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이든 영국식이든 아이에게는 상관없는듯 합니다
아이가 6세때 호리드헨리 챕터북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시디를 들어보니 미식 발음에 익숙해있던 저에게는 굉장히 거슬리는데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있네요
걱정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저도 발음 어떤게 좋다고 규정하기 어려울 듯합니다.
아이들 발음 배우는 발음에 꼭 따라가지는 않는 듯하구요
저희 아이의 경우는 영국식발음이 더 분명하게 들려 더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어찌 배우던 미국식/영국식 발음에 무관하게 아이들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는데에는
무리없을 듯합니다.
미국식, 영국식.. 규정지어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집듣과 DVD는 미국식 발음이 많다고 하셨으니 더더욱 아이가 영국식 발음에만 절대적인 노출을 해서 미국식발음을 전혀 알아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그런 상태가 될 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미국식/영국식.. 그렇게 따지는 것도 불필요하지만, 어느 것이 더 좋거나, 낫다고 말하는 것도 솔직히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영국식 발음도 많이 미국식으로 축약해서 하기도하고, 굴려서 발음하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