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을 한국말과 영어로 읽어주는 것은 물론 효과가 있어요.. 전 같은 책을 두권 구입하지 않고, 영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가지고 있는 한국책에 영어로 적어두었다가 읽어줬어요. 창작 전집같은걸 사면 번역된 중에 영어로 되어있는 것 제목으로 찾아보면 되거든요.. 전 토들피카소가 있는데 그중에 열권 좀 안되게 이런 방법으로 활용했어요.. ^^
ㅇㅓ찌 되었건 자주 들려주고 자주 읽어주고 자주 접해주면 아이들의 영어는 쑥쑥 자라게 됩니다. 인터넷 자료등을 출력해서 코팅해서 화장실등에 붙여두고 목욕할때도 자주 봐주고 그럼 더 재미있어 하더군요. 한글을 완전히 뗀아이들이 아닌 다음에는 아직은 그림으로 상황을 이해하기에 영어로 된 책을 읽어주었다고 해도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거나 힘들어 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힘들게 느끼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더욱 중요하구요. 인터넷 출력자료가 쑥쑥모임터의 동그라미에 많이 있으니 퍼다 쓰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