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ㅏ연스럽게 하세요. 저도 저희 큰 아들 할때 한동안은 왜 영어쓰냐며 반항(?)을 한적도 있지만 게임이나 놀이등을 통해서 하면 아이들이 즐겁게 잘 따라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영어를 수업처럼 강요하다 보면 아이가 다시는 영어책 안볼려고 할거예요. 매일매일 영어동요 즐겁게 부르고 노부영등의 동화를 응용하고 또 책도 재미있게 읽고 책에 있는 그림으로 인형도 만들어 보고 관련한 만들기도 하다보면 아이가 영어라는 것을 즐거운 자기삶의 부분으로 받아들일거예요.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아이들은 집중력이 오래 안가니까 감안하셔서 책읽고 노래부르고 만들고 시간을 안배하셔서 매일 해주세요. 정해진 시간에 그러면 아이도 중독이 되지요^^ 저희 얘들 어린이집 바래다 주고 올때 항상 영어로 묻고 대답하는데 어느날 제가 안했더니 얘들이 " 엄마 왜 영어로 안물어봐?" 하더라구요. 힘내시구요. 꾸준함을 이길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