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쉬은 글을 술술 읽는 자신감 부터 느끼게 한뒤 쓰는게 좋을것 같아요
쓰기는 맨 마지막단게 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2학년쯤 되면 쓰기도 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러다 계속 악순환만 계속 될수도 있으니 일단 파닉스가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시면서 자신감있게 읽는 것 부터 훈련하는게 좋을닷 합니다
베클키즈 끝내고 토비 1,2권까지만 하고(넘 쉬어해서?) 3한년교재 에니멀 컨테스트1권 진행하고 윤선생 쫑냈습니다.
전체 1년 한 6개월채 안되는것 같아요.
베플키즈 파닉스 2부터 와우리딩 거진 1년정도 하고 조금 쉬다가 올6월부터 와우리딩 뒷부분과 토비에 이어 에니멀 컨테스트 했내요.
저희 아들도 쓰는건 하나하나 보고 썼구요.저도 하도 보고쓰길래 옆에서 파낙스를 제가 소리로 불러주고 아들이 써보고 이런식으로 진행도 해 봤어요.
계속 반복적인 관사,접속사 등은 안보고 쓰려고 노력하더군요.
진행해본 바로는 단어를 조금씩 외우게 하는 방법도 좋을 듯합니다. 외워서 쓰면 그 만큼 진행이 빠르겠지요.
파닉스...파닉스라고하는거 안하면 쉽게 까먹는게 파닉스 인듯합니다.안 할수 없죠.
매일매일 알파벳 쓰기진행과 단어쓰기도 같이 나가보심 어떨까 합니다.
윤선생을 하면 읽기 쓰기 아주 좋아집니다. 눈으로 확 보여 교재는 좋아요.
저희 아들 아직 7살....
윤선생이 넘 학습적이라
재미로 가자!!로 정했습니다. 흥미을 잃을까봐 요즘 조금 걱정입니다.(영어가 싫타네요ㅠㅠ)
같은 초2라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와봤습니다.
저흰 윤선생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체계도 아직 안잡혀있고,
베플리도 맨날 밀리고 한답니다.
그것때문에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예요.
그냥 저랑 공부할 때보다 제가 스트레스를 더 받네요..
제 아이는 지금 animal contest를 하고 있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toby가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너무 writing에 많이 신경쓰지 마세요.
저도 아래분 말씀처럼 한글 해석은 비추입니다.
한글해석을 안하면 조금 돌아가는 경향도 있지만,
해석을 자꾸 들려주니 한글해석에 의존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수업할 때 한글로 해석하는거 하지 말아달라 선생님께 부탁드리고,
CD도 처음들을때만 흘려듣기로 해석부분을 들려주고
듣기숙제할때는 그부분은 skip한답니다.
쓰는거 사실 저도 고민인데
제가 작년 방학때 썼던 방법인데요...
그냥 매일 단어를 10개씩 3번씩만 써보게 했어요.
처음엔 그렇게 하다가 문장도 전체가 아니라 꼭 알아야하는 문장만 5개정도를 골라서
3번씩 써보게 숙제를 내주었거든요.
단어쓰기는 외운다생각하지 하지 않고
통으로 단어가 눈에 익는 정도로 만족했답니다.
나중에 그 단어를 정말 외워야 하는 시기에 도움을 준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어서 간단한 것들은 스스로 writing이 되더라구요.
자기가 쓰고 싶은 말 말이죠...
아이가 늦는다고 해서 1번씩 쓰는 건 정말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대신 쓰는 단어의 수를 줄이고
한 단어의 쓰는 횟수를 늘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성격이 원래 꼼꼼해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너무 채근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힘을 주세요~!
제 생각에 하루에 쓰는 단어의 수는 10개를 5번씩
문장은 5문장을 3번씩
이라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을 기준으로 적절히 가감해서 숙제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한글 해석쓸 시간에 차라리 단어를 더쓰겠다 하세요.
문장쓰기도 힘들어하면,
간단한 문장을 하루에 세번씩만 써도 5일을 쓰면 5문장을 15번쓰게 되니
그것들이 쌓이면 아이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농님,힘내세요!
전 힘들텐데도 열심히 따라와주는 친구에게 무한한 격려를 주고 싶어요!
저흰 또 베플리 밀렸답니다...ㅠㅜ
많이 읽고 쓰다보면 좋아지겠지요..
윤선생은 안해봐서 어떤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저희애는 시사하는데..제가 선생님께 한글해석 쓰는건 안한다고 했어요..
수업중에도 한글해석은 자제해달라고 있구요..
속상한 마음은 접으세요..
영어 몇년 배우고 다 잘하면 무슨 걱정이겠습니까..
오래동안 영어 힘들어하지 않고 하게 도와주면 그게 더 좋은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