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2맘 이하만 보기^^ 3000제 다음에 이건 어떨까요?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반짝이
  • |
  • 2009-09-22 16:47
답댓글

저도 브죵님 반가워서 일단 인사부터 해요.^_^

 

저희집 6세 딸래미는 수학나라 학습지 한답니다.(넉달쯤 되었어요.)

얼라들 꺼라서 아실랑가 모르겠지만, 나름 사고력? 이라고 연산은 (교재의) 초등과정까지는 거의 안나와요.

진이는 요새 가르기 모으기.. 를 막 시작했어요.

여섯살에 이정도 하면 됐지 뭐.. 하고 있는데,

제 친구가 던진 한마디 "넌 너무 이상적이야" 이말따문에, 수학도 내가 너무 이상적인가 걱정이네요.

 

초2가 여섯살한테는 하늘같은지라 ^^;;; 연산문제지 매일 따박따박 한두장씩 푸는거는

몇살부터나 시작하면 될른가요?

 

일단 학습습관을 예쁘게 잡는다.. 는 점이 포인또네요.

 (머리 커지면 말 잘 안듣는다, 잘들을때 일찍 시작해라 vs

미리부터 힘빼지말고, 딱 적기에 시작해도 습관 잡힐놈은 잡힌다)  둘중에 어느쪽이 나을까요?

할일이 없나봐요. 맨날 쓰잘떼기 없는 생각만 하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2 17:45
반짝이님..
저희 집은 5세대 제법 연산을 했는데 안해서 말짱 도루묵 됐다가..
7세인가? 6세 후반엔가 다시 시작했구요. 대충...
본격적인 것은 7세후반에 했어요.

문제집은 5세때 젤로 많이 햇구요.. ^^

지금 가르기 모으기도 중요하겠지만...
늘 제가 강조하는 10진법.. 정확하게 개념 잡아주세요..
계란판으로.. (흐미 지겨운거... ^^)
10개가 10이면... 100
111의 1이 전부 다른 1이라는 것... 그걸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해요..
100모형 10모형 충분히 보여주세요...
그게 모형이든,쌓기 나무로 보여주든.. 암튼 실물로 보여주세요..
그게 젤 빨라요..

그리고 7+8도 꼭 10구 계란판에 다른 색깔 바둑돌로 일일이 채워서 몸으로 익히기..
그거 완벽하게 한다면... 7세말에 100칸계산 뚝뚝 해치운다면.. 입학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해요.

공부 습관은 7세 후반 영어와 한글글씨쓰기 그리고 연산정도 하면 충분하다고 봐요.
100칸 계산 정도 열심히 하고 입학 후에 문제집은 천천히 하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시계 정도는 볼줄 알아야겠지요.. 그냥 시간 읽는 것...)

그러니까 본격적인 공부습관 잡기는 30분정도 7세후반부터..
입학 후 4월부터(3월은 적응기.. 느슨하게...) 1시간 정도에서 차차 2시간까지 늘이기..
학원 제외하구요..
초등 1,2학년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 시간이 방과후 2시간이내.. 라고 해요..
저도 이걸 거의 지키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짝이
  • |
  • 2009-09-25 13:06
아 브죵님 답변 고맙습니다.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쥴리앙맘
  • |
  • 2009-09-22 00:21
답댓글

브죵님!!! 감사 인사부터할께요^^..

너무나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해 주시네요..

천천히 뒤따라 가도 되겠지요.

그리고 또 기다릴께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2 08:34
닉네임이 눈에 익어서 쓰신 글을 봐봤어요.
제가 전에 답글 달까말까 망설였던 게시글을 쓰셨었네요.

저희 아이와 성향이 비슷할 듯하기도 하네요.
저희는 조금 더 여렸을 떄 앉아서 하는 걸 더 좋아했고,
지금은 외려 집중력이 떨어진 느낌이거든요..

수학이나 한자나.... 일단 한번 시작하면 그 손을 놓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다행히 아이가 잘 풀어내어도 얼만큼 반복할 것인가..
또 얼마나 당겨서 진행할 것인가의 문제가 남는 거 같아요.

제 짧은 생각에는 수학의 경우 1,2 학년은 그다지 갭이 없는 것 같아요.
달력보기, 시계보기, 단위 정도, 그리고 도형의 기본(선분, 기본 도형의 정의)과 쌓기나무
정도지요.. 할만합니다.

그런데 3학년 과정은 조금 더 세분화 되더군요.
2학년에 삼각형 , 사각형의 정의가 나왔다면...(3,4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
3학년에선 각이 나오고 직각삼각형, 정사각형 등으로 도형이 보다 세분화되서 나오더군요.

문제집을 지속적으로 하신다면 B과정까지 진행하셔도 별 무리 없을 듯합니다.
상위권 연산은 특히나 B과정으로 자연스레 넘어가 지더군요. (연산에만 국한되니까요.)
그리고 겨울방학 시작될 즈음... 본격적인 문제집들로 2학년 과정 전체를 개념 심화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되면 2학기 문제집들이 들어가니 미리 구입해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베티
  • |
  • 2009-09-21 21:31
답댓글

저는 브종님이 추천하신 대로 100칸 계산 시키고 있는데

은근 ㅎㅎㅎ 많이 ㅎㅎㅎ 늘고 있어요 *^^*

연산속도가 조금 느려 걱정했는데 것두 빨라지고 있구요 ㄳ ㄳ

 

문제해결의 길잡이 전에 말씀하셔서 사다가 풀리는데

생각보다 잘 푸는것 같아요 ^^;;

매일 한장씩 풀게 하는데,,, 재밌어 하네요

 

상위권연산이랑 3000제문제집도 같이 주문했는데 ㅋㅋ

천천히 두어장씩 풀려볼 생각이에요

이러다 브종님네 문제집이랑 비슷해 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암튼 감사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2:07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근데.. 좀 창피스럽네요...
제가 고학년 맘이라면... 좀 덜 그럴텐데..
아직 한참 아이가 어리니.. 그냥 눈에 보이는 것 위주로 ....
내 아이가 하는 것 위주로 추천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말씀드려본다면.. 전 한꺼번에 여러 문제집 풀기보다는..
한권을 처음부터 끝까지보고 다른 문제집 보는 편이에요.
한단원을 여러 책으로 보는 것도 좋겠지만, 저희 집 경우는 가지수가 많으면
부담스러워하고 집중을 못하더군요.
그리고 다 푼 두꺼운 문제집 쌓아놓는 맛도 있구요...

대신 부록을 모았다가 시험 기간에 그걸 집중적을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베티
  • |
  • 2009-09-22 08:22
아~ 맞아요 또 그런것두 생각해 봐야겠어요 ^^ 너무 이것저것 시키면~ 그럴수 있겠네요
참고해서 조절해 나가야겠어요~ ㄳ ㄳ ㄳ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09-09-21 18:44
답댓글

브죵님... 뵈면... 제가 넘 창피합니다 ㅠ.ㅠ

너무 부족한 엄마인것 같아서요...

항상 많이 배우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8:53
아니.. 뭔 이런 말도 안되는 말씀을....
저.. 아조 부족한 엄마라니깐요...

오늘 지인이 와서 아이랑 신나게 3시간 걸쳐 탁구, 야구 , 배드민턴 하면서 놀아줫어요.
여자인데 운동을 아주 좋아거든요. 운동 3시간하고.
문제 푸는데 애가 눈에 초점이 없어요... 문제가 어려우니까..
그래서 딱 그만하라고 덮어버린 성질 드러운 엄마에요...ㅜㅜ

근데.. 최고수준 문제가 뒤에 몇문제는 좀 어려워요...
제가 난이도를 살짝 헷갈리네요... 누가 좀 아시면. 잘 진단을...

참... 근데...
에일리스님... 보셧어요? 중게에 오셨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21 18:01
답댓글

엉? 나도 저번 금욜날 서점가서  디딤돌 기본하고 3000제 사가지고 왔는디.....

문제풀이가 부족한거 같아서  요거 가져다가 앵길라고..

울애는 한창 밑에서 노는 아이라  쉬운문제만 풀믄 됬다 싶어요..

방학때 수학할라고 굳게 다짐을 했으나  놀다가  개학했고 

인제 공부좀 해볼라고 했으나  여러 행사땜시 발목 잡혔고..

맘잡고 수학좀 해라 했더니 집안행사에다가  이사까정...(이사는 어른들이 준비하는디  왜 저까정 들썩거리나?)

그래서 동생한테 급하게 무전쳤지요  도와달라고..

선생님이 숙제로 국가수준문제집 사서 풀기 라고 했는데  국가수준문제집이라는게 당췌 먼지  들어본바가 없어서......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1:00
지금 글 쓴거.. 후회하고 있어요..
겨우초 2 엄마가 뭘 안다고.. 이리 떠들어놨당가요..
흐미.. X팔리....

걍.. 잊어주세요..
괜히 다들 맘만 심란하게 한 것 같고... 알지도 못함서.... 떠든 것 같아 맘이 안좋아요..

중게에 찬빈맘님 글 올라왓기에 가보고는 더 그렇습니다.
이런저런 고민들.... 고학년 올라가면 더 많을텐데..
고학년맘들이 보시면. 월매나.... 웃기겠는가 말입니다...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21 21:58
흐흐 브죵님도 우짤때 보믄 너무 다른사람 감정생각해주니까 괜히 혼자 장구치고 북치고 그랴..
브죵님이 x팔리믄 댓글단 나느 ㄴ뭐여 울트라 캡숑짱x 팔려~
우리그냥 사는모습 그대로 올리믄 그대로 받아 들입시다...
하여튼 은근 소심혀 나도 그러긴 혀....
근디 고학년이믄뭣혀 많이 알믄 뭣혀 ...게시판에 당췌 알려줘야 말이쥐....
그러니까 저학년끼리 뭐 우리끼리 장구치고 북치고 하지..머
뭐든지 알려줘야 다들 참고를 하지 아 그리고 저학년은 저학년나름대로 고민이 있걸랑..
내 옆에 고학년엄마도 지나니까 별거 아녀 하지 그때는 자기들도 다 마찬가지였디야..
사람은 다 그래 지나고나믄 별거 아니라도 지금이 젤 치열하거던..
저학년엄마들은 열렬히 ㅣ환영하니께 걱정마시라....
이렇게 글을 써줘야 딴엄마들도 용기를 내쥐요....
난 원래 용기 있는글 좋아하잔여...^^
브죵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2:14
긍게.. 일케 소심하다니까요..
걍.. 초게를 확 나눠달랄까? ㅋㅋ
고학년 저학년 일케.. ㅋ

한 분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이지요.
걍.. 저 집은 저렇구나... 하고 넘어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사이는 친구랑 통화를 해도 자꾸 공부 이야기 영어 이야기하게 되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한번 책 권하면... 그 다음 뭐가 좋을까.. 물어보는데...
이것저것 권해주다보면... 우리 이야기는 어디가고...
아이들이야기만 있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래도 다 그게 살아가는 과정이련... 합니다.
주울님.. 라이노님.. 고마워요..
소심 브죵에게 힘을 주어서 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21 22:37
이긍 브죵님 캐릭터상 이런걱정은 다 쓰잘대기 없는 거시여..
딴사람은 몰라도 브죵님한테 태클걸사람은 아마 한분도 없을껄...
고민할시간에 한입이라도 더 묵어... 아무래도 평수를 늘려야 배짱이 두둑해질거 같으~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3:31
주울님.. 나 지금 비싼 생식 먹으면서
다요트 중이거든요.. 주말엔 잠시 쉬었지만서두...

근디. 평수를 늘리라면 워쩌요..
여기서 더 늘면 안되요.. 분양 됐어도....
방 빼면 워쪄.... ㅋㅋ

아.. 사실 몸이 둔하니까.. 진짜 힘들어요.
한번씩 브레이크를 걸어줘야해요...
글쓰는 거 봐봐요. 엄청 평평하게 생겼을 거 같지않어요?
딱.. 그렇다니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21 23:42
어마 이상타,,
내가 브죵님글보며 머리에 저절로 떠오르는 영상은 호리호리한 미씨 줌마스타일인디??
다 사기였쓰?? 그럼 시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실비아맘
  • |
  • 2009-09-22 01:09
제니는 영어도 잘하고...너무 이쁜아이드만요~~우리딸과 닮은면이 많은거같아 관심있게 눈팅으로만이라도 자주보고 있어요.. 국가수준기초학력평가 문제집을 얘기하는것 같은데요...인터넷서점에 오늘보니 나와있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22 11:38
d엉? 실비아맘님 그니까 이런이름붙은 문제집이 존재하는구나..
그것도 몰랏네...다른샘님들도 모르던데....
캄사 해용..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쭝얼이
  • |
  • 2009-09-21 17:09
답댓글

저도 점프 왕수학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그 후에 무얼할지 살짝 궁금했었거든요.

아무래도 이 문제집 완벽하게 끝내고 복습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2:10
초3이상 되면 고난도 문제집들이 종류가 더 늘어나봅니다.
초2에서 그렇게 많은 문제를 풀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
위에 적은대로 .. 저 나름의 고민이 있어서요..

점프왕은.. 왕중왕의 경우 억지로 이해시키는 문제가 한문제씩 끼어 있더군요.
저는 그냥 대충 한번 이야기해주고. 넘어 갔어요. 못푸는 문제에 너무 연연하지 않구요.

점프왕 말고 할만한 것들이 별로 없어서...
요거 추천한번 해본거에요.. 서점에서 한번 훑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이정이
  • |
  • 2009-09-21 12:59
답댓글

점프왕수학보다 해법 최고수준이 쬐금 쉽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8:12
제가 다 풀려본 게 아니라.. 수준 가늠이 정확히 안되네요..
오늘 뒷부분 봐보니. 점프왕 왕중왕보다 조금 쉽지만..
왕문제보다는 어려운 문제도 많이 있네요..
왕중왕이랑 비슷한 정도 난이도도 꽤 되는..

제가 아무래도 본문을 살짝 고쳐야할까봐요..

단원마다 채감 난이도가 많이 다르기도 한 것 같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09-09-21 12:44
답댓글

또, 공부하러 서점가야겠네요.

정말 요새는 문제집이 워~낙 많아서 선택하기 참 힘들어요.

올 여름방학에 개념원리,3000제로 3-1학기 복습만했어요.

2학기는 개념원리만 구입했는데, 에궁,진도따라가기도 바쁘답니다.

이렇게 척척 진도맞춰 따라가는 집보믄 얼마나 부러운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2:19
복습.. 참 좋지요.. 필요하구요..

저는 개념원리가 싫더라구요..
말이 너무 많아서요.. ^^
그래서 3000제나 최고수준을 좋아하나봐요..

개념은 교과서로 하고... 3000제로 다지고..
왕수학 대신 최고수준으로 해도 좋지 않을까... 이번에 한번 생각을 해봣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뭘 모르지만요..
영어든 수학이든..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겨우 3학년인데.. 꾸준히 하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3학년에 중요한 것들 많이 나오더라구요. 연산에선 나눗셈,
두자리수 곱셈... 그리고 각과 도형들... 기본 정의부터 꼭 다지고 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섣불리 3학년과정 나가기가 불편한 것이구요...

잘 하시리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09-09-21 12:05
답댓글

수학문제집 필요할 때 참고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당장 서점가서 살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2:20
네.. 살펴보시고 , 맘에 드시면 한번 해보세요.
저도 게시판서 권해주신 책은 조금 더 유심히 보게 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09-09-21 11:54
답댓글

3000제 하시는 분들을 봤어요

저는 할아버님께서 추천하신 점프와 올림으로 하는데 그냥 그냥 풀어내서요

물론 어려운 문제는 접고 다시 풀게 하니 그럭저럭 70-80% 하더라구요

아이가 어린데 참 영수 잘 잡아주는 것이 부러버라

저는 영어는 좀 그래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2:04
기도맘님 2학년 수학이 어려운 것이 뭐 그리 있겠어요?
연산도 그냥 지 수준에서 조금속도가 빠른 것이지...
별 것도 아닙니다...

올림이 3학년과정부터 나오지요. 그래서 2학년에선 점프왕이 거의 최고 수준이더군요.

지금 어려운 것 다 하고 계신거잖아요..
전 쉬운 걸 다지는 걸 아직 중시하는 것이구요..
어리다보니 잘 잊어버려서 꼭 꼭 다지면서 가는 게 필요하고
조금 탄력이 붙으면 기본서들을 안하고 치고 나가는 것도 할 수 있겠지요..

저는 자칫 심화에 신경쓰다 기본적인 개념이나 원리 등을 놓치고 갈까봐
꼼꼼히 가고 있는거지요.
2-1학기 떄 시험에 삼각형의 정의를 틀렸더라구요.
그래서 왕중왕 문제보다 기본이 중요하구나..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영어사이트지만..
수학 이야기도 종종 들려주세요..^^ 기도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9-21 11:49
답댓글

같은 나이의 울 딸은 선행은 생각도 못하는데, 아드님 수학진행기 들으며 많이 부러워합니다. ^^

3000제 저도 좋아하는 문제집입니다.

지금 공부가르치고 있는 4학년 아이들한테도 3000제는 같이 하는건 아니지만 너희들이 사서 풀어오면 채점해주고 모르는 문제 가르쳐준다고 해서 아이들이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많아서 사랑합니다..ㅎㅎ

저희 아들은 4학년 누나들 분수계산하는걸 보고는 저도 하고 싶다고...

아직 배운적도 풀어본적도 없는데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책에서 봤다고...

지난번에 빌려온 '수학자도 사람이다' 책에서 파이 63자리가 나오나봐요...

그거 외우고는 신나합니다...ㅡ.ㅡ;;

이 녀석을 아직은 일부러 선행은 안하는데 워낙 수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놔서...

브죵님 아드님도 수학에 대한 책만으로도 선행이나 심화없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참..저희 호리드헨리 집듣하는데 꺄약~~~~ 여자아이가 소리를 몇번 지르더라구요.

이걸 듣고 우리신랑 베란다 문을 열었습니다... 어떤 여자가 소리지는데 무슨일 난거같다구요...ㅎㅎㅎㅎㅎ

그책은 우웩~~이 나오는군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55
오늘 찬빈맘님 땜에 중게 들르느라고.. 아주 쑥에 삽니다요...ㅋ

인젝션.. 나오는 책에서 비명이 아조... 듁음이죵~~
그걸 밤에 자는데 틀어놨다가... 놀래서 얼른 껐습니당~~

도대체 누가 누굴 부러워하는쥐....
전 수학동화 척척 읽어내는 아드님이 부러운디....

울 집은 수학동화는 별로 안좋아한다니깐요...
그냥.. 요새는 한국사바로보기... 만 주구장창 돌리고 있어요.
잘 보이는 곳에 꽂아놔도 손이 안가나봐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그냥 문제집으로다.... ㅋ

그럼 그집은 수학 문제집 뭘로 나가는지.. 불어요. 얼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9-09-21 10:32
답댓글

브죵님 잘 지내시지요?

올려주시는 잔잔한 글 잘 보고 있어요..!!

언제난 늘 2학년의 아이를 둔 브죵님이 브럽습니다.

울그분도 2학년에 제가 쑥을 알고 있었음

수학때문에 영어공백기를 격는다 걱정하지 않을만큼

영어에서 좀더 자유로워 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중게에서 자전거님, 종채맘님, 해오름님과는 인사를 나눴습니다.

브죵님은 항상 초게 지킴이시구..저도 링링님글도 초게에서 다시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02
아웅~~ 찬빈맘님...(나 종채맘??? ㅋ)
정말 오랫만이에요...

쑥에서 만날 저학년 엄마가 뭣도 모르고.. 이리 글 올리고 산답니다...

그래도 수학도 잘하고 있는 거.. 다 알고 있어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리 나오시니까.. 너무 반갑네요..

근디.. 해오름은... 얼굴 내밀지도 않는디..
언제 거그서 인사 나눴대요.. 빠르기도 하여라.....

암튼... 자주 아니더래도...
가끔씩이라도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09-09-21 18:42
찬빈맘님... 오셨군요^^
넘 반가워요~~~
바쁜일은 이제 지나신거지요??~~
아직 초등학생인데... 중게방가지마요... 걍 초등방에만 계셔요~~ ㅋㅋㅋ
암튼... 넘넘 반갑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9-09-21 21:20
운명의반쪽!!! 샤르휘나님!!
얼마전에 쪽지보냈었는데...ㅠㅠ ㅋ
댓글에 그립다 해주셔서 엉엉울면서 쪽지 보냈는데 못받드신규?ㅋ
넘 반갑습니다. 글고 반겨주셔서 감사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22:22
찬빈맘님...
지금도 안 늦었어요.. 유게부터 다시 시작하시지요.. ㅋㅋ
뭔 이야기인지 아시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09-21 10:24
답댓글

3000제는 늘 봐오기만 했던 것인데..한 번 더 관심을 둬봐야 겠단 생각이 드네요.

영어에 이어 수학꺼정~~멋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06
아이고 멋지긴요...
아직 학년이 어려서 별 내용이 없어요. 그냥 매일 해야하는 것이다...
라는 인식만 심어주고 있어요. 심화나 어려운 문제는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간단히 식세우거나 답이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하도록 하고 있구요. (심화만..)

아이 몸이 먼저 아는지 수학도 40분 넘으면 바로 집중력 떨어져요..
수업시간이 왜 40분인지 알것 같아요. 30분쯤부터 떨어져서 40분 넘으면..
바로 헛소리 작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9-21 10:10
답댓글

저도 3000제 풀고 있는데 문제 양 많아서 좋더라구요.^^

저야 선행도 안 하고 심화도 별로 하지 않지만 아드님의 수학 진행기 알게 되서 넘 좋아요.

꾸준히 하고 있는 아드님께 칭찬을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08
3000제가 수준이 적당한 것 같아요. 뒷부분에는 어려운 문제도 좀 나오고..
쉬운 문제들 놓치지 않게 차근차근 짚어주지요..
전 부록들을 다 모아놨어요. 시험전에 풀리려고...^^
저번에 수련장형 문제 샀다가 별로여서.. 그냥 부록을 모아서
시험 일주일 전 정도에 풀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09-21 09:48
답댓글

브죵님!!  방가!!

저희아이는 수학을 7세 반부터 매일 했어요...많이는 아니고 쬐금씩 매일....올해 제가 수학학원을 알아보면서 쭈---욱 학원을 돌았는데 ㅎㅎ 모원장님 말씀이 3000제가 아이들이 가장 싫어한답니다..문제가 많아서요..엄마들이 보기엔 기본,응용, 심화까지 있는 좋은 문제집인데 아이들은 싫어한다는 그말씀에 ㅎㅎ 이해가 가요

제로니모가 1시간이 넘어서 좀 길죠??  길고 어렵다 하면 바로 빼게요.....언젠가 즐겁게 봐줄거네요....그냥 저는 집중듣기를 수준에 맞는(쬐금 높은) 책을 오디오힘을 빌려서 본다로 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13
저희 아이는 3000제를 싫어하지 않는데.. 이유는 쉬운 문제가 많아서에요.. ㅋ
그리고 푼 문제수는 많으니까 뿌듯해해요...
어려운 문제를 잘풀지만 양이 부담스런 아이에겐 최고수준도 좋은 것 같구요.
저희 아이처럼 빨리 풀고 쉬운 것 푸는 걸 좋아하는 아이는 3000제도 좋을 것 같구요.

영어는 .... 길어도 좀 버텨야하는 시기가 오겠지만..아직은 아닌 것 같구요..
이야기가 재미나다해도... 에너지 넘치는 녀석이 얼마나 좀이 쑤시겠어요..

제가 뭐 어거지로 디미는 성격이 아닌거 아시잖아유.....
아직 제로니모 욕심낼 단게는 아닌 것 같구요. 그래도 소리가 다채로워서 맘에 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9-21 09:38
답댓글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데 참 어려워요 ^^;;

사실 수학 문제집에 대해서도 그리 잘 아는 편이 아닌지라  제가 가늠하는 기준은 출판사별로 기초 ,응용,심화순이다 이정도,,,

방학중에 선행 문제집 한권,,, 학기중에 2권하고 연산은 주산과 기초계산으로 잡아가고 있네요

별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이보다 많이 하라 하면 애들이 천장에 달라붙을까봐 요정도만 하지요

아직 저학년이라 그런지 수학 문제집을 들다 보고 있노라면 국어실력이 수학 실력을 판가름하겠구나 생각이 더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책 읽는데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려고 하는데 학교가기 전에 온전히 책읽기에 투자못한 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민성이는 수학 영어 두마리 토끼를 잘 잡아가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18
저도 뭐 문제집 잘 모르지요. 그냥 아이가 푸는 것 보면서 느낀 것 적어본 것이지요.
디딤돌 응용의 경우 풀이과정 적는 문제가 많아서 아이가 젤로 싫어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하고 다시는 그 출판사 안보려고 합니다...

최고수준은 일단 깔끔해요.. (제가 편집을 좀 중시해서.. ㅋ)

저학년 수학 실력은 국어실력이다? 사실.. 저는 꼭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물론 문장제를 이해하는데 국어실력이 필요하겠지만,
문제를 어느 정도 풀다보면.. 저학년 수준에서 요구되는 문장제 이해능력이
고도의 것들은 아닌 것 같아요. 첨엔 뭔이야기지? 했다가 다음에 비슷한 유형나오면
알아듣고 잘 하게 되지 않나 생각되어요. (책 많이 안읽는 아이 엄마의 변명..... ㅜㅜ)

책을 많이 읽으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렇게 안되는 저희 아이 같은 경우에는 일단 문제를 보면서 순차적으로 사고하는 것들을
익히고, 그 속에 담긴 뜻을 파악하는 것들을 하다보면 수학에 자신이 생기면서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그 자신감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것이라.. 늘 조심스럽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들레영토
  • |
  • 2009-09-21 09:19
답댓글

지난번 브죵님이 소개해주어 해법3000 샀는데, 저희 아들에게는 딱 입니다.

연산감각도 약한데 어려운 문제 풀어보았자, 수학 더 어렵다 하고...

해법3000은  문제도 많고 이것 한 권이면 학교 시험 충분히 카바해 주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20
아.. 그래요.. 아드님이 좋아한다니 참말 다행입니다.
문제집이 대동소이하다지만..
그래도 더 손이가는 문제집, 더 아이에게 맞는 것이 있는 거 같아요.
부록은 두었다가 단원평가 전에 풀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를 엄마표로 하다보면, 수학도 어느정도 엄마표로 할수 있지 않겠나...
하는 막연한 자신감이 자꾸 생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09-21 08:54
답댓글

브죵님 안녕하세요 제가 1달전에 엄청 고민했던 것들을 비슷하게 올려주셨네요..

같은 초등 2학년이라 많이 공감되고 비슷한 경험들을 나누게 됩니다.

저희 큰 아이는 (딸) 5세때 연산학습지 재미로 하다가 너무 진도가 빨리 나가는 바람에 6세때 그만두고  7세 중반부터 해법기초계산으로 연산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학교 입학하고 연산만 하기는 아쉬워 1학년1학기때부터 교과과정 문제집을 1학기에 1권씩 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1학년 2학기때 소개해주신 해법 최고수준을 구입했네요. 사실 1학년것은 너무 쉽잖아요. 그런데 저희 아이는 일반적인 문제는 거의 맞고 심화는 좀 약한 편인것 같거든요. 1학년 2학기 문제도 어려운 문제들이  간혹 있었답니다. 솔직히 고백하면 저도 잘 모르는 문제 있어서 답보고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버리고 (잘한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자신감을 약간 상실하는듯 보여서) 2학년 1학기때 보통 1권을 널럴하고 알차게 풀었더니 (방학때 70프로  학기중에 시험대비문제와 틀린문제 위주로30프로) 학교 시험은 거의 100점 맞고 자신감을 회복했습니다. 2학년2학기때는 방학때 1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2주정도 다 풀고 3학년것을 할까 좀 고민하다가 한 단계 위 문제집으로 골라 하고 있네요.

저도 교과개정 전 문제집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좀 고민했었거든요. 같은 학교 친구는 아니지만 교회 친구중에 어떤 애가 여름방학때 '3학년 나'를 한다고 우리도 3학년것 해볼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우리는 연산은 매일 문제집은 일주일에 3-4일정도 한답니다.

 

영어는 집에 있는것과 제가 빌려오는 것을 병행하고 있는데 제로니모 같은 경우는 좀 길어서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나누어서 했던 것 같아요. 3번 나누어서 할때도 있구요. 아이는 케이티 카주 같은 여자 캐릭터를 좋아한답니다.

 

오늘 개교 기념일이라 아이 둘이 9시가 다 되도록 잘 자고 있네요.^^

일요일날 마다 거의 아빠가 축구 하는 곳 따라 가서 저녁까지 놀다 오느라 늘  피곤해 했는데 월요일에 학교 안가니 너무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11:25
비오는 월요일이 개교기념일이라....
아주 타이밍 끝내주네요~~~
늦잠을 좋아하는 아들녀석 주말 탁구를 넣어놧더니..
놀토에도 8시30분까지 간다고.. 불만불만을 하더라구요. ㅋ
주일은 교회가야해서 일찍 일어나야하고...

같은 고민하셨다니.. 아유.. 방가...
2학년이 내용이 많지 않아서 고민이 더 되는 거 같아요.
3학년 것 슬쩍보니까... (교과서 개정 전것...)
일단 각도 나와주시고.. 도형 나오고 돌리고 옮기고, 연산도 두자리 곱셈과 나눗셈도 나오고..
내용이 훨씬 많더라구요. 물론 4,5학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요.

그래도 천천히 12월부터 진행해도 되겠다 싶더라구요.
겨울방학.. 긴긴 시간이 있는데요.. 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쎄이치즈
  • |
  • 2009-09-20 23:35
답댓글

안뇽하세요 브죵님..^^

저는 요즘 사실 영어보다 수학이 더 걱정이랍니다.

수학은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았던것 같아요.

영어랑 한글은 그저 책읽어주기만으로 지금껏 버텨왔지만 수학은..ㅜㅜ

정보가 많이 부족해요.

예비 초등맘에게 살짝 귀뜀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9-21 07:07
아직 7살인데 놓칠 것이 무엇이 있겠어요.
7세되면 아이들이 성숙을 통해서 보존 개념들을 익히게 되어서
유아 때 재미로든 학습으로든 수학 및 창의력의 탈을 쓴 각종 교재들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저절로 얻어지는 것을 어렵사리 학습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가령 아이들 두명이 있어요. 한명은 상자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한명은 그냥 바닥에 서 있는데,
키가 같아요. 그러면서 누가 실제로 키가 더 크냐...
뭐 이런 비교가 나오지요. 보존개념과는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그런 것들이요.
5세 정도의 아이들은 같다고 보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데 7세정도되면.. 자기를 무시하냐는 듯이 쳐다보고 쉽게 풀게 되지요.

저도 사실 어쩌다보니 5세초반에 연산을 하기도해서 꽤 잘하는 수준까지 갔지만,
전부 그냥 놓았던 이유가 저절로 알아질 것을 진빼면서 가지 않기 위해서였지요.

정보라는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책을 추천해드리자면.... 중게의 하니비님이 이란 책을 봐보시면 수학에대한 커다란 마음가짐을 한번 다져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테크닉보다는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수포자인 제 마음을 많이 울렸던 책입니다.

전 수포자라... 제가 아이와 함께 진행했던 경험이 그냥 제가 아는 전부에요.
그 경험(도대체 뭔 경험이 있기나한 걸까요 ^^;;)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10진수 개념이 참 중요하다. 그 개념을 몸으로 완벽하게 이해하고,
연산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초등전에 해야할 것은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과 한자리+ 한자리 ,25-8 정도 연산 할수 있으면 된다라고 생각했어요. 기왕 연산만 한다면..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학 전부터 몇달 간은 100칸 계산만 10여분씩 했구요. 학습 부담도 많이 줄여주어서 긴장을 좀 늦춰주기도 했구요.

1학년 1학기는 학습이 별로 없기 때문에 좀 여유있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조금 늦게 하더라도 한게 없어서 기본기 되어 있으면 1달이면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대신 쌓기나무 나오는 단원은 진짜 쌓아보고, 시계가 나오면 진짜 시계 갖고 돌려보고
색종이 오려보고 하는 작업들을 일일이 해보는 것, 문제가 이야기하는 것들을 실물로
늘어놔주는 것들을 해보면 아주 좋겠지요.

마리스텔라님이 이런저런 수학적인 조언들 해주셨었는데,
요사이는 게시판에 안나오셔서 많이 그립네요. 그분 칼럼 읽어보시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되실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