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나영이사건)소심한 엄마입니다.그래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해야할 것 같아서요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타조알
  • |
  • 2009-10-02 11:17
답댓글

서명하고 왔습니다. 그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아이 엄마는 또 어떻게 살아갈지 가슴이 미어져옵니다.

무슨 결과가 나온대도 절대 보상이 될 수 없겠지만 합당한 법이 다시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맘
  • |
  • 2009-10-01 16:02
답댓글

추석즈음에 이런 일을 당하신 아이의 부모님은 아마도 죽고 싶은 심정일 것 같아요  ㅠㅠ

그런 인간들은 도무지 뇌구조가 어찌 되어있을까요  절제할 줄 모르는 인간이 되지 않도록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남자아이들도 성폭행 당하는 일이 있어서 남자아이들도 걱정입니다

서명하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디아
  • |
  • 2009-10-01 13:22
답댓글

서명했습니다.

짐승을 그냥 둔다는 말도 안되는 이 나라가 처음으로 두렵습니다.

이 무지의 나라가 두렵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0-01 13:12
답댓글

더 이상 할 말도 없네요..

마지막 희망을 가져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월
  • |
  • 2009-10-01 12:19
답댓글

서명하고 왔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받은 상처는 그 어떤 것으로도 보상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범죄자들을 영원히 사회와 격리시키는 법이 빨리 만들어 져야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09-10-01 09:46
답댓글

저는 어제 했어요.

생각만해도 정말 머리가 멍해질 정도로 마음이 아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쥴리앙맘
  • |
  • 2009-10-01 02:15
답댓글

눈물이 나네요..

사회에서 매장시켜도 억울한데..12년...

나라의 법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왜 고쳐지지 않는것인지..

아이를 키우는 것이 무섭고 힘이드네요.

앞으로 어떻게 우리 아이들을 보호 해야 할까요....

우리모두 힘을 합쳐요,그리고 변화를 기대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전거
  • |
  • 2009-10-01 00:32
답댓글

아고라서명했습니다.

아동성범죄자들 6개월마다 사진찍어 공개해야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작년인가 오프라윈프리쇼에서 본 바에 의하면 이런xx들 절대 어리숙하지 않답니다.

엄청 계획적이고 치밀하다고합니다.  장기적으로 접근하여(몇개월~1년) 아이들을 노린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국내 다른 시사프로에서 본 바에 의하면 바바리맨들이 성추행범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다고 했고요. 

 

그리고 이 사건은 "범인실명"(ex. 조아무개  *두순)사건이라고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harming
  • |
  • 2009-09-30 23:25
답댓글

아고라와 청와대 다녀왔네요. 으.. 치 떨립니다. 생전 안하는 욕이 저절로 치밀어 오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베티
  • |
  • 2009-09-30 22:34
답댓글

저두 아고라 가서 서명하고 왔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그런짓을 할 수 있는지,,,,

제가 어른이라는 이름만으로 나영이에게 너무 미안해 지네요

너무 맘이 아프네요 ㅜ,ㅜ

법이 있다면 어떻게 이럴수 있는지,,,,

정말 용서해서는 안되는 일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09-09-30 17:41
답댓글

뚫어뻥을 이용해서 정액을 없애려 하다가 장기가 밖으로 흘러나오자

다시 안으로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이런사람이 무슨 만취상태였다는건지... 증거 없애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아놓구선...

전 사형에 서명하고 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받은 맘
  • |
  • 2009-09-30 17:29
답댓글

저도 서명했어요...넘 화가 나서 1시간 동안 떨었네요..미친**, 진짜 저런 인간 사형안하면 누가 사형당해야 되는 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일의 태양
  • |
  • 2009-09-30 15:12
답댓글

아고라에 가서 서명했습니다.

엄마라면 아니 인간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ㅠㅠ

뭐 회원 가입하고 본인 확인하고 좀 번거롭지만 힘을 모아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니쭈넌맘
  • |
  • 2009-09-30 14:03
답댓글

아고라에 서명하러 갔다가 차마 그글을 다 읽지 못하겠더라구요

작은힘이니마 나영이와 가족들에게 보태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용준맘
  • |
  • 2009-09-30 13:53
답댓글

방금 아고라에 서명하러 갔다가 사건의 자세한 실체를 읽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손발이 후덜덜 떨리네요.

10월 10일 4시에 촛불집회 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09-09-30 09:48
답댓글

읽어보고 너무 끔찍해서 어제밤..오늘..아니 앞으로도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거 같습니다..

저런 정신병자가 12년후 길거리를 활보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런 놈(사람이라고는 볼수도 없는) 변호를 맡은 변호사도 말이 안됩니다..

아무리 돈도 좋다지만..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지..

사형도 아깝습니다..

평생 독방에서 죽는거 보다 더 힘든 나날을 보내야합니다..

아이와 그 가족이 받았을 고통을 생각하면..너무 안타깝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설이맘
  • |
  • 2009-09-30 09:39
답댓글

사건 내용 읽다가 가슴이 막히고 손이 떨려서 다 읽지를 못하겠습니다.

서명하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희왕
  • |
  • 2009-09-30 00:43
답댓글

안그래도 어제 아고라 청원에 나와 이곳저곳 서명했는데....

똑같은 고통 줘야합니다.

12년 택도 없습니다! 입에 담기 무섭지만 사형만이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잘 견뎌내시길 두 손 모아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주맘
  • |
  • 2009-09-30 00:18
답댓글

저도 서명하고 왔습니다.

12년형이 아니라...능지처참형으로 다스려야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뚜기맘
  • |
  • 2009-09-30 00:17
답댓글

너무 무섭고 떨리네요. 그런놈들 무기징역으로 콩밥먹이기도 아까운놈입니다. 사형해야죠!!!

당연 얼굴도 공개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appyjin
  • |
  • 2009-09-29 22:49
답댓글

저도 서명하고 쑥쑥에 알릴려고 왔더니 글을 올리셨네요.

너무 화가 나고 맘이 답답합니다

우리가 한 서명이 힘을 발휘했음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제맘
  • |
  • 2009-09-29 21:44
답댓글

저도 서명했어요

맘이 너무 아프고 슬퍼 온몸이 떨리네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로 없어야 할텐데...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되는 일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mom
  • |
  • 2009-09-29 21:31
답댓글

가슴이 답답합니다. 내용을 읽는데 눈물이 흐르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경병현맘
  • |
  • 2009-09-29 21:30
답댓글

만취 상태였다고...

술에 취하면 뭐든 다 용서 되는줄 아는 모양이네...

아이 인생에 있어 얼마나 큰일인데...어이가 없습니다...

1심보다 더 큰 중형이 떨어졌음싶어요...

그분도 부모일터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9-29 21:14
답댓글

저도 서명하고 왔어요. 그 어린 아이와 부모가 얼마나 .... 말을 못 잇겠네요.

참... 먹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09-29 17:35
답댓글

제발~~ 제발~~

세상에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맑고 티 없이 자라도 부족한 환경에 이런 끔직한 일이 벌여져서

아이랑 부모님의 몸과 마음의 상처들을 어찌 할까요..

빨리 아이의 건강이 회복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셔야 될텐데~~~

 

아동성폭행범에 대한 처벌이 가벼히 넘길 것이 아니라 정말 큰 중벌이상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이것을 그냥 넘긴다면 안됩니다.. 중벌이상으로 법의 무서움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늬맘
  • |
  • 2009-09-29 16:51
답댓글

믿을 수가 없네요...저 사건의 전말이...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앞으로 저 아이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주어야 할지.. 

하나님의 도움과 기적만 바래봅니다..아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맘
  • |
  • 2009-09-29 16:23
답댓글

어떻게 이런일이?? 가슴이 먹먹합니다.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가 왜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눈물이 납니다. 딸아이 키우는 저로써는 정말 미치는일입니다.

넘 불쌍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비꿈
  • |
  • 2009-09-29 16:05
답댓글

서명하고 왔습니다.^

가슴이 턱턱 막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9-29 14:32
답댓글

사건을 듣고 바로 서명하고 왓어요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불쌍한 아이 불쌍한 부모가 내내 머리를 맴돌아요

아동성폭행법은   중형이상을 내리도록  법을 고쳐야 합니다..

아동성폭행범은 일단 인권이든 뭐든  사람의 권리를 모두 박탈해야합니다

그리고 법집행을 해야지요..

국민이  나라를 믿지 못하고  애들을 키울수없다면  국가에서는 당연히  법을 바꿔서라도  국민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무기 아니면 사형을 원합니다..

아니 절대로 사형을 원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산맘
  • |
  • 2009-09-29 14:29
답댓글

제 딸이 9살 초2입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머리가 멍하고,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시키, 죽*넘, 항소를 해? 뻔뻔한 넘

방금 아고라에서 나영이 사건을 읽었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어떻게해요. 불쌍해서

울딸도 이제 맘 놓고 학교 혼자 못 보내겠네요.

무기도 안돼요.

무조건 사형을 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이맘
  • |
  • 2009-09-29 14:25
답댓글

저도 서명하고왔어요!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딸걱정만되네요!

화가나서 계속 가슴이뛰고 속이 울렁거려요!

정말이지 사형감입니다. 어떻게 그어린것에게 그렇게까지 ... 지금까지의 성폭행사건중최악같습니다.

아이를 그렇게해놓고 반성은 커녕 12년형이 많다고 항소까지 하다니... 아이는 평생을 그렇게 불구로 살아야되는데... 정말 어처구니없고 힘빠지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성폭행전과도있는50대인데 ...12년살고나오면 그다음은 누구의 아이가 그놈에게 또 당할지 모르니... 어떻게 해서라도 막아야 되는 데말이죠! 한숨만 나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09-29 14:16
답댓글

우리 남편은 이런 사건을 접하면 무조건 저런 놈은 *형 시켜야 한다고 저런 **한테 무슨 인권

이냐며 그 점잖은 사람이 흥분을 합니다

자세한 사건은 잘 모르지만 클릭을 하려니 가슴이 먼저 벌렁거리네요 ㅠ.ㅠ

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
  • |
  • 2009-09-29 13:44
답댓글

저도 내용을 읽고 넘 기가막히고...마음이 아파...말이 안나오더군요.

부끄러운 어른들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다니...

모든 아이들이 내 아이라고 생각하며 관심갖고 지켜봐야할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09-09-29 13:24
답댓글

첨에 인터넷 통해 짤막하게 이런 사건이 있었단 걸 알고나선 손이 떨리더라구요.

뭐 이런 천벌 받을 벌레만도 못한 놈이 있는가 싶어서요.

어떻게 아이 대장이 다 쏟아져 나올 정도로....

그런 인간이 어떻게 12년형 밖에 않나오나요?

 

딸하나 꼭 둘째로 낳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정말 이런 사건들....무섭습니다.

세상이 너무 무서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9-09-29 13:23
답댓글

지금...저 미치겠습니다. 이게 무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9-29 13:09
답댓글

이런......ㅇ헤 ㄴ롸ㅣㄴ어리ㅏ저딜 ㅓㅏㄴ외ㅏㄴ리ㅗㄴ러ㅗ니ㅓ레ㅐㅈㄷ ㅓㅗ한라ㅣ 정말 나쁜...

서명하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9-29 13:05
답댓글

아까 유게에서 관련 내용을 보고 아직 점심먹을 생각이 안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사실일 수 있는가, 웹상에서 부풀려지는 이야기는 혹 아닌가 혼자 이리저리, 일도 못하고 생각 중이었는데, 님께서 욜려주시니 냉큼 지지 댓글 올립니다.

 

저는 이미 서명하고 왔습니다만...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니 자꾸 눈물이 나와서 뭐라 저주할 의욕도 없네요.

마음놓고 학교보낼 수 있고, 비인륜적인 잘못에 제대로 대응하는 사회였으면 합니다.

공교육에서 영어잡는 거 따위 안바란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09-29 12:58
답댓글

저도 이 이야기를 듣고 서명하고 왔답니다. 이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