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말씀처럼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중요한것 같네요..저도 이번에 코스트코에서 구입했거든요..몇번 망설이다 한번 해보자 하고 샀지요. 가격은 157,900원.지금 6세인데 조금씩 집에서 해주려구요..교재를 보고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도하고 사고나서도 반품할까?이런생각도 했는데 막상 아이와 며칠 해보니 괜찮은것 같아요. 하루에 20~30분정도 아이와 함께 씨디들으면서 큰소리로 하면 재밌어하더라구요. 어떤 교재든 엄마와 함께하는건 꾸준히 하는것 같아요. 엄마의 인내심말이지요.
아이마다 엄마마다 취향이 달라서 사실 교재가 좋다 나쁘다 말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우리 아이도 만 4세반에 이 교재로 공부하고 책읽기를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이 교재는 좀 지루하고 단순한 느낌의 교재에요. 제가 이 교재를 선택하게 된 건... 이 교재대로 수업만 하면 책읽기에 성공할 수 있다는 여러 엄마들의 단순한 경험담 때문이였는데요, 사실 다른 엄마들의 경험담처럼 아이가 책읽는 걸 쉽게 할 수 있었죠. 그런데 이 교재가 지루해서 하다 만 엄마들도 있는 거 같더군요. 결국 교재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그리고 잘 활용하느냐가 성공과 실패의 열쇠인 셈이죠.