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를 싫어하는데 이런 방법도 있네요..
잘 될지는 모르지만 한번 시도 할께요.
감사합니다^^..
우리 애도 이렇게 예쁜 수첩에 뭐 적는 것 좋아해요.
덩달아 수첩이 늘어만 가죠.
아직 이런 놀라운 수준은 안 되고 며칠전부터 스스로 집중듣기 한 책, 읽은 책, DVD 제목을
수첩에 적기 시작했어요.
그전엔 제가 자소월님이 제공해 주신 시트에 제목과 시간 적었거든요.
적는데 일일이 보면서 적긴 하지만 그것도 쌓이면 단어라도 늘지 않을까요?
좋은 아이디어에요 ㅋㅋㅋ
저두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저는 단어 위주로 쓰게하는데~
쓰면서 아이가 한번 더 생각하고 기억하는 것 같아요 ^^
문장도 이렇게 활용하면 참 좋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
헉 정지하고 다 쓰는거여요?
우와 나는 입만 벌리고 있습니다...
1학년인데 ..대단하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이렇게 공유해주시니 더 좋구요.
저부터 실천해 봐야겠네요...제가 사실 적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저는 무진장 돔 받고 갑니다. ^^
울애같이 교과서에도 온갖 말풍선 그려대고 낙서 좋아하는 아이는 정말 좋겠어요.
그럴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열쇠달린 일기장 하나 사 줘야 쓰겠네요.
우리 아이도 수첩을 좋아해요...
혼자 하고 싶은 얘기를 적어놓을때도 있고...
본인이 필요한 정보를 적어놓을때도... 있고...
6,7세 때 노트에 보면 투니버스에서 무슨요일 몇시에 뭘 하는지를 쫘악 적어놓았더군요..ㅎㅎ
어떤때는 하루 일과를 그림과 만화로 그려놓기도 하는데요^^
지금 한글로 하고 있는걸 영어로... 바꾸기만 하면 되겠네요^^
아직 롸이팅이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발전하길 기대하며... 당장 시작해볼께요~^^
추천씨게 누릅니다^^
ㅎㅎㅎ
저희딸은 적는걸 무척이나 좋아해요...그래서 집에 굉장히 두꺼운 노트가 몇권되요...
수학 : 요건 수학동화나 수학만화를 본후 본인이 모르거나 쪼금 신기한 것이 있으면 적더군요
완전짬뽕노트 : 이 안에는 별게다 있습니다..여러종류의 꽃과 꿀, 클라라 슈만의 초상화(?) , 돈조반니에게서 버림받은 여자의 수.
최근엔 영어를 위한 노트도 하나 준비...
- 1,2 학년시기에 종이접기도 무척 좋은거 같에요..그중 펼치면 쓸수있고 접히면 책모양이 되는 게 있는데 이 안에 주로 뭘 적는걸 많이 합니다(영어쓰기도 요렇게 만든 노트에 메모와 낙서를 하면 재미 up이에요)
좋은 아이디어예요. 꾸준한 습관으로 이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벌써 1년이 다되어가나봐요.
저도 메모해두었다가 꼭 활용해봐야겠어요.^^
리딩과 동시에 롸이딩을 겸할 수 있는 좋은 생각인 듯 해요..
울 집 아이는 아들인데도 수첩, 노트 이런 것들을 넘 좋아해서 모으고 간직하고 해요.
또 수학책, 과학책들을 보면서 아끼는 노트에 그림도 그리고 표도 그리고 내용을 정리하면서
읽는 스타일이었는데 영어에는 생각이 미치지 못했네요..
좋은 아이디어 잘 활용할 듯 합니다.
아들 하교하는데로 함 해봐야 겠어요..
추천 꾹~~~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