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시작이시니 단행본 추천드려요.. 교재는 아무래도 지루할 수 있을테니 단행본으로 하고 노래, Activity를 하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잘 따라올거라 생각되요 게임같은걸 넣어도 좋겠구요 연령이 좀 있으니 가능할거에요. 저도 샤모니님처럼 영어로 진행하시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그래봐야 긴 문장은 별루 없으니 아이들은 어감이나 대략은 짐작을 잘해서 몇주하심 아이들도 무난히 알아듣지 않을까 싶어요.
alphabet 교육이 들어간다면 www.teacherplus.co.kr 에서 회원가입 하면 worksheet 지 복사 해서 잘 활용 할 수 잇읍니다 플래쉬 카드 만들기도 좋고 알파벳 A ~Z 까지 순서대로 줄 긋기 그런거 많이 있고요 제이와이 북 닷컴 가서 회원가입 해서 노부영 동영상 몇개 율동 외워서 활용 하면 좋아요 (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굳이 노부영 시리즈 안 사도 ....
저는 킴 앤 존스 서점을 이용하다 이싸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거기 정보 나누기에 유혁마더의 영어 동화 읽기 에서 보면 여러 활동이 있어요 따라 하기 힘든게 많지만 효과는 좋은거 같아요 brown bear 에서 저도 동물 도장을 만들어 탁상용 달력으로 책을 만들어 봣읍니다 도장 찍기는 애들이 무지 좋아하는 놀이 입니다 사실 영어 동화 읽기 시간이라기 보다 미술 시간 이었죠 영어를 너무 모르는 애들이 어서 주로 미술 활동을 많이 햇읍니다 기억에 남는 거로는 Go away green monster에서 풍선을 가지고 괴물 만들기 엿읍니다 상자에 몇가지 형태의 눈모양 귀모양 입모양 영어로 된 설명을 넣고 애들이 하나씩 뽑아서 풍선얼굴에 매직으로 그리고 색종이로 붙이고 해서 나중에 go away monster할때 바늘로 터트렷읍니다 간단하고 쉬운 activity 엿읍니다 이런 거 할때 처음에는 노래로 시작하고 중간에 책 한번 읽고 테잎듣고 나중에 활용놀이 하고 끝내는 방식 이엇읍니다
제 경험상 처음에 의욕이 넘쳐서 전부 영어로만 진행 했더니 애들이 상당히 지겨워 햇읍니다 다 모르니까요 노래도 들은 적 없고 그렇다고 책도 처음 봣는데 그래서 적당히 한국말 섞어 가며 햇읍니다 애들이 답답하면 딴 짓을 많이 하니까요 그리고 아무래도 처음에는 율동 들어가는 노래가 우선시 되는게 좋은 것 같아요 jy book 에서 노부영 동영상 보고 Old Mcdonald had a farm 이란 교재로 노래와 율동을 같이 하고 그리고 책을 읽어 주고 음이 없는 책읽기 -- 테잎 들려주기 -- 원어민 소리에 노출이 많이 되어야 하니까 를 끝내고 난 뒤에 각각의 동물 손가락 인형을 끼고 그 노래 순서대로 동물 손가락을 까딱 거리며 노래 불럿읍니다 그래도 그런 과정을 여러번 거쳐야 그 노래 기억합니다 적어도 세번 이상 -- 특별히 영재 아닌 이상 5번 이상 배워야 노래를 잘 따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