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3살 연년생 아이들을 둔 엄마입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받아들이며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데요. 시행착오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만족할만한 답을 얻으리라 믿으며 느긋하게 그러나 꾸준히 아이와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리틀베어, 까이유,도라도라를 보고 영어동화 테잎, 노부영 시리즈를 틀어주는데, 요즘은 파닉스에도 관심을 갖게 되네요. 이번 2차때 당첨이 되는 행운을 얻는다면 아이와 저에게 영어를 배우면서 가르칠수 있는 보다 좋은 기회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흥미있고 쉽게 가르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처음으로 체험단 신청을 해보는데 꼭 당첨되어 아이랑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당첨된다면 4.5~4.15일 기간은 저와 아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날들이 될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계획도 세워보고 기대되고 설레이네요.
이 시기의 모든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우리아이도 주위에서 몇 번하면 금방 따라하는 스폰지같아요. 그런 만큼 좀더 아이에게 많은 것을 인풋해주고 싶었는데… 보다 유익하고 양질의 것을 확보해주고 싶고, 아이게게 경험케해주고 싶은 엄마의 맘이란..파닉스란 어떤 것인가 궁금했고, 언젠가는 시작해야 할 파닉스였는데, 지금이 바로 그 기회인 것 같아요. 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네요. 이왕 하는거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제대로 가르쳐주고 싶어요.
교재 내용과 그림 구성 그 모든 것들이 이 엄마를 궁금케하네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기를…
아이와 같이 공부 해야하는데, 엄마 영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아 이번 기회에 엄마 영어 실력도 같이 늘었으면 해요.
물론 좋은 책도 좋지만 그냥 책꽂이에 꽂아둔다고 그게 다 아이에게 효과가 있는건 아니겠죠. 좋은 책을 아이가 자꾸 보고 접할 수 있게 엄마가 배려해주고 잘 활용해줘야 그 빛을 발할 거에요. 꼭 당첨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