옆에 없기 일쑤네요 ㅋㅋ
이번 역쉬 책읽기 중심적으로~ 이야기 나누며~ 열심히 했어요^^
소중한 웍싯~ 감사한 마음으로요...^^

할머니댁으로 하교한날..... 제가 아이 데리러 갈때 웍싯 몇장 준비해서 갔었어요~
집에 오면 넘 늦어서 못하기 일쑤니~ 혹시 몰라 이렇게라도 챙겨다닌답니다^^
옆에서 할머니 저랑 윤이 공부하는거 보시더니 놀라십니다~
쪼맨한게 샬라샬라 하는걸 알아들으니 기특하다고 어찌나 엉덩이를 토닥여주시는지~
윤이는 완전 어깨 으쓱거리며 열심히 하더라구요~
덕분에 윤이가 영어를 좀더 잘하고 싶다는 자극을 받은것 같아요 ㅋㅋㅋㅋ


북노트는 윤이가 갖고싶은 비밀장소를 그렸어요 ㅋ
다른분들 활동하신거 보면~ 저는 너무도 보잘것없이 진행하는것 같아~
주눅이 드네요~
하은이 또래들도 참 활동들을 잘해서~ 어쩜 저리 잘할까 부럽기도 하고~
하은이까지 챙겨서 하지 못하는 제가 좀 부족하게도 느껴지고.... 오늘따라
생각이 많아지네요 ㅋ
그래도 책읽기와 책보며 씨디듣기는 이번주 빠짐없이 했어요....

남은 주말에도 tree house 복습도 하고~ 다음주 책도 미리 읽어봐야겠어요^^
18번 조셉맘 pinkrose입니다. 아이디랑 닉넴이 사정상 바뀌었어요.
지난 번에 못했던 큰 그림으로 꼬리 붙이기(작은 그림으로 대충했었거든요.) 이번엔 아서라서 더 신나게 했어요.

집안에 관한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다루어져서 이번엔 조셉이 좋아하는 닌자고가 집안 어디에 있는지 영어표현을 해보았습니다.


북노트는 색칠까지 열심히 하네요 BIONIC BUNNY를 좋아한다고 얼굴을 그렸는데 팔이랑 손이 안 되니까 짜증을 내서 그냥 제가 슬쩍 도와주고나니 색칠은 열심히 해주었어요. 글자도 엄마 글씨 위에 싸인펜으로...

워크싯입니다. 원영사랑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역시나 숨은 그림찾기, 미로 요런 거 인기가 많네요.ㅎㅎ


20번 4세 전민정입니다.
이번 저희집 tree house는 빈티지컨셉입니다. ㅎㅎ
이번주는 저희집에 있는게 아니라 이사관계로 민정아빠가 잠시 거주하고 있는 거처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없는게 많고 수작업이 많고 프린트도 흑백이고 사진너머로 보이는 배경도 많이 누추합니다. ㅎㅎㅎ^^
저번주에는 주구장창 아서만 읽어달라고 그러더니 이번주는 계속 tree house는 안읽겠답니다. 지금 4살이라 변덕이 죽끓듯합니다. 안한다그랬다 하고 한다그랬다 안하고... ^^그래서 듣기는 흘려듣기로 계속 했는데 읽기는 오늘 하루만 읽었네요. 하지만 계속 읽어왔기때문에 워크시트하는 데에는 별문제는 없었습니다.
1. 책읽기듣기 목록표

2. 북노트
민정이가 토끼는 제법 그리는데 자유자재로 그림을 못그리므로 favorite part를 고르라 했더니 저 장면을 고르는 군요. 그리라 했더니 참 추상적으로 그립니다.

3. Arthur tree house 흉내내기
처음에는 저희집을 만들까했는데 민정이가 이번주는 책읽기를 게을리했기에 Arthur의 집을 만들어주고 책내용으로 역할놀이를 해줬더니 재미있다고 무한반복해달라는 바람에 엄마는 또 한번 넉다운이 되었습니다. 저 분홍색 벤치도 만들고 tree를 만들어서 구멍을 뚫어했는데 불편해서 벨크로로 붙여버렸더니 민정이도 "I want to climb up the tree like Aruthur."라면서 정말 저 나무에 올라가겠다는 걸 겨우 말리면서 ^^ 재밌게 놀았습니다.

4. 우리집 만들기
원래 물감놀이 계획이 없었는데 민정이가 색연필로 칠하는게 지겨운지 물감놀이 하고싶다고 해서 우리집 만들기를 물감으로 시도해봤습니다.

실제로 저희집은 아파트지만 우리집이라 생각하고 아빠, 엄마, 민정이를 stick puppet으로 만들어 역할놀이도 해봤습니다.

5. 민정이만의 공간 만들기
민정이만의 공간을 만들어줘야겠다(tree house)고 생각해서 집에 있는 박스를 이용했더니 좀 작더라구요. 칼도 없고 해서 가위로 힘들게 창문도 만들고 (^^;) 박스가 구질구질해서 색지를 꾸며봤더니 냉장고에 구멍뚫은거 같더라구요. 계속 하다보니 성이 되어버렸어요. 박스를 꺼내는 순간부터 성이 되기까지 어찌나 흥분하고 좋아하던지요. 가은맘의 칼럼보면 엄마표교구만드는데 절대 시간많이 할애하지말라는 것이 저의 절대적인 rule이었는데 이 성은 1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ㅠ.ㅠ 아까워서 사진 하나 더 첨부합니다.

원영사랑님이 첨부해주신 Arthur가족들과 친구들의 outfit도 꼭 맞아서 prince&princess놀이를 했습니다.
아래 오른쪽 사진 성위에 있는 깃발은 태극기랍니다. 자기가 만든 태극기라고 꽂아달라해서 꽂아주고 Arthur의 엄마아빠를 성위로 올려서 역할놀이 했더니 자기도 올라가겠다고(^^)해서 결국은 제가 민정이를 들어올려 주었답니다. 민정이는 아직 인형놀이에 만족못하고 자기가 참여해야 하는 나이인가봅니다. ㅋㅋㅋㅋ

이걸 하다보니 관련된 dvd가 생각나서 caillou dvd도 보여줬습니다.

위에 있는 박스로 만든 성은 너무 작아서 좀 불편했지만 넘 좋아했어요. 다행히 작년에 사놓은 토마스텐트가 있어서 안에 들어가서 놀고 이번주에 가지고 놀았던 교구도 있습니다.

6. Pin the bowtie on Arthur
마침 수요일이 민정이 생일이여서 지난주 했던 donkey게임을 한번 더 할까 했었는데 원영사랑님께서 보내준 Arthur로 직소퍼즐로 맞춰보기도 하고 bowtie를 달아보기도 했어요. 아빠는 회식관계로 참석을 못했네요.
아서도 흑백이네요. ㅠ.ㅠ

7. 마지막으로 워크지입니다.
책을 많이 안읽었지만 워크지하는 것은 할 수 있었어요. tracing은 못하고 제가 읽어주고 선긋기정도하고
오려붙이기정도로만 했습니다.

이번주는 좀 빈티지했지만 역할놀이를 정말 실컷한 주였고 다행히 여러가지 활동이나 역할놀이를 계속 반복해달라고 할 정도로 재밌게 놀아줘서 좋았습니다. ^^
19번 Alice 7세
이번 책은 재미 없다는 냉정한 평가 ,, 눈치보면서 듣기만 몇번.^^;;
다 아는 얘기라더니 정말 위크싯할때보니 알고는 있더군요.
in 빠진 것 정정하는 걸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앨리스가 어 이상하다고 알려 줬습니다 ^^;;




엘리베이터까지있는 나무 집이에요. 핑크색 커튼으로 둘러싸인 샤방~~

It's O.k. 라네요. 아마도 DW가 별로 안나와서 그런 것 같아요 ~~

만드는 액티는 주말에 한번 더 해볼까 하는데 어찌 될지 예전에 만들어 봤던 토끼네~~ 로 간단히 침대며. 새로 배치해 보았답니다.

12번 신원영 / 6세
Arthur 캐릭터 finger puppet을 만들어 놀이를 해보았구요~^^
택배 박스로 tree house도 만들었어요. ㅎㅎㅎ

택배 상자 자르고 남은 부분으로 식탁을 만들고~
식탁 위에는 원영이가 여러가지 간식을 그려 붙여주었어요. 간식은 사탕과 초콜렛...ㅋㅋ
식탁 다리 부분과 의자는 휴지심을 이용했어요.
의자를 휴지심으로 만든 것은 제가 생각해도 기발~함~??!! ㅎㅎㅎ
공주, 왕자 옷을 입은 캐릭터 인형들은 인기 폭발~~이었네요. ^^

인형의 소품을 이용해 티타임 장면을 연출해 놓은 원영양~
Arthur와 D.W.가 우아하게 차를 마시고 있네요. ㅎㅎㅎ
손가락 인형은 열 손가락에 다 끼우더니...
하나씩 사라지는 ten little monkeys 놀이를 하고 있더라구요. ^^;;

북노트 활동한 모습입니다.
재미있었던 장면으로는 긴 머리의 D.W가 발레 동작 연습하는 장면을 그렸구요~
자신의 tree house가 있다면 Arthur를 초대하겠다고 하네요.
tree house 벽면에는 옷을 걸어놓았구요. ㅎㅎㅎ
오른쪽의 직사각형 모양이 바로 나무입니다. ^^;;

자신만의 tree house를 꾸며 보자고 하였더니....왼쪽 그림은 예쁜 드레스와 긴 머리의 가발, 왕관이
장식되어 있는 모습을 그렸구요~ (원영이는 늘 긴머리의 로망이 있거든요. ㅎㅎㅎ)
오른쪽 그림은 벽에 스타워즈에 나오는 로봇 R2D2의 포스터를 붙이고, 꽃무늬 벽지를 붙이겠다고하네요.
원영이가 아빠 따라 스타워즈 메니아거든요. ㅋㅋㅋ
로봇과 꽃무늬 벽지의 오묘한 조화???!!
워크싯 활동한 모습이구요~

제가 올렸던 숨은그림 찾기와 책 뒤편에 있는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게 했어요~
책 뒤 이미지는 스캔을 하였답니다. ^^;;
다음에 책 뒷커버의 스캔한 이미지 한거번에 올려드릴게요~ㅎㅎ

마지막으로 텐트로 원영이의 공간을 만들어보았어요~
예전에 경품으로 받은 궁전모양 텐트가 있어 이렇게 가끔 텐트쳐놓고 인형놀이 하거든요. ㅎㅎ

이상 이번주 활동 모습이었습니다~!! ^^
3번8세 나림/ 6세 재훈
CD는 매일 듣고요. 책은 2번정도 읽어주었어요. 맨 뒤쪽에 숨은 그림찾기에 관심이 많아서 매일 찾아보았어요.
빨랫대로 집을 지어주었습니다 식탁에 이불하나 둘러줘도 되지만 이불빨래가 있었던 거라서 그냥 두었더니 오늘까지 그속에서 노네요. 재훈이에게 센텐스 퍼즐 봉투를 오리라고 했더니 마구 오려놨네요.
봉투를 보고 순서대로 정리해 보라고 했어요. 처음 하는 거라 좀 어려워하네요.


원영사랑님이 링크 걸어주신 사이트에 아서식구들이랑 친구들이 공주 왕자가 된게 있어서 코팅해서 놀라고 했더니 둘이서 빙글빙글 춤놀이를 하게 하네요.


8세 나림>


워크지 푸는 순서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이 우선이라서 그것부터 하게 하구요. 북노트는 집에 초대하고 싶은 같은반 친구를 그리고 제가 문앞에서 반갑게 맞이하는 장면과 방에서 침대에서 누워있는 모습을 그렸네요. 좀 밝은색으로 해서 사진이 안나오네요.



<6세 재훈>
월요일에는 DVD 보다 자버려서 누나랑 진도가 같이 못나갔어요. 화요일부터 진행을 해주었구요. 지난주 보다는 쓰는걸 좋아하지 않아서요. 글씨를 오려서 붙인것도 있어요. 본인이 오리겠다고 해서 엉망으로 오려서 다시 풀로 붙이기도 했어요.






북노트를 하라고 했더니 연필로 대충 그리고 왕자님과 공주님이라고 하네요. 내용 설명을 해 주었건만 아직은 본인 마음대로 그릴려고 해요. 센텐스 봉투를 처음 보아서요. 나림이꺼랑 재훈이꺼 접어서 써보라고 했어요. 나림이는 나름대로 쓰는대요. 재훈이는 마지 못해서 연필로 쓱 그어놓고 다했다고 하네요.
이번에 미로찾기 워드서치 숨은 그림 찾기 활동인 많아서 신나게 했네요.
14번 6세 예원
예원이 수준에는 한줄짜리 리더스나 동화가 딱인데
아서가 어렵긴 하네요 ^^
아직 책도 더 읽고 들어야되고 워크시트도 다 못했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살펴본 듯하고 숙제를 내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책을 읽고 북노트와 마이드맵 작성을 먼저 했어요
요즘은 뭘 물으면 대답이 공주, 왕자, 성, 드레스로 이어지기 때문에
여러가지 생각을 할 여유가 예원이는 없나봐요 ^^
예원이만의 집을 만든다면 어떤걸 만들고 싶냐니까 또 성입니다.
거기에 어김없이 공주도 등장하고 저번주 북노트와 비슷합니다.

가베로 즐거운 우리집 만들기 활동 했어요
가베로 집내부의 공간과 물건들을 만들어 채우고
주방을 만들면서 소세지 만들어 연산도 잠시 합니다.
소세지 10가 있는데 6개를 엄마가 먹었어 몇개 남았을까
뭐... 이런 간단한 걸 하고 놀아요 스토리텔링이 따로 있나요
이렇게 하면서 이것 저것 하는거죠^^

만들면서 방의 명칭을 영어로 한번씩 알려주기도 하고 엄마 아빠의 역할을 놀이를 통해
알아보기도 해요.예원이가 만든 집안 살림살이들 입니다.
침대는 이층침대라는데 형태가 좀 알아보기 힘들더라구요

집에 대한 3번째 활동인데 처음에는 그냥 집이라는 단어를 했고 두번째는 집의 외부 명칭과 세계나라 집을 알아봤다면 이번에는 집에서 각방의 명칭을 영어로 알아보는데 조금 주력했어요
키즈클럽자료 집만들기 저번에 했는데 또 했어요 재미나게 만들고 영어로 말하고 따라하기 해보고 워크시트 풀어보고 kichen 단어를 잘 모르길래 cows in the kitchen 노래도 듣고 책도 보고 했어요
SP는 단어는 다 읽지 못하는데 문장을 보여주고 난뒤 그냥 읽어주면 문장을 안보고 순서대로 외어서 놓기 했는데 그럭저럭 끼워서 배열하네요 신기하더라구요 매번 SP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워크시트는 당연히 어려운게 많지만 엄마의 도움으로 하고 있어요
혼자서 휘리릭 하려면 몇년 있어야겠죠^^

21번 준혁 6세
준혁이 아서 두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아서 재미나게 잘 보고 있구요, 자주 씨디 틀어놓고 틈틈히 흘려듣기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워크지를 푸니 문장들을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는것 같아요..
문제 풀면서도 모르는건 다시 책 읽으면서 기억해둬~ 하게 되구요..^^
지난주에 덩키 꼬리 붙이기에 이어서 아서 넥타이 붙이기게임 해봤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어찌나 좋아하는지, 재정이 잘못 붙이고 가자 저 좋아하는 표정... ㅋㅋㅋ

재정이는 ㅋㅋㅋ,,, 우리집 코믹연기자 입니다..
그런데 저런아이가 지난겨울부터 겨울에도 나가보자 싶어서 듣기 시작한 도서관 동화야 놀자 수업에선 입도 뻥끗안합니다..^^
종이접기 이번주도 챙겨서 해봤구요.. 나무와 집 접어서 tree house만들어 보자고 했습니다.

재정이도 옆에서 색종이 잘라서 좀 거들구요, 간단한 튤립도 두송이 접어서 붙여보구요..

몰펀으로도 나무와 집 만들어서 합체 했습니다..^^ 나무는 재정이와 제가, 집은 준혁이가 만들었어요..
재정이 활동지 하나 해 봤구요, 재정이 열심히 나무 만드는 모습이에요..
제가 옆에서 좀 잡고 있으면 혼자서 할 수 있어~ 그러네요.. ㅋㅋ

종이접기 붙여놓은 스케치북에 혼자서 중얼중얼 하면서 그리고 오리면서 뭔가를 열심히 하더라구요..
ㅋㅋ 재정이 완성품입니다..
워크지들 입니다.
3일 걸쳐서 재미나게 했구요, 조금 어려워한 부분들도 있었으나 제가 가르쳐주고 다시 책 읽어보면서 잘 풀었습니다. 워드서치를 좋아해서 워크지 중에서는 제일 먼저 하구요.. 이번주엔 쓰기는 싫어해서 모두 뺐구요..
북노트 그림은 잘 보이진 않는데, 준혁이만의 공간을 만든다면 어디에 어떻게 만들고 싶냐는 질문에,
tree house이긴 한데 이게 복층이라고 해야하나..
하나는 올빼미 집처럼 나무에 구멍을 파서 만든 tree house가 1층에 있구요, 그리고 아서네 tree house처럼 나무 위로 하나 또 만들었습니다.
구멍을 판 집은 일명 보물방으로 준혁이 보물들이 들어가 있구요 현재 준혁이가 그 방에서 혼자 보물가지고 놀고 있습니다..-준혁이 보물이 닌자고와 보통 북클럽 활동하면서 만든 결과물들 입니다..^^
위의 tree house에는 다른 가족들이 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즐거운 아서 활동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