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들이 잇음을 알게 될 것 입니다 수지에서만 그 정도 영어 회화 학원 다녓지 제가 학원 다닌 경력만도 꽤 됩니다 대학에서 전공도 영어 였고요 이것을 가지고 어떤 것을 해 볼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엇고요 영어 잘 하는 사람들 만나면서 거의 포기한 상태죠 그사람들도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주부죠 근데 제가 뭐 ~ 하면서 뭐랄까 좀 완벽하게 할 필요는 잇는것 같았어요 저희 교회는 영한 동시 통역사 거의 동시 통역 수준의 실력을 가진 많은 분들이 있죠 저도 어디가면 제가 영어 잘 한다 소리 듣고 싶어 하는 사람이엇는데 교회 와서 많이 깨졋읍니다 입 다물고 잇어요 자신감 상실이랄까 영어를 가지고 어느 정도 목표를 세우서 꾸준히 흔들림없이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저는 목표가 막연해서 안 됐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목표가 너무 커서 (그리고 노력은 하나도 안 하면서 ) .... 학원 가시면 레벨을 약간 높게 해 달라고 부탁해서 잘 하는 사람팀에 들어 가는 것도 괜찮아요 --- 배우는게 많죠 그대신 스트레스는 많이 받지만
저는 수지 한 5년 살고 지금은 경기도 광주에 이사 갔읍니다 한 1년 반 정도는 삼육 영어 문화원 (영어 학원 되기 전에 )에서 공부 햇고 한 1년 넘게는 민병철에서 공부 햇읍니다 민병철은 레벨 테스트를 받아요 아마 민병철 학원 가셔서 free talking 수업 받으시면 참 영어 잘 하는 아줌마들 많다는 느낌 받으 실 겁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거기서 대학교 평생 교육원에서 말씀 하신 비슷한 그런 과정 다녓다는 사람도 봤읍니다 아마 그런 과정은 회화에 많은 도움이 안 되리라 생각 됩니다 저는 학원에서 외국서 몇십년 살다온 사람 많이 봤어요 회화 실력과 문화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참고로 강남 아파트 쪽 데이파크 상가 옆에 있는 상가 건물에 잇는 AEI 영어 학원에서 매주 목요일 11시 30분에 주부 상대로 영어 회화 와 성경 가르 칩니다 어떤때는 영어를 너무 잘 하는 엄마들이 오고 어떤때는 보통 수준 엄마들이 옵니다 외국 거주 경험 많은 엄마들이 소문 듣고 잘 찾아 옵니다 한 번 가 보세요 영어는 영 미 문화권 나라의 언어니까 그들의 종교와도 관계가 많아요 저도 교회 다닌지 얼마 안 되었지만 영어 성경을 배우면서 영어에 관련된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