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ㅏ이가 외국에 가서 맨처음 유치원에 가면 가능하면 아이가 적은곳으로 가능하면 선생님이 좀 지긋하신 분으로 가능하면 학습이 적은 곳으로 보내시면 그래도 아이에게 적응시 도움이 될거예요. 그리고 다른 것은 몰라도 화장실 가는 것은 영어로 꼭 교육시키셔야 하구요,. 혹 아이가 옷에 실수를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계속 이야기 해주시면 좋습니다. 제가 아는 아이들도 처음 미국에 가서 다들 옷에 오줌을 한번씩들은 다 하더라구요. 그러니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선생님께 이야기 할수 있도록 설명을 잘 하시구요. 그런 경우 선생님들이 난리가 나서 집에 전화하고 그러거든요. 가보면 아이가 쉬야한 것뿐이지만요. 그리고 처음에 유치원 가면 아이가 혼자서 놉니다. 영어가 안되니 그럴수 밖에 없어요. 이때 가슴이 아프셔도 잘 지켜보시면 한달정도 지나면 슬슬 아이들 어울려서 놀기시작하고 가장 쉬운 말 play with me 라는 말을 하게 되지요. 외국에서 온 아이들도 영어유치원에서 가장 먼저 하는 한국말이 나랑놀자거든요... 가족이 미국에 가는 이유를 또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아이가 천천히 알아가도록 사진이나 책을 통해서 함께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