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직장맘입니다.
저도 입학전 애들문제로 많이 고민했던게 생각나네요..
그러다 결국 도우미를 택했었어요..
아파트라 단지를 돌면서 도움요청을 했더니 연락을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기독교인이라 믿음있는 분으로 결정했어요..
학교다녀와서 간식과, 학원, 숙제 등 친이모이상으로 잘해주신분을 만났답니다.
근처의 좋은분을 알아보시면 틀림없이 계실거예요..
저는 시간제 도우미를 쓰고 있네요..동네분으로 모셨어요.. 초1이면 아무래도 혼자 관리가 되질 않는거 같더라구요...하교후 학원갈때까지랑 학원에서 돌아와서 부모가 들어올때까지 4시간 정도 봐주시고 있네요....이렇게 라두 안하면 아무래두 안심이 안돼서요...
저는 다행히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집에오면 할머니,할아버지랑 지낸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방과후 하고 있고, 집에오면 동생이랑 앞집 친구랑 마냥 놉니다.. 저 올때까지..
학교에 보육실이 있더라구요.. 맞벌이 부모를 위해서 방과후 하고, 일정시간까지 아이를 돌봐주더라구요..
방과후와 학원, 보육실을 적절히 이용하시면 될겁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면 됩니다.. 화이팅하세요
저는 학교 방과후 수업 예체능 많이 이용하고요 또 학교 도서관 이용하고요..
아는 친구네는 학교도서관에서 매일 아이가 책을 읽도록하더라고요 데리러 갈때까지....
그리고 ㅋㅋ 아이 친구네를 많이 이용하지요
친구네서 놀다가 데리러 오라고 많이 전화를 합디다 딸이요...
옆의 엄마들 보니까 일하는 엄마들은 학원 많이 이용해요 ..
시간이 많이 남으면 관리가 안돼니 그러겠지요...
또 가끔은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무스무슨반 같은데도 있더라고요
직장맘이 자녀중에 원하는 아이들을 모아서 한반에서 선생님이 봐주시는거지요
애들은 거기서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거의 케어의 개념이라 공부를 가르치거나 하지는 않아요..
이거는 모든 학교에 있는것도 아니랍니다
참 저도 일하느라 오후에 아이를 맞이하지 못하는게 젤 안습이어요
가끔은 배고프다고 전화올때가 더욱 안습이고요..
좋은곳이 근처에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