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으로 가고 싶네요..
전국의 모든 학교가 이렇게 한다면...
그런 날이 오겠지요..
그 학교 다니는 학생,그 부모가 부렵네요^^..
미리 미리 플랜이 있었더라면...그 동네로 이사갈것을....
그런 초등학교가 또 어디 있나요? 전학이라도 가게요~
음 그학교 탐나네요..
그냥 욕심에 학교서 아이에게 애들스스로 뭔가 할 자유 수업시간을 많이좀 주었으면 했거든요
요즘 수업은 너무나 콩볶아 먹듯이 빠르게 지나가니..그저 지식만 전달하고 문제만 잘푸는 숙련공을 만드는 공장같아서요....
그래도 규범과 규율은 필요한법이니 학교 울타리내에서 커가는게 낫겠지요?
저도 봤어요 일단 아이들이 무척 행복해하는모습이라 보기 좋았어요
초등학교때는 저렇게해보는것도 좋지락 하더군요
일단 대안학교가 아닌데도 불과하고 직접느끼면서 체험해가며 공부하는
모습이 부러웠어요
저두요저두요.....그런곳 보내구픈데 못보내는 맘이 안존네요
네에, 어제 저도 PD수첩봤네요..
시청후 글 올릴려다 말았는데,``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군요..
정말, 진정한 교육의 답은 무엇일까요???
경쟁속에서 헤쳐나올수 있는 그런 잠재력을 보유한 아이로 키운다는 것
참 어려운 일 이죠??
그렇다고 우리 공교육이 전면적으로 변화를 주어 이러한 방식으로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시청하면서 부럽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네요...
어떠한 선택을 하듯 그것은 개인의 의사에 맡길 수 밖에 없는 현실..
지금 저 하늘처럼 파란고 높은것 같이 시원하게 펼쳐질 수는 없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