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마더구즈를 그림책과 함께 쉽게 이해하려면 역시 단행본들이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jyb 문진미디어 모두 몇권씩의 마더구즈는 포함되어 있거든요. 차에 태우거나 그냥 틀어놓기에는 위씽 포베이비가 젤 낫구요(간단해요 리듬도 노랫말도) 아이와 차근차근 그림책과 함께 보기엔 단행본들이 훨씬 좋아요
근데 역시 전집보단 단행본이 효과적이구요, 위씽 마더구즈는 아이가 좀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일단 너무 많은 노래가 수록되어 있구 중간중간 해설이 아이 흥미를 떨어뜨리더라구요(아이가 좀 어리다면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실비아롱의 마더구즈는 그림이 너무 이뻐요 그런데 역시 이책도 너무 많은 노래가 있고 위씽 비디오에 나오는 노래와는 음률이 달라서 위씽 비디오에 익숙한 아이라면 좀 낯설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