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천천히시작하시다가 점점 양도늘고 아이의 흥미도
늘어가실거에요 경험에 의하자면 꾸준함만큼 효과있는게 없는것같아요
불안해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아,참 그 친구가 쉬운 거라도 스토리북도 꼭 넣으래요
로버트 먼치나 뉴베리 같은(사실 저 뉴베리는 잘 모릅니다,오늘 찾아 볼려구요)...
저도 하루도 안 빠지는 거에 의미 두어요.
어제 잠수네 컨퍼런스 갔다 온 친구한테 애기 들었는데,사실 엄마표의 구조는 간단하대요
읽기+집중듣기+흘려듣기
그리고 수많은 정보와 공식 속에서 본인만의 맥(?)을 잘 잡아 주는 거 중요하다고...
지금 보기엔 어설프고 설기설기 구멍 뽕뽕 같지만 그 설김들이 여러 번 엮여서 탄탄해진다고....
아, 이런 말씀 드리기가 너무 부끄럽네요.오늘 한 시간 겨우 했어요.
전 아들맘님 잘 하고 계신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래도 하루도 뺴지 않고 하시는거 같은데..
시작이 반이어요...
벌써 반만큼 왔네...
아마 1년뒤에는 우리아들 이만큼됬어요 하고 자랑할날 있을거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