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생님을 찾아주는 것이 엄마의 커다란 역할 입니다.
피아노 하나만으로도 아이가 천국을 살수 있고 지옥을 살 수 도 있습니다.
음악은 즐겁게 레슨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능력입니다.
선생님은 아이에게 집에서 연습없이도 수업시간가지고만이라도 반드시 외워서 칠수 있는 레파토리를 만들어 주면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피아노를 보면 가서 치고 싶게끔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짧고 굵게 치세요.
초1 남아 / 4월 부터 했는데 재밌다고 합니다.
계이름으로 노래를 흥얼 거립니다.
도도레미 파미파미레~~~
동생들도 같이 따라 합니다.
학원 보내야 재밌죠. 집에서 따분하게시리...
학원도 3개를 다니는 지라, 40분 퍼뜩 치고 태권도,영어 로 옮깁니다.
너무 길게 쳐 봤자. 지루함의 연속이죠.
먼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때는 학원을 먼저 가는것도 좋을뜻..
개인일 경우는 어드벤처 수업은 좋아할것 같아요..
한번 알아 보세요..
저희 딸래미 학원에 다니는데 재밌게 잘 다니고 있거든요.
저학년 때는 개인레슨 보다는 매일 학원에 가서 연습하고 오는 것이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재밌어 하더군요. 올 3월 시작했고 바이엘 3권
하고 있는데요. 내년 중반이나 하반기에 체르니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학원에 보내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