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리면 영영사전으로 다 설명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전 이 방법을 써요.
1.두꺼운 도화지를 가로 7,세로 5cm정도로 잘라둔다.
2,매직펜으로 크게 모르는 단어를 쓴다.
3.뒷면에 그림을 그려준다.(못그려도 상관없어요.아이랑 같이하다보니 다 알더라구요..)
이 방법은요 신문에서 본건데오 초등 여자 아이가 모르느 단어는 노트에다가 그림을 그려 표시해둔다 하더라구요.
아이와 같이 영영사전으로 찾고 나서 설명하고 같이 그리면 엄마가 좀 못그려도 킥킥댈지언정 기억은 한답니다.
저는 지금 매직트리하우스를 읽고 있는데 저도 그 방법으로 저만의노트를 만들고 있답니다.
해보세요.
그렇게 한것과 그냥 단어 읽고 설명하고 지나가는 것과는 정말 틀려요.
아참!! 그렇게 만든 단어들은요 책과 함께 파일에 모아두면 편리해요.
참 사전은 꼭 영영 사전을 권해드려요.
별 차이가 없는 듯 하지만 writing 의 시기가 오면 이것의 힘은 무한대로 나타나거든요.
영어로 생각하기가 쉽게 이루어지는것 역시 영영사전의 힘이라 생각됩니다.
굳이 다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보면서 들으면서 유추하는 힘이 생기던데
꼭 알아야 하는 단어가 있음 전 사전을 보며 알려주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디비디보여주고,, 소리들려주고,,, 켑쳐해서 책으로 조금씩 만들어 줘요~!! 많은 양이니...다는 힘들구여... 다만 그전에 무지 많이 들려주지여,,
모르는단어 일일이 다하기는 힘들어도,,, 밑에 맘들이 이야기해주신것처럼 단어 안짚어줘도 대부분 영상으로 다 유추하고 기억하고 하니까여,,
디비디만을 보여주지 않고 따로 동화책읽어주면서 모르는 단어나,, 영어사전으로 어휘공부도 하면서 어휘확장하다보면,, 디비디보면서 안들렸던 단어들 이야기하고 그러더라구여,,
챕터북은.. 시리즈물로 거의 전체를 훑을경우
단어 반복이 많이 되더라구요.
따로 단어 안 짚어주는데 대부분 이해하는거 같습니다.
일단은 그리 시작해보시지요.
디비디면 영상을 봐도 거의 아이들이 내용을 유추해요
아마 비스무리하게 단어를 꽤차고 있을겁니다
그것을 확실히 확인하느냐 안하느냐는 방법의 차이여요
각가정마다 틀리니 아이와 잘맞는방법대로 하시면 될거여요..,.
여기 게시판도 다똑같은 방법을 하진 않고요
물으신거를 예를들면 구냥 애혼자 보고 넘어가는경우도 많고
엄마랑 같이 모르는단어를 찾아가며 확인사살하고 넘어가는경우도 많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