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세아이와님...
맘에 상처가 크셨겠어요..
저희 아이가 요즘 매직 트리 집중 듣기만 하고 워크시트 안풀기에 북클럽에도 안들어 왔는데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단어장에 여러 다양한 활동으로 저희에게 도움을 주시는데.. 어떻게 해야 상심하신 맘이 풀어지시려나...
세아이와님 여기서 보여주시는 열정에 감사드리는 분도 많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힘내셔요..홧팅!!!
누가 그런 싸가지 없는 행동을... 가만보면 손도 안대고 코 풀려는 사람들이 있다니까요. 여기 맘들이 참 맘들이 좋으시고 인격들이 있으셔서 말도 곱게 쓰시는데 성질 좋은 사람 만나 곱게 넘어가면 또 자기 잘못도 모르고... 댓글 쓸 손가락은 금으로 만들었고 철면피 깔고 부탁하는 손가락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나보죠?
세아이와님... 여기 오래 생활하고 또 어찌어찌 이끌고 가는 자리에 있다보면 별 그지같은 일들이 종종 일어난답니다. 명단 넘겨주세요. 착한 세아이와님 대신해서 닉네임 써놓고 제가 샤프 촉으로 사정없이 쪼아댈라니까.....
마음이 좀 풀리시면 좋겠어요.....^^
어머 그런일이 있었군요.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세아이와님이 활동하시는 모습보면 그런 이야기는 못하실텐데....
너무 상심하지마시고 소신껏 하시는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밀고나가는것도
좋은 모습이라 생각된답니다.
좋은 모범 많이 보여주셔서 많이 배우고 열정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답니다. ~~~
리더로서의 역할이 쉽지가 않은데~~ 그 리더자리에 있으면 고충이 많기만 한데 ~~ 함께 나누지 못하고 손 들어 그 무거움을 덜어드려야 되는데~~
세아이와님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답니다.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잊으시기 바랍니다^^
진정 세아이맘님의 열정적인 노력에 저희도 자극받고 더 열심히 하고자 한답니다~~^^
세아이와님,,,너무 너무 열심히 애써주고 계신데
엄청 속상하셨겠네요.
이런 저런 사람들도 있는 법이니까 맘에 담아두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래요~ 저희도 정말 가늘지만 길게 끝까지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세아이와님을 비롯한 우리 4기 북클럽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셔서 저희도 많은 힘을 얻습니다~^^
얼마나 속상하셨을까요...저도 그 마음이 느껴지네요.
다 내맘같지는 않더라도 이건 아니네요.
넘 오래 담아두지 마시고 잊어버리세요.
저도 북클럽4기분 모두 세아이와님 팬이에요.
세아이와님덕에 저희도 열심히 할수 있는걸요.
내일부턴 다시 힘내시고...아셨죠^^
에구에구~
많이 기분 안좋으셨겠어요
인터넷 상이라 서로 얼굴을 모르는 사이긴해도
말이라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른터라
별것 아닌것에 속상하기도 하고, 신경쓰이기도 하는 것인데
그렇게 대놓고 안좋은 소리를 들으셨다니~~~~
맘에 절대로 조금이라도 두지 마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그분이 많이 많이 이상한거예요..
너무너무 애쓰시는 세아이와님이라는걸~~ 우리 북클럽 분들이면 다들 너무나 잘 아는걸요..
지금도 너무 너무 열심히 하고 계시고~
잘~~~ 하고 계시는 것이니~~
계속계속 이렇게만~~ 해주세용~~!!!
그럼~~ 편히 주무세요~~ ^&^
많이 불쾌하셨겠어요.
그런 얘긴 귀담아 두지 마세요. 원래 부처눈엔 부처만 보인다쟎아요.
살짝 힘이 쪽 빠지셨겠지만 그래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은 쑥쑥이니까 화이팅해요.
그리고 지금 너무 잘하고 계셔서 조언할 것도 없네요.
힘내시구요~
리더가 되면 여러사람의 말은 듣되, 판단은 스스로 해야한다고.....
일을 진행하셨으니 너무 소소한 일에 신경쓰시지 마시고 앞으로 쭉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북클럽 활기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많이 느껴져서
죄송하기도+감사하기도 하는 마음 가득이였는데...
마음에 오래 담아두지 않으시길 바래요.
규모가 크던 작던 리더는 고통을 안고 그것마저 감싸안으며...
그래서 아무나 리더는 될수 없다죠 ㅋㅋ
많은 분들이 세아이와님 팬인거 아시죠?
몸은 잘 안따라주지만... 늘 4기 북클럽 주시하며 진행되는것들 잘 따라할게요.
잠깐만... 아주 잠깐만 맥빠지시기예요!
얼른 또 통통튀는 세아이와님 만나고 싶어요.
너무 잘 이끌어주시는 세아이와님 아자아자!!!!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세아이와 님의 맘이 느껴집니다
자신만 생각하시는 분들보다 남을 배려하고 베푸는 분이 더 많은 쑥쑥이니
외려 황당하셨을 맘 던져버리시기바래요~~
앞에서 끌어나가시는 분들 보면 어찌보면 외롭고 힘들어보이지만
그를 따르는 많은 지지자들의 한마디 말에도 힘을 얻는것 같아요
그런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고 싶네요
세아이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