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 영어하기 초보입니다. 엄마 또한 처음이라 어떤책을 먼저 읽는지 단계를 잡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요즘 더 힘든 것은 자꾸 쉬운 책만 읽으려 한다는 것이며 쉬운 책에서도 모르는 단어도 있다는 겁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몸살은 안 나셨구요?^^;;
제목에서의 이끌림으로~~ 확~ 읽어내려갔는데
절대공감이라고나 할까요?
리더스북 읽는건 재밌어 하는데,,,
그냥 흘려듣기만으로 만족해야 하는지
아니면 모르는 단어나 내용에 대해서 자꾸 짚어 줘야하는지,,,
그러면 오히려 듣기를 좋아라 하는 딸아이가
듣기마저도 거부반응(?)을 보이는게 아닌가 ㅎㅎㅎㅎㅎ
혼자 오만가지 생각을 하다
종채맘님 글을 읽게 되었어요 ㅋㅋ
리더스의 다리를 건너
챕터북의 그날이 빨리 오면 좋겠네요 ㅋㅋ
궁금한게 넘 많아서 쪽지 드려야 되겠어요 ㅋㅋ
아!~~~
쏙쏙 들어오네요 마구마구^^
울 딸 천권 읽기 시작하는데.. 한두줄 짜리 쳐주니 금새 백권 채워서리 서로 으쌰으쌰..
그러나 사람맘이 참 간사한지라 어느새 우리식 패턴에 익숙해 지니 처음엔 스스로 대견해 했으면서
이제는 또다른 양념이... 필요한가??하는...^^
감사해요 증말로^^
챕터북 입문자체가 넘 어려워요~ 리더스 맴도는 아이들.정말 얘기나누고싶어요 ~
1년째 런투리드 정도 에서 맴도는 우리 둘째가 생각납니다. 그러나 이제 파닉스도 별로 안 싫어하고 짧은 책 읽기는 편하게 하고 무리없이 반복하는거 하니 천천히 가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리더스에서만 맴도는 아이들 한번 모여봤으면 좋겠어요.
늘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럼 없이 나누며 여러맘님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종채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추석 잘 보내시라고 전하고 싶네요^^
챕터북을 못가고 리더스를 맴도는 울집 그분들에게 Dora Explorer 20권짜리중 10권을 뽑아 읽고 Book Test한후 (10권을 다한후) 녹음을 시키니 즐기는 책이 한단계 나아졌습니다.
챕터북을 즐기면서 지들만 행복하고 뭔가 이상한 느낌을 주는 분들에겐 챕터북을 집듣하면서 집듣하는 챕터북 앞 2~3챕터를 집듣한후 녹음하게 합니다. 20권쯤하면 뿌듯함이....ㅋㅋ 저만 좋은 걸까요.
챕터북의 앞부분은 내용과 어휘가 반복되어 반복의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
아직.. 리더스 맴돈다고까지도 안되는 처지라.. ㅋㅋㅋ
내년 정도되면 고민될 이야기 같네요.. 저는 아주 도움되었습니다..
집듣양을 늘여주고.. 읽기 꾸준히 진행하고.. ㅎㅎ
지금 이제 집듣한지 딱 2달 되었네요.. 아직도 10분 정도지만.. 이제는 습관으로 자리 잡아서..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조금씩 시간을 늘여나가는 것이 문제지만.. 꾸준히만 하면 다 될거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달린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채맘님..
요즘 아이 영어때문에 너무 고민스러워 잠도 오지 않았는데...
한줄기 빛입니다~~~ 감솨~~~
엄마표로 책읽고 cd듣고 단어 외우고 문맥짚어가며 하는데 양이 너무 부족한것 같아 고민이었는데
종채님 방법대로 한편으론 다독하면서 한편으론 집듣을 해야겠네요.
아이가 자기가 읽은 권수를 보면서 성취감도 생길것 같구요.
근데 단어를 찾는건 아이가 하나요? 영영사전인지 영한사전인지요? 또 찾은 단어는 따로 단어장에 정리를 해야할까요?
제목 보자마자...단숨에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듣기...집듣은 이젠 안정도게 해가고 있는데...
엄마 욕심에 울딸 학원 안가도 잘한다는 소리 듣고 싶어 어려운 책이라도 읽어줬음하는
ㅋㅋㅋ대도 안한 생각 가득했는데....
쑥에만 오면 왜이리 덩치큰 엄마인 제가 작아지는지...
그치만...
올료주시는 경험담 들으면서 많은 생각과 반성...합니다...
지금이 아니고 먼 발치 내다보고...
지금의 성적에 연연해서 1점 올리기 보다 편안하게 가려구요...
오늘은 학교 화상 강의에서 머리 어깨 무릎 발을 영어로 배워 왔다는데...
저보고 물어봅니다...
엄마 무릎이 뭐게??ㅋㅋㅋ
대답을 했더니...언제 알았지 합니다...
아직은 말귀도 늦고 하지만 언젠가 멋지게 진행기 올려볼 수있는 아이로 자라줬음하는건 또 욕심이겠죠^^
...
바람이 찹니다...
짧지만 긴여정 ,,,추석 잘보내시구요...
막둥이 진행기 기대할께요~~~(울 아들,5살인데 흘려듣기2년넘어가요ㅋㅋㅋㅋ누나꺼 옆에서^^)
쑥은 종채맘님만 있으면 충분한 것 같아요.
어찌 이리도 길을 잘 알려주시는 지~~
종채맘님 화이팅!!!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진행하면서 잘 안될 때가 많아서 글 중간 중간 올리고 싶어도 잘 안 쓰게 되거든요.
정말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그런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딸아이는 영어독서는 관심없고 매직트리하우스 번역판에 완전 빠져있습지요....
원서로 읽히는 시기는 겨울방학 때 쯤 시도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은 앤서니브라운의 그림책들과 이보영의 영어동화시리즈 논픽션류의 스콜라스틱사의 책들
고루고루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여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쩝....
혼자서는 잘 읽지 않고 제가 붙잡고 앉아서 읽어주면 보기는 합니다...
에효....
다행히 리틀팍스에 흥미붙여서 하루에 한 시간 정도는 듣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은 영어독서에 흥미가 없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어떤 책을 대 줘야하는지... 고민 또 고민... ㅠㅠ
종채맘님 북클럽 말고.. 1000권 읽기 클럽 하나 만들어서 짱하시죠~~
어때요? 지는 클럽회원은 안하고.. 그냥 밀어드릴게요.. ^^
가끔 그런 생각했는데요.
비슷한 수준끼리 묶어서 함께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요...
그럼 조금 더 자극받지 않을가요?
매직트리반.. 오알티반... 헬로리더스반.. 일케요.. ^^
암튼... 좋은 글 잘봤구요..
간만에 레이지님 글을 읽으니.. 어흑.. 레이지님 보고 싶어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레이지님이 파블로 입시땜에..
많이 마음쓰고 계시다는... 그런 소식이 있습죠...
저도 좋은 소식 있기를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구요..
시간은 내 편이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요..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쑥을 알고 좋은 분들 만난 것이 저에겐 천운이었다 생각해요..
1000권 읽기 진행담 감사해요.
울집 초 4 큰아이에게 필요했던 이야기입니다.
하루에 한권씩 음성독 하고 있는데...먼치이야기, 리터러시 2점대...로요.
어느 세월에 1000권을 채우려나..까마득하지만
하루 한권 이상은 안읽으려 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읽고 있어요.
언젠가는 글밥 긴 책도 겁없이 집어들고 읽는 날 오겠지요.^^
근데 매직트리 단어짚기..저는 실패했어요.
아이가 너무 너무 싫어해서요....--;
막내 진행기는 울 둘째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해서 기다릴께요~~~~
종채맘님 다양한 진행기 넘 재밌고 유익해요...막내 진행기 기대되네요~~~ㅋㅋ
저희딸도...요즘...읽기에 왠 자신감인지...
전 좀 막고 있었는데... 이건 어려운거야~하면서...
저도 겁없이 단계를 올려줄까봐요~
종채맘님 진행기 무조건 열렬히 환영...
아이들이 많아서 진행기도 무조건 3번씩 따로따로 해야하는거 아녀요?
그러게...힘들다고 고민된다고 쉬면 안되는데...
우리 6살 아들 작년에 이곳 알고....처음엔 정말 열심히 하려고
이것 저것 준비하고 책 사고 그랬는데...
그러다 흐지무지....지금은 한글이 먼저야...이러면서
영어책만 읽어줄뿐이고 그렇다고 한글을 가르치지도 않고
학교가기전까지만 하면 돼...하면서 유치원에서 배우는걸로 만족하고 있는
맘이네요 휴~~~
이런마음 깊~~은 곳에는 아마 종채맘의 글이 많이 작용했을거예요
한글띠고 더 놀리고 엉덩이 의자에 좀 앉히고 할때 그때...집중해서 하자...이런맘이요^^
그래서 조카만 잡는것 같아요....
저도 일년이 지나면 지금보다 더 나아진 조카의 모습 볼 수 있겠죠^^
이렇게 앞서 고민하셨던 부분들 올려주셔서 쫓아가는 저같은 초보맘들 많은
힘 얻을 거라 생각해요^^
천권읽기 도전준비중인 맘입니다..
시작하기위해 걱정도 되지만,, 종채맘님 글 보며 용기 얻어 갑니다..
처음엔 다 이런 고민들 안고 가셨군요..
저만 그런줄 알고, 내가 넘 몰라서 그런가 하며 무지 고민중이였네요..
진행기를 통해 ,, 큰 도움 받고 갑니다..
참, 천권읽기 스티커 표(읽기나무)자료 있으면 부탁드려요..
정말 부러운 글입니다.
위안이라면 고학년이라... 그 나마 꼬맹이 엄마(7세)로 다행이고,
샘나는 건,,, 그래도 영어 경험은 울 넘이 훨~ 많은데...놀면서 했지만은 그 세월이 얼만데ㅋㅋㅋ
(그러게 유아때 영어 다 쓸모없다 싶슴돠. 초딩때 빡세게 돌리는 게 장땡이지 시포요.ㅎㅎㅎ)
언제 듣기와 읽기 레벨이 같아질지... 아니 비스무리하게 될런지 이게 제일 관건이네요.
이제 ort 4단계 읽기 시작한 넘인지라, 갈 길이 느무 머네요.
근데 듣기가 잘 되어 있으니,,, (나이가 어려서 듣기 밖에 할 게 없었지요.)
글자 때려 맞춰서 읽기는 잘 하네요. ㅇㅎㅎㅎ (웃어야 되는거 맞지요?)
가끔 모르는 단어 때려맞추다 안되면 창작도 하구요. ㅜ.ㅜ
이상... 한글로 인터넷이 영어로는 '이너넷'이라는 넘의 이야기였습니다.
막내의 진행기 기다려지네요.
저희집 큰놈(7세)은 20분 이상 집중듣기가 안되는 녀석이라서
자꾸 다른 방법을 기웃거려봅니다.
1시간 집중듣기, 천권 소리내서 읽기하라고 할때
순순히 따라주는 아들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게 안되니 저희집에서는
자꾸 역할극하기, 영어 보드게임, 영어 잡지등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조금 더 시행해보다가 잘 되면 게시글로 올려보지요~ ^^)
뭐... 아직 7세니까 시간이 새털처럼 남아있다고 혼자 자위하면서요...
종채맘님 아이처럼 집중력있게 하려면
차라리 조금 더 나이가 들어 영어를 시작하는것도 괜챦았을것 같다는 생각도 조금은 듭니다.
종채맘님 '천권읽기 ~' 때 생각나네요.
사실 그때 그 글에 도움받아 저희 아이에게 전에 읽었던 쉬운 리더스를 읽게 하였어요.
천권까지는 아니지만...
그 전에는 순전 제 욕심에 조금 높은 단계의 책만 안겼거든요. 물론 아이는 부담스러워했죠.
지금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읽기에 조금씩 자신감이 생겨 가는 것 같아요.
잘 못 읽어도 이상하게 읽어도 칭찬 해주고 할머니 칭찬도 많이 받고ㅋㅋ
직장맘이라 시간상 할머니 앞에서 소리내어 읽도록 하고 있거든요.
당근 할머니 칭찬 많이 해 주십니다^^
지금 아서어드밴처를 저랑 하고 있는데 끝나면 핸리앤머지나 네이트더그레이트 정도 하면 되겠죠 ?
좋은 글 항상 감사드려요.
경험도 적고 글쓰기도 부족해서 항상 머뭇거렸는데 저도 다른이에게 도움되고 싶네요^^
천 권 읽기... 후아~ 또 많이 읽혀야 하겠네요.
그림책 천 권 읽기로 듣기만 왕창 키워 놓은 적도 있었는데...
리더스 다독은 더 힘드네요. 이거 뭐 뺏어서 내가 읽는 게 낫지 ^^;; (성격 드러나죵? ㅋ)
그래도 하루 한두 권은 깔짝거린지 반 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오알티 2단계를 못 읽네요. -_-;;
아무래도 읽기는 더 기다렸다가 해야 할 것 같아요. 올해는 한글을 떼었으니 그걸 기념으로 삼습니다.
저도 레이지님 글 도움 많이 되었죠. 블로그에 퍼다가 여러 번 고쳐 읽으며 공부했죠. ㅎ
지금쯤 어디서 무얼 하실지...
종채맘님 따뜻한 마음이 철철 넘쳐나서 좋네요.
여러번 우려 먹으신 이야기지만 이제 읽기 준비하는 집에서는 마냥 생소하기만 해요. 그렇게 자료를 모아대도 막상 실천기는 생소해요. ^^ 추천 누르고 갑니다. 막내를 간신히 재워서 이제 씻고 나갈 준비할 시간이에요.
알록이 달록이 여러 색깔 아이들 키우는 종채맘님댁 이야기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 것에요...
덕분에 레이지님 글도 정말 오랫만에 펼쳐봅니다.
(어흑~~ 오늘 댓글 달기 참 힘들게 말이 엉켜서 걍 추천만 누르고 다니네용 ㅇ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