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이든, 초6이든 이렇게 해야한다 뭐 이런 기준은 없는 것 같아요.
제 주위에도 1학년인데 숙제하고 여남은 공부를 늦은 시각까지 척척 해내는 아이가 있고
그렇지 못한 아이도 있으니까요.
아이의 감정부분에 예민해 지셔서 잘 살펴 보세요 아직 어리니까 눈에 보여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도 중요한데.. 엄마가 고민이 된다는 건 고민거리가 될 만한 거더라구요^^
이런 부분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잘 결정하셔요
본인이 조아하는거면 저라면 시킬듯요...보아하니 영어 자체를 조아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