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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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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이맘
  • |
  • 2009-09-30 22:59
답댓글

손들어요  반갑습니다. 저희애도 4학년입니다.

정말 항상 바쁜아이이지요 다른집아이들은 학원을 그리많이다니면서 소화하는데

우리는 왜이리 시간이 모자라는지

그저 꾸준히하면 아이에게 보이지않지만 차곡차곡 쌓여서 언젠가는 나타나겠지하는마음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요

4학년이되니 아이가 자신의 주장도 내세우고 싫으면 티를 많이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참을인을 아주 많이 쓰면서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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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10-01 10:13
와!! 초4 엄마들 많아 넘 반가워요
혼자 하려니 외롭기?도하고 엄마표 1년 1년 4개월째인 요즘 지쳐있었거든요
전 참을인자 아주 쬐끔 쓰는게 문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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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둘맘
  • |
  • 2009-09-30 14:49
답댓글

정말... 만나서 얘길 나누고 싶네요.. 저희 애도 4학년 남자아인데요.. 요즘 정말 눈만 마주치면 잔소리를 하는것 같아요.. 저도 못할짓 나도 못할짓.. 참.. 어렵습니다.. 밑에 분 말씀처럼.. 딱히 노는것 같지도 않은데 해놓은 일은 없고.. 정말 답답하고.. 뭐가 문제인지.. 힘듭니다..

계속 그런 저런 이유로 부딪치고.. 싸우고 혼내고.. 우리신랑 그냥 포기하란 말까지 하고.. 애는 표정이 굳은채로 말이 없고 그런 답답한 모습에 또 혼내고.. 맨날 반복입니다. 남자아이 특유의 야무지지 못한거.. 다 가지고 있습니다. 컵에 물을 따라도 흘리고 밥을 먹어도 밥풀이 잔뜩 흘러있고 옷을 입어도 삐둘어지게 입고 뭐하나 야무진게 없어요.. 그런것도 속상하고 공책도 맨날 너덜거리고 글씨도 더럽고(ㅜㅜ)정말 이 난국을 어찌 헤쳐 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 남자 아이들도 그런가요? 이런 녀석이 저는 둘이나 된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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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5:08
정말... 이건 서로 못할짓이라는 표현맞아요 한글책 쭉~~~ 보고나면 영어책 볼 시간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또 난 화가나고ㅠㅠ 짜증내고...
무한 반복인가?^^;
제 딸도 그래요 밥먹을 때 젓가락을 꼭 두세번 떨어뜨린답니다 식사시간에는 밥에만 집중해야 하는데 늘 딴 생각에 빠져 있어요 식사중에 뜬금없는 질문하기, cd교체하러 왔다갔다, 궁금한 내용 책뒤적이기 ... 이런게 영어와 관련이 있으니까 내버려둔 잘못이죠 그렇다고 cd를 끄지는 못하겠고ㅠㅠ
그 시간도 영어들어라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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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맘
  • |
  • 2009-09-30 14:22
답댓글

저희 딸아이는 초1인데, 미국에서 초1학년 배우고 왔어요. 남편의 고집에 작년 7월에 미국가서 9월 초 입학전에

겨우 A,B,C 대문자 소문자 일주일 가르쳐서 학교에 보냈죠. 제 걱정이 얼마나 많았는지 말도 못했어요.

한 석달정도 헤매고 학교에 있는 학국인 같은 반 여자애때매 휘둘리고...정신을 못차리더니,

3개월 후부터는 조금씩 하더라구요. 근데 집에서는 절대 영어 안 쓰고 제가 영어쓰도 짜증내고...

근데 영어가 언어라서 제 딸아이가 영어실력이 는건 미국 디즈니채널의 해나 몬태나와 조나스라는 그룹에

빠져들면서예요. 자막없이 이런 스타가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 이런 걸 반복하더니...영어가 쑥쑥 늘더라구요.

제 생각에 제가 억지로 시켰다면 힘들었을텐데...그나마 애가 좋아하는 걸 찾아서 다행이라는..

사설이 길었는데요..저희 딸래미 실력은 잘 모르지만 영어로 자기의사는 다 표현가능하구요...올래 7월

한국 들어오기전에는 한국어로 표현이 안된다며 영어로 표현했었거든요. 그리고, 웬만한 미국 초1~초2 정도의 책은 다 읽어요...근데 얼마전 학습지 테스트하는데 윤선생은 우리나라 초6정도 나왔고, 구몬은 초 저학년 정도의 실력이 나왔어요. 업체의 테스트 기준에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 이것저것 시도해봐서 애가 흥미있는 것을

찾아주는게 젤 나을 것 같아요. 저도 아직 기준을 못 잡아서 이것저것 책만 사들이고 있지만...영어가 공부가

아니라 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제 딸아이를 봐도 자기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더 안하려고

하니...스트레스 안 받고 즐겁게 하도록 유도해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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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4:55
반성해야죠 이 엄마가
제 걱정을 아이에게 다 표현했으니.. 얼마나 힘들까나
영어공부가 아니라 영어책에서 지식이나 즐거움을 느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5학년이 다가오는 요즘은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에 빠집니다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저 만큼 앞서갈텐데 울 애는 계속 정체인가 싶어 괴롭기도해요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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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09-30 13:20
답댓글

영어실력은 계단식이라고 하더군요...

그 윗단계를 가려면 나름의 평평한 정체기라는걸 거쳐야 하는...

이걸 아이에게 설명해줬어요..그래서 레벨이 그대로여도 사실은 너의 실력은 향상되고 있는거라고요..

저도 레벨테스트(6개월에 한번)를 하는데 그 이유는 아이와 함께 다음 목표를 정하고 그곳까지 열심히 한번가보자 하는 의도와 제가 영어책을 고르는 안목이 없어서 책 진행을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에요..

제가 만약 주부라면 올 한해는 영어 하나에 올인하고 싶은 마음이에요..하지만, 내년이면 복직문제가 있어서 나름은 수학과 영어에 알맞게 시간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애(4학년)는 하교후 1시간정도 친구들과 놀고 옵니다..돌아오면 간식과 함께 dvd를 시청하구요..이후 하루 공부는 수학만 합니다..저와 일주일에 수학을 어느정도 진도를 나갈지를 협의하고 본인이 적은후 하루에 해야할 일(수학, 숙제 및 알림장체크)을 표시하면서 끝냅니다(올 상반기엔 제가 함께 도와주고 2학기부터는 혼자하면서 저는 하루하루 체크만 합니다..)

영어는 3.5시간 정도 시험기간, 명절 구분없이 진행합니다. 저희는 아직 실력이 안되서 듣고 읽기에 치중하고 학습서는안하고 있구요..제 개인적인 계획으로는 학습서는 조금 지나면(ㅎㅎ 아이를 믿어야죠) 진행하려 합니다...

어제 오늘 안좋은 사건으로 너무나 우울했는데..몇자 적어봅니다..

레벨테스트 결과 나오면 표정관리도 하셔야 해요(소곤소곤...)..따님 넘 잘하고 있는데...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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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4:42
그러게요 울아이에만 신경 쓰다보니 그런 사건이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어찌 그런일이.. 화도 나고 머리가 지끈거려요)
작년엔 규칙적으로 했던것 같은데 올해는 제가 게을러졌나봐요
하루할일에서 놓치고 가는게 자꾸 생겨요 체계없이 진행하는 영어라 (무조건 책읽기 요즘은 dvd도 시들해해요) 자꾸 레벨테스트하게 되네요 또 학습서를 하면 다시 규칙적이게 되지않을까 하기도하고..
사실 이번에 테스트결과만 좋다면 다시 힘내서 확신을 가지고 이 길로 쭉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집에서 스스로 하면서 친구와 놀 시간도 가지게 하려는 생각이거든요 )
책만 봐서는 안되는건가 하는 의심이 생기면서 제가 생병이 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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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롱
  • |
  • 2009-09-30 11:40
답댓글

글에 '4학년'이란 단어만 들어가면,

눈이 반짝해지는 저 역시 4학년 딸아이를 둔 맘입니다.

4학년 맘들 다 같이 차라도 마시며, 이야기 듣고 싶어요.

직장맘이라, 나가는 모임이 없어서요...

 

저도 요즘 몇달 뒤면 5학년이 된다는 부담감에, 뭔가 빠진것이 없는지 자꾸 체크하는 병이 생겼어요.

일단 노는 것은...

평일에는 안된다라고 하였습니다. 토요일에만 놀아요.

좀 놀면, 자꾸 더 놀려고 저를 계속 괴롭히거든요.

 

영어는 수학처럼 점수로 냉정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어느정도나 하고 있는지, 대충 짐작할 뿐입니다.

겨울방학이 되면 토**이란 학원에 보내려고 해요.

제가 많이 지쳐있는 것 같아서요...

근데, 그동안 엄마표로만 유지해 온 영어실력이 어느 정도나 나올지...

이 레벨테스트가 참 부담스러워요.

잘 나온다면, 그동안의 세월에 대한 보상이 되겠지만...

기대 이하면, 엄마표 한다고 애만 고생시킨게 아닐까 해서요.

 

1)영어책- 4.0대 들으면서 읽고 있어요.

2)독해집-reading success 6 (하루에 3 unit)

3)어휘- word master(중등) (하루에 1 unit)

4)문법-this is grammar basic 2 (하루에 1장)

5)듣기-능률에서 나온 1316 리스닝 실전편 1단계(듣기평가와 딕테이션)

6)영화보기-저희집 TV에서 kis co라는 채널이 나오는데, 그걸 아침에 40분정도 봐요.

                또 저녁때도 할 일 다 끝내면 30분정도 볼 때도 있구요.

                자막이 없어서, 다른 채널보다 좋더라구요.

 

날마다 이렇게 해서, 총 공부시간은 2시간 30분에서 3시간쯤 되는 것 같아요.

이중에서 책 읽는 것을 젤 대충해서, 제가 스트레스 받구요.

다른 교재는 채점등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데,

이 챕터북 읽는 것은 하고 있는지 그냥 시간만 때우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서요.

 

여기까지가 저희집 이야기였구요,

따님은 리딩타운 레벨테스트가 잘 나오는 걸로 봐서는 어휘력이 상당할 것 같은데...

저희딸은 단어를 잘 몰라서,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독해집은 잘 푸는데,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성적이 좋지 않아서...

단어 따로 시키기 시작했어요..

역시나 스펠링 외우고 이런걸 처음해봐서, 엄청 싫어해요.

외우는 속도 역시나 느리구요...

 

암튼~

세상의 모든 딸들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맘 뿐입니다.

오늘 나영이 이야기를 읽고, 엄청 광분했었거든요.

그런 기사보면, 영어가 뭐 대수냐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또 이렇게 영어 이야기 나오니깐,

정신없이 댓글달고 있네요...

 

님도, 님의 예쁜 따님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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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3:52
골고루 하고있네요
같은 4학년이라니 정말 반가워요
직장맘이신데 아이 혼자서 잘 하고 있네요 부러워요
울 애도 하루에 한두시간씩 집중해서 책볼때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듣기만하네요 듣다가 궁금한 부분만 살짝 몇군데 뒤적뒤적.... 뭔가 확 아이의 호기심을 끌만한게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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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09-30 11:09
답댓글

제가 보기에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행복하고 똘똘한 아이 같아요.

 

우리집에는 초4 남자아이가 있어요.

아이 성격상 친구들과 방과후에 노는 일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저는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좀 그래줬으면 좋겠는데 맘대로 안되지요.

 

영어레벨이 생각처럼 빨리 올라가지 않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 경우 리딩타운 레벨로 보면 일년에 한학년 정도씩 올라가네요.

이제 2년 꽉 채우고 3년째 들어섰는데 딱 두레벨 올라섰어요.

올해부터는 리딩학습서를 진행하고 있는데 하루에 두세유닛씩 하고 있어요.

english reading starter 4,5,6 마치고 basic 1권을 하고 있는데 요거 마치면

진행하려구 저도 reading starter(컴퍼스미디어) 주문해 뒀어요.

집듣 책은 그냥 듣기만 하고 학습서에서는 단어 체크 합니다.

저희 아이는 미재맘님 아이보다 레벨이 낮아서 같지는 않겠지만 레벨이

쉽사리 올라가지 않는다는 말은 전에도 쑥에서 본적이 있어요.

그것도 절대적인 평가 기준은 아니구요.

저도 자꾸 레벨에 연연하게 되는데 걍 대충 수준만 알려주는 거다 생각하고 참고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학습 문제는....아이와 의논해서 할일을 도표화 하고 공부를

시작하는 시간을 약속했어요.

학교 갔다가 와서 한숨 돌리고 3시에서 4시사이에 공부를 시작해요.

저희집은 하루 할 일을 끝내면 40분씩 컴을 할 수 있어요.

매일 컴게임을 하는 것이 독려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평일에는 한자마루

같은 순한(?) 게임을 하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할 일을 못끝내면 컴을 못하니까 대체로 약속이 지켜지는 편이에요.

아이가 공부 자체에 의욕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하는 그날까지 당근은

계속될 것 같아요.

 

아이가 잘 하고 있으니까 좋아하는 것 보다 할 일을 먼저 하도록 조금만

안내해 주면 될 듯 싶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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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4:05
저도 당근요법으로 잠옷파티도 해주고 전과는 달리 아이가 바라는 일 한가지씩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좀 귀찮아하는 일들^^;) 울 딸은 저 좋은일 받기만하네요 물론 엄마가 치사하게 댓가를 바라는것도 우습지만요... 본인 말로는 할일을 다하고나면 자야되니까 힘들데요 아이고 어려워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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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하맘
  • |
  • 2009-09-30 10:50
답댓글

같이 만나서 차라도 마시고 싶네요. 어쩜 고민이 저와 똑같으신지요?

저도 4학년 남자아이엄마인데, 실력이 느는건지, 줄어드는건지 헷갈릴때도 있어요.

실컷 논 것도 아닌데, 해 놓은 것도 없고.... 애가 불쌍하다가, 화가 나다가... 저도 그래요.

 

근데요.... 재밌어하는게 있고, 적당히 엄마 말도 어기는 아이가 건강하다 싶을 때도 있어요. 주위에 보면 무기력한 아이도 많아요.

우리 아이는 요즘 틈만 나면 공기놀이를 합니다. 저는 공기 치워버린다고 소리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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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4:13
정말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이게 제대로 굴러가는거야 뭐야? ^^ 이런생각..
요즘 국제우주정거장(종이로 된것있죠 뜯어만드는세상인가?) 만드느라 한두시간씩 보내니 사준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생일선물로 사주고선 만들고 시간보내는 모습 보고있자니 속 터져요 cd듣지만 말고 그 시간에 책 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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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09-09-30 10:45
답댓글

애는 하나도 문제 없어요. 애는 정말 너무나도 잘해왔네요.

엄마 맘이 불안하고 리딩타운 레벨에 너무 많이 집착하시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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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4:20
그런가요 울애 잘하고있다고 누군가에게서 확인받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문제죠 일년에 몇번씩 흔들리는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 더 레벨에 집착하게 되네요
확신없이 아이를 대하니 서로 감정만 쌓이고... 제대로 해준것도 없는데 이만큼 해 온것도 감사히 생각해야겠어요 (물론 또 흔들리겠지만 좀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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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09-09-30 14:33
님. 차라리 토셀이나 펠트 이런 인증시험 보세요.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비용 이면 전형료에요. 아이 경력에도 도움이 되고 영역별로 결과가 나와서 아이의 부족한 점이 나와요. 아이도 목표의식도 생기고, 통과했다는 자부심도 들고 전국 몇퍼센트인지도 나오구요.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는 리딩 하나에요. 그래서 정확한 레벨테스트라고 할수 없답니다. 토셀이나 그런 인증시험은 아이의 포트폴리오가 될수 있어요. 이제 리딩타운레벨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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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09-09-30 14:47
아!!! 그렇군요!! 그렇게 해 볼께요 정말 감사해요
역시 무지한 엄마땜에 아이가 제 능력을 다 발휘할 기회를 놓치고 있었네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나중에 결과 보고드릴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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