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의 경우 1번과 3번으로 진행했습니다.
3번-매우 단순화된 듣기 였기 때문에 1번-베렌과 매직스쿨 두가지를 다 하는데 10달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베렌의 경우 3권씩 했던 것 같고--20일이면 한바퀴 돌아갑니다^
매직스쿨은 2권씩 했습니다-15일이면 역시 한바퀴^
2-3번정도 반복했구요.
그정도 하시고 겨울방학 마칠 즘, 아니면 봄 방학 즘,챕터북 슬쩍 시작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챕터북 들어가더라도 챕터북 한권+ 베렌 한 두권 뭐 그런식으로 병행해서 진행한다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집 경험으로 간단히 말씀드린것이니 그저 참고만 하세요.^
베렌 적극 추천합니다. 저의 아이 현재 리딩레벨(리딩테스트) 5b이고 제법 글밥있는 책들을 읽지만 니가 골라 읽어 하면 무조건 베렌입니다. 또 다양한 표현과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이만한 책이 없는것 같아요. 전 매직스쿨은 한글책이랑 비디오로만 보여줬구요. 베렌 열심히 시키고 전 이걸로 소리내 읽기도 두번 돌렸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다양한 미국의 문화를 잘 나타낸 책으로 이책만한 것도 없다고 봐요.
저도 곧 요녀석으로 시작 할 예정입니다.
저도 베렌을 가지고 있는데 넘 잼있어 해서 양이 많다고 해도 추천해여~~~~ 그리고 베렌이 쉬운듯하면서도 해석이 힘든부분도 생각보다 많고,,, 베렌도 60권이면서 스토리도 다양하니.. 한질만 끝내도 정말 많은 도움 될듯합니다~~
베렌과 매직스쿨을 다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간이 많이 걸리고 챕터북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그렇지, 언급하신 챕터북 다 읽어도 베렌 다 이해못할 수 있습니다.
베렌은 60권이 전 셑트도 아닙니다.
국내 판매사들이 대략 60권 70권씩 묶어서 판매할 뿐,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것만도 100여권이 넘고,
내용도 first처럼 쉽게 가는 것도 있지만, 어려운 것은 챕터가 끝나가는 아이들도 힘들어 하는 권수가 꽤 됩니다.
기간을 줄이고 싶으시면 워크북의 양을 줄이시고, 비디오 와 오디오 흘려듣기로 도와주시면 기간이 반 정도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초등이상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