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 별로 안 가르치는 엄마인데요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아주 열심히 잘 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아주 오래 꾸준히 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미국에서 1~2년 살다 왓다고 해도 안 하면 금방 까먹는게 영어인데 몇년 늦게 했다도 그게 뭐 초조할 일은 아니죠 다만 애들이 지레 겁먹고 포기 하는게 안 좋은 거죠 그리고 영어가 너무 좋다 재미있다 그런 생각을 애 머리에 심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영어 동요 싸이트 잇던데 그런 것도 보여 주고 또 CD 롬 같은 것으로 게임도 한 번씩 해주고 카드로 영어 게임도 해 주고 비디오도 보고 영어 동화책도 읽어 주고 방법은 많죠 문제는 꾸준히 끊어지지 않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