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에 따라 다른데 끝나고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주면 좋다던데요.
비염은 정말 고생이에요.
지희 애는 수영을 시키니까 코피를 자주흘리던데요
비염이 있어 코속이 예민한데 수영장 소독물이 들어가니
자극을받아 그런거같아 그만두었어요
그랬더니 금방 괜찮더라구요
3학년이 되니 다들 여러가지로 신경을 쓰며 그 중에 하나가 기존에 있던 비염 치료를 위해 한의원에서 기백만원을 쓰곤 하더라구요..
집중력, 성장등 여러가지를 걱정하며....
저희 애도 같이 비염기가 있어 걱정하다 자연스럽게 그만해서 더 이상 걱정을 안 했느데..
여름방학 수영특강을 시키다 보니..
와우~~ㅠㅠ
비염이 심해져서....
초등 졸업할때까지 방학 특강만 시켜 멋진 수영 폼 기대하다
기냥 맘 접었답니다
저희 아이도 약간의 비염이 있어
사실 수영을 하고 싶어하는데
망설여 졌는데 아이의 성향과 체력이 어느 정도 좋으면
오히려 좋아진다니 다시 생각해야 겠네요..
결정은 엄마!!
수영이 비염을 악화시킨다고 하는데..
저희 아들의 경우는 수영을 하면서 비염이 악화되지는 않더라구요.
물론 그 때 제가 비염때문에 다른치료를 하긴 했지만 나빠지기 보다는 오히려 호흡도 좋아지고...전 별로 나빠지지 않았어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그리고 체력도 수영하고 실컷 뛰어놀면서 날이 갈수록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