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가르치는 아이중 한명이 상태가 그렇습니다. 영어에 많이 지쳐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새 그 아이와 하는 것이 쿠킹과 아트웤을 위주로 해서 하면서 쓰는 것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미니북도 만들어 가면서 하구요. 아이들이 거부감이 드는 것은 단순히 영어를 학습으로도 접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서 미로 라고 검색어 치시면 영어싸이트인데 아이가 게임을 할수 있는 것도 있고 비비시에서 있는 단어찾기 게임도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조금 우회해서 방향을 바꾸어 보시면서 하시면 기존방법도 아이가 부드럽게 다시 받아들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